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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LANET LABEL CONCERT with KUMAPARK  @MUV HALL

힙합 알앤비 레이블 인플래닛과 한국 최고의 흑인음악 밴드 쿠마파크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소울풀한 가창력을 가진 R&B 여신 보니, 한국대중음악상 랩/힙합부문 2관왕의 화지, 달콤한 감성의 음원 강자 윌콕스, 어반 알앤비의 신예 더 스윗, 인플래닛의 4명의 아티스트와 밴드 쿠마파크가 모여 힙합/알앤비 팬들을 위한 소울풀한 여름밤을 만들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각 아티스트의 곡을 새롭게 편곡해 들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아티스트 서로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와 미공개 곡 라이브 무대까지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무대를 기대해주세요.

- 공 연 명 : 인플래닛 레이블 콘서트 with 쿠마파크  
- 공연일시 : 2017년 8월 26일(토) 오후 6시
- 공연장소 : 홍대 무브홀
- 라 인 업 : 보니, 화지, 더 스윗, 윌콕스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관람시간 : 120분
- 티켓가격 : 전석 스탠딩 44,000원
- 티켓오픈 : 2017년 7월 31일(월) 오후 8시  

기획사 정보
주 최 / 주 관 : ㈜ 인플래닛
후 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문 의 : 02-3472-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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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15:05 2017/07/26 15:05

2016년 2월 2일에 발표한 화지의 정규 2집 [Zissou]가 조금 전 끝난 2017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랩&힙합 앨범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화지는 2014년에 발표한 1집 [EAT]에 이어 두 번째 영광을 얻었습니다.

수상 무대에는 화지와 함께 1집과 2집의 공동 프로듀싱을 담당한 죽마고우 영소울(young soul)이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전년도 수상자인 이센스로부터 상을 전달 받았습니다.

2016년 한국 힙합에 좋은 앨범이 많았음에도 이렇게 두 번째 상을 주시는 건, 앞으로도 멋진 음악을 계속 하라는 뜻으로 알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화지와 인플래닛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나 저희를 서포트해주시는 팬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인플래닛 일동
(사진제공: 킥앤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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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22:40 2017/02/28 22:40

2016년 음악매거진 연말결산, 화지 [ZIS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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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벅스 뮤직 : 2016년 벅스 연말결산
 
 올 한 해, 유독 힙합/알앤비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힙합과 관련된 예능이 늘어나면서 랩퍼들의 인기는 왠만한 아이돌 부럽지 않을 정도로 상승했고, 국,내외 소울 가수들이 넘치는 페스티벌이 열리기도 했었으니까요. 그 가운데 올해의 앨범(국내)으로는 화지의 [Zissou] 앨범이 선정되었습니다.
 
 강일권 리드머 편집장은 화지의 앨범을 “지적인 랩과 트렌디한 랩의 고차원적인 결합이라 할만한 화지의 랩은 이번 정규 2집에서도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른바 헬조선에서 지침 없이 살아가는 방식을 21세기 히피의 시선으로 노래한 본작은 소포모어징크스 따위 가볍게 날려버린 또 한 장의 걸작이다.” 라고 평가했습니다.
 
 
 
 
● 웹진 IZM : 2016 올해의 가요 앨범
 
  허세, 무기력, 성공욕(慾), 집착, 무질서 그리고 과(過)개인주의 등 이 시대를 사는 네트, 밀레니얼 세대를 향한 화지 그만의 엄하고 날선 그러나 지혜롭고 여유로운 랩 장편서사. 죄 꼬이고 잘 못되어 있는 판에 모처럼의 경각과 수긍을 부른다. 우리는 솔직히 그 말마따나 '죽음보다 낙오를 두려워하며' '다들 센 거 찾느라 여기저기 북새통이며' '아직 죽지 않은 죽은 사람' 아닌가. 냉소 무질서 무정부 같지만 반사회 반문화 반과학 비트닉은 아닌, '21세기의 히피'의 호소와 주문이다.
 
 무개념으로 찌든 지금은 '들어 세울 상아탑이 필요한 세상'이란 비아냥이 절대 건성으로 들리지 않는다. 이어짐이 빼어나고 강과 약, 살기(殺氣)와 온기가 동시에 배인 그의 랩 플로우를 빛나게 하는 건 테크닉 아닌 그러한 통쾌한 언어들이다. 2014년의 < EAT >를 잇는 연발(連發)강공이며 인상적 소포모어, 2016년 힙합 수작으로 손색이 없다. 수록곡 '꺼져'의 '그니까 나는 안 들려 니 불평 혹은 불만/ 넌 필요 없고 빌려줘 니 불만..' 대목의 가사는 지금도 귓전을 때린다. 성공지수와 눈치에 눈먼 상업적 힙합 시류에 대한 이만치 신랄한 한방은 없다. 랩은 이래야 한다!! (임진모)
 
 
 
 
● 국민일보 : 전문가들이 뽑은 놓치지 말아야 할 ‘숨은 명반 5선’
 
 2014년 음반 ‘잇(EAT)’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문을 수상한 화지. 그가 올해 초 내놓은 2집 ‘지쏘’는 냉소와 허무를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한 수작이었다. 음원 사이트 앨범 소개 코너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걸작을 보유한 래퍼 화지, 그가 들려주는 21세기 히피에 관한 이야기.’

 음악웹진 ‘리드머’ 편집장인 강일권은 “화지는 두 번째 음반에서도 여전한 ‘클래스’를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이어 “지쏘는 ‘헬조선’에서 지치지 않고 살아가는 방식을 21세기 히피의 시선으로 노래한 음반이었다”며 “한국힙합의 한 차원 높은 수준을 체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했다.
 
 
 
 
● HELLO KPOP : Best Rap and Hip-hop Album 2016 
 
 There’s a certain detachment to how Hwaji tells his stories, as if he’s achieved wisdom from beyond. Much like the album cover – the rapper in a plane, enjoying popcorn while flying over a world in turmoil – Hwaji laments materialistic and hedonist pursuits (“구하소서” (“May We Be Saved”)), decries social hierarchy (“안 급해” (“I’m Not in a Rush”)), and invites the listener to “leave Seoul”, and head to more romantic, stress-free lands. And you know, if that was it, Zissou would be just another message-conscious album. But this one goes a little further. As it turns out, Hwaji can’t be so detached, after all: he bitterly claims “people change but money never does” (“그건 그래” (“That’s True”)), confesses his humble desires in the Bahamas where he’s arrived, and lays out the life he wants to live and share with others (“Irvana”). As the album grinds onward, even though Hwaji never changes his biting and dense lyricism and Young Soul‘s beats remain austere, one finds a grand heart and humanity seeping through. This is a tight, lyrically complex album that seeks to emphathize but not lecture, live but not indulge, and while at it, pay some tribute to Pimp C and Bun B. (The track “UGK” reminded me of “Front, Back & Side to Side” even in sound.) That makes Zissou an essential piece of work.
 
 
 
 
● 리드머 : 2016 국내 랩/힙합 앨범 베스트 10
 
 랩퍼 화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부분 가장 먼저 언급하는 부분은 가사에 대한 것들이다. 놀라운 결과물이었던 전작 [EAT]의 중심에는 그의 가사가 있었다. 냉소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냉철하게 시대상을 꿰뚫는 그의 작법은 적당한 은유와 암시로 더욱 독창적이고 복잡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는 [Zissou]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복잡하게 꼬아놓은 가사의 구조는 사실 은유와 암시를 걷어내고 그대로 보면, 상당히 직관적인 동시에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라이밍을 위해 억지로, 또는 지적 허영의 과시를 위해 사용된 불필요한 단어나 구절이 거의 없다. 간혹 등장하더라도 냉소적으로 비꼬는 용도로 사용되거나 다른 생생한 표현과 함께 어우러져 묘하게 해롱대는 독특한 캐릭터 메이킹에 일조한다. 특히, 대부분 일상적 표현을 사용하여 편하게 이야기하듯 라임을 이어가는 화지의 랩이 표현 이상의 풍부한 울림을 주는 이유는 치밀하게 설계된 플로우 디자인 때문이다. 여기에 영혼의 파트너 영 소울(Young Soul)의 감각적인 샘플링과 그루브 연출이 빛을 발한 비트가 어우러져 감흥이 극대화되었다. 정규 데뷔작 [EAT]이 '화지는 어떤 놈인가?'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Zissou]는 '화지는 왜 이런 놈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그만큼 모든 곡이 여러 주제 사이사이를 교차하며, 결국 화지라는 인물을 이해하도록 정교하게 꾸며져 있다. 하지만 그것이 핵심은 아니다. 화지의 이야기에 비친 ‘헬조선’이라 불리는 이 시대를 사는 청춘이 겪는 세상이야말로 진정한 본작의 골자다. 모든 가사에서 숱하게 깔아놓은 깊이 있는 디테일은 화지라는 캐릭터를 차별화하는 도구로 작용하는 동시에 그가 살고 바라보는 세상을 그리는 강력한 복선으로 기능한다. 세상 속 청춘을 그린 주제 자체가 그다지 새롭지 않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가 앨범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견고하게 만들어 낸 도발적인 세계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그리고 음악적 구조의 세밀함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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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12:27 2017/01/04 12:27

화지, ARK(방주:方舟) 프로젝트 싱글 [알 바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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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ARK(방주:方舟) 프로젝트 싱글 [알 바야] 발매

'화지'와 크리에이티브 집단 'Plug Life'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ARK, 그 일환인 싱글 [알 바야]가 오는 12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화지의 지난 앨범 [ZISSOU]가 담고 있던 세계관에서 좀 더 나아가 더욱 확장된 가치를 갖고 있는 이번 음원 또한 마니아 층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되는 바이다. 거리에 범람하는 남의 시선, 잣대, 평가질 등을 갈라 유영하는 방주 한 대에 올라탈 차례. 이번 싱글 [알 바야] 또한 기존의 '화지' 앨범과 함께 해온 동료, 프로듀서 '영소울'과 작업했다.

 '화지'는 12일, 낮 12시 싱글 [알 바야] 발매와 함께 오후 7시 ARK 콘서트 예매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알 바야]는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콘서트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Inplanet
Produced by Radiostarr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Young Soul (Radiostarr)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knob
Cover art by Aeizoku
 

 
[Teaser] 화지 - 알 바야


 [음원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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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2:31 2016/09/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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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 첫번째 단독콘서트 [Le Grand Bleu]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2016년 8월 28일, 일요일에 열렸던 윌콕스의 첫번째 단독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윌콕스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들이 찾아준 이번 공연을 위해 윌콕스는 지금까지 발매했던 모든 앨범과 더불어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의 노래까지 들려주었다. 오프닝 게스트 모노킴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콘서트는 윌콕스 뿐만 아니라 같은 인플래닛 회사 식구인 보니와 화지까지 무대를 함께 해 더 풍성한 공연을 만들어주었다.

또한 윌콕스는 공연 후에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위해 사인회를 준비하였는데 공연을 함께 즐겨준 관객 한분 한분께 사인을 해주며 공연을 찾아준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윌콕스의 단독콘서트를 아쉽게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은 공연 사진과 라이브 영상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날의 분위기를 느껴보았으면 한다.
 
 
"저는 로맨틱을 노래하는 가수인데 그게 무슨 사랑, 연인, 향기나는 그런것이 아니고 저는 혼자여도 좋고 불행해도 좋고 화가나도 좋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삶은 로맨틱 소설 가운데 껴있는데 책갈피 같은 삶이에요. 어떤 순간도 로맨틱하지 않은 순간이 없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불행한 삶은 살았고 그럼에도 너무너무 행복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저에겐 음악이 있었고 누군가가 알려줬었거든요. '너는 행복하다고 그 가운데 로맨틱을 찾으라고...' 저는 그걸 노래하는 가수에요"
- 윌콕스, 'LE GRAND BLEU' 콘서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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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 첫번째 콘서트 'Le Grand Bleu' Backstage Video
 
 
   
 
[LIVE] 윌콕스(Wilcox) - Osaka
   
   
   
[LIVE] 윌콕스(Wilcox) - 빨간날
   
   
 
       
[LIVE] 윌콕스(Wilcox) - Le Grand Bleu
   
   
 [ INPLANET CHANN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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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 17:33 2016/09/01 17:33

화지, 첫번째 단독 콘서트 [ ZISSOU ] LIV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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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첫번째 단독 콘서트 [ZISSOU]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2016년 4월24일, 일요일에 열렸던 화지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많은 관객들이 찾아준 이번 공연에서 화지는 지난 공연인 [ZISSOU 99] 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프로듀서 영 소울(Young Soul) 과 함께 정규 2집 수록곡 뿐만 아니라 정규 1집 [EAT] 과 자신이 피처링한 곡들을 선보였다. 또한 브리엘, 어글리덕, 오디, 보니, 팔로알토가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화지의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주었다.

오프닝 게스트, 브리엘의 공연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고 화지는 '상아탑' 을 부르며 자신만의 콘서트를 시작했다. 공연 중간에는 자신이 랩을 시작했을 때의 초기 곡들과 믹스테잎을 들려주며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였던 팔로알토와의 공연에서는 화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Circle' 과 화지, 정규 2집 [ZISSOU] 에 팔로알토가 피처링 한 'UGK' 을 연달아 부르며 모든 관객들을 흥분케 했다.

화지는 앵콜곡으로 'Bobby James Bombs' 을 강렬하게 선보이며 이번 단독 콘서트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화지의 단독 콘서트에 함께 하지 못한 사람들은 공연 라이브 영상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랬으면 한다.



 
화지 - '상아탑' (LIVE)
 
 
 
화지 - '히피카예' (LIVE)
 
 
 
화지 - '그건 그래' + '말어' (LIVE)
 
 
 
화지 - '구하소서'  feat. Ugly Duck (LIVE)
 
   
 
 
 화지 - '젊은데' (LIVE)
 
 
 
 화지 - '집에서 따라하지마' + 'Ill' (LIVE)
 
 
 
화지 - 'Circle' + UGK' (LIVE)
 
 
 
화지 - 'Bobby James Bombs' (LIVE)
 
 
 
 
 [INPLANET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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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14:11 2016/05/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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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래닛 뮤직팀은 보니, 화지, 더 스윗, 윌콕스와 함께 아티스트 중심의 프로덕션 방향을 유지하며 보다 멋진 음악을 들려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플래닛은 아티스트들의 개별 작업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중인데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내부 자원 위주로 작업을 진행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별도의 고집이 있다거나 한 것이 아닌데 일부 오해가 있으신 듯 하여, 본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현재 활동중이신 분들 혹은 신인분들 포함하여 다양한 실력자분들과 협업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자신의 곡을 가지고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시고자 하는 작곡가, 프로듀서 분들
-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고자 하는 아티스트분들
- 본인이 인플래닛 소속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 신인분들

위 사항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anr@inplanet.co.kr
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일이 진행되든 아니든 성심성의껏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플래닛 뮤직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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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8 18:31 2016/04/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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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콘서트 '선착순 예매자' 에게 [ZISSOU] 앨범의 14번째 보너스 트랙 제공

화지가 오는 4월 24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본인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 ‘ZISSOU’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 선물은 바로 [ZISSOU] 앨범의 14번째에 해당하는 미공개 트랙. 현재 그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이 트랙은 이번 공연의 선착순 예매자 150명에게만 제공하는 한정 음원이며, [ZISSOU] 앨범과 화지의 공연을 아끼는 특별한 관객을 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음원은 공연 후 공지된 사이트(하단 매뉴얼 참고)를 통해 예매자가 직접 등록한 이메일로 예매자 리스트 확인 후 발송될 예정이며, 이후 음원의 사용은 150명 예매자의 자유에 맡기나, 소속사 및 화지 본인은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화지 단독 콘서트 ‘ZISSOU’는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후 음원을 받을 이메일 등록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http://zissou.splashthat.com)
 
화지 단독 콘서트 ‘ZISSOU’
- 공연일시 : 2016.4.24 (일) 오후 6시
- 공연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선착순 예매자 이메일 등록 매뉴얼
1. 사이트 접속 : http://zissou.splashthat.com
2. ‘예매확인 이메일 등록하기’ 클릭
3. [이름/e-mail 주소/휴대폰 번호 뒷자리 4자리] 작성 완료
 
 
 [인플래닛 아티스트 채널]
화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wajilla/)
화지 트위터 (https://twitter.com/Hwajilla)
인플래닛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inplanetmusic/)
인플래닛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inplanetmusic)
인플래닛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inplanet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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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15:53 2016/04/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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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첫번째 단독 콘서트 [ZISSOU]

화지가 오는 4월 24일 일요일 첫번째 단독 콘서트 [ZISSOU]를 기획했다. 흡사 작업실을 방문한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던 지난 ‘세션’과는 확연히 다른 컨셉으로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보다 많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화려한 무대, 화지가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여러가지 방식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또 다른 흥분과 전율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콘서트는 KT&G 상상마당과 함께 하는 공연으로,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될 예정. 티켓 예매는 3월 28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예매순으로 입장이 진행된다.

‘ZISSOU’, 또 다른 편의 항해의 시작이다.



- 공연일시 : 2016.4.24 (일) 오후 6시
- 공연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 티켓가격 :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 관람등급 : 15세 이상
- 관람시간 : 100분
- 기획,제작 : (주)인플래닛,
- 주최,주관 : (주)인플래닛, KT&G 상상마당
- 예매 : 인터파크 (3월 28일 8시 티켓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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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21:03 2016/03/28 21:03

화지, [ZISSOU SESSION 99]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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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ZISSOU SESSION 99 @ 홍대 VELOSO 

2016년 3월 13일, 화지의 정규 2집 [ZISSOU] 발매를 기념해 열린 두번째 오픈 세션 [ ZISSOU SESSION 99 ]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오직 99명의 관객만 초대한 이번 공연에서는 화지의 작업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화지는 정규2집 전곡을 프로듀싱한 영 소울과 함께 차분하게 자신의 인생과 음악 이야기를 소개해주면서 정규 2집 [ZISSOU] 전곡을 차례대로 들려주었다.

게스트 또한 화지의 오픈 세션을 빛내주었는데 코드쿤스트는 첫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화지가 피처링한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주소'를 함께 소개해 주었고 딥플로우와 더 스윗은 [ZISSOU] 의 타이틀 곡인 '서울을 떠야돼' 를 함께 들려주었다. 같은 인플래닛 소속인 R&B 디바, 보니는 '똥차라도 괜찮아', 'Gypsy Girl' 두 곡을 함께 하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마지막 게스트로는 얼마전 정규 1집 [작은 것들의 신] 을 발표한 넉살이 등장해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밥값', '팔지않아' 를 들려주었고 화지도 피처링에 참여한 'HOOD' 를 들려줄 때는 차붐도 깜짝 등장해 무대를 함께 했다.
 
 "공연 마지막까지 함께 해준 좋은 바이브, 이런게 열반인거 같아요. 가끔 생각을 해보면 이 순간에, 정말  이 순간에 있잖아요.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고 눈마주치고 하는 이 순간에 가장 충실할 수 있는... '바하마에서 봐2' 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어차피 돈이 가치를 정하고 불행이고 무엇을 다 떠나서 태어나서 죽을 때가지 그 이전과 이후는 내가 모르잖아요. 우리한테 약속된게 아무것도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이 순간에 지금 여기 와계신것 처럼 정말 이 순간을 즐기고 지금에 충실하는게 어떻게 보면 그런 열반에 가까워지는게 아닌가 생각을 했어요."
- 화지, '이르바나' 곡 설명 중 [ ZISSOU SESSION 99 ]
 
 
 
[ ZISSOU SESSION 99 ]  리허설 현장
 
 

 
 "이르바나" (LIVE) + [ ZISSOU SESSION 99 ] 현장 스케치
 
 
 
 
"바하마에서 봐2" (LIVE)
 
 
 
 
   
화지 &보니 "똥차라도 괜찮아"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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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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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10:35 2016/03/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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