화지, [ZISSOU SESSION 99]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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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ZISSOU SESSION 99 @ 홍대 VELOSO 

2016년 3월 13일, 화지의 정규 2집 [ZISSOU] 발매를 기념해 열린 두번째 오픈 세션 [ ZISSOU SESSION 99 ]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오직 99명의 관객만 초대한 이번 공연에서는 화지의 작업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화지는 정규2집 전곡을 프로듀싱한 영 소울과 함께 차분하게 자신의 인생과 음악 이야기를 소개해주면서 정규 2집 [ZISSOU] 전곡을 차례대로 들려주었다.

게스트 또한 화지의 오픈 세션을 빛내주었는데 코드쿤스트는 첫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화지가 피처링한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주소'를 함께 소개해 주었고 딥플로우와 더 스윗은 [ZISSOU] 의 타이틀 곡인 '서울을 떠야돼' 를 함께 들려주었다. 같은 인플래닛 소속인 R&B 디바, 보니는 '똥차라도 괜찮아', 'Gypsy Girl' 두 곡을 함께 하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마지막 게스트로는 얼마전 정규 1집 [작은 것들의 신] 을 발표한 넉살이 등장해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밥값', '팔지않아' 를 들려주었고 화지도 피처링에 참여한 'HOOD' 를 들려줄 때는 차붐도 깜짝 등장해 무대를 함께 했다.
 
 "공연 마지막까지 함께 해준 좋은 바이브, 이런게 열반인거 같아요. 가끔 생각을 해보면 이 순간에, 정말  이 순간에 있잖아요.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고 눈마주치고 하는 이 순간에 가장 충실할 수 있는... '바하마에서 봐2' 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어차피 돈이 가치를 정하고 불행이고 무엇을 다 떠나서 태어나서 죽을 때가지 그 이전과 이후는 내가 모르잖아요. 우리한테 약속된게 아무것도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이 순간에 지금 여기 와계신것 처럼 정말 이 순간을 즐기고 지금에 충실하는게 어떻게 보면 그런 열반에 가까워지는게 아닌가 생각을 했어요."
- 화지, '이르바나' 곡 설명 중 [ ZISSOU SESSION 99 ]
 
 
 
[ ZISSOU SESSION 99 ]  리허설 현장
 
 

 
 "이르바나" (LIVE) + [ ZISSOU SESSION 99 ] 현장 스케치
 
 
 
 
"바하마에서 봐2" (LIVE)
 
 
 
 
   
화지 &보니 "똥차라도 괜찮아"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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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서비스]

Posted by inplanet

2016/03/22 10:35 2016/03/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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