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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너였어>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새롭게 함께 작업한 곡 <데려가줘>는 밝은 멜로디에 슬픈 가사를 지닌 미디움 템포의 알앤비 곡이다. 사랑했던 지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그때로 데려가 달라는 내용의 노래로, 보니의 리드미컬한 보컬에 메이지의 감성이 더해져 쓸쓸한 가을에 함께 하고 싶은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잠시 길을 잃었다 다시 돌아오는 길을 만들어줄 것만 같은 노래. 혼자서 쓸쓸하게 걷는 길이 있다면 손을 잡아줄 것만 같은 음악이다. 보니는 곧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주) 인플래닛
Song produced by Meijee of OuiOui
Lyrics by Meijee of OuiOui
Composed by Meijee of OuiOui, Jay Cry
Arranged by Jay Cry
Background vocal by Blueny of OuiOui
Record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
A&R Director 염정봉
A&R 강연정
Art directing by Loudnine
Promotion by 박배건, 조성현
Online distribution by Genie Music
 
 

[B1LIVE] 보니(Boni) - 데려가줘 (Waiting for You)
 
 

Posted by inplanet

2018/10/12 17:31 2018/10/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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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하지만 슬프고 또 솔직해서 애틋한 이별에 대한 이야기. 더 스윗(The Suite)의 “묻고 싶지만”
 
쓸쓸함이 묻은 목소리가 가을과 잘 어울리는 The Suite 더 스윗의 새 싱글을 보니와 함께 선보인다. 2014년 “대답해줘”에 이어서 오랜만에 함께 입을 모은 이번 곡 또한 헤어짐을 맞은 연인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번 싱글에서 지난 번과 다른 점이 있다면 보니의 “너였어”를 작곡했던 위위(OuiOui)의 멤버인 메이지가 이 곡의 작사와 작곡을 맡은 것. 일상적이지만 투박하지 않고 감성적이지만 과하지 않은 메이지 특유의 표현들이 더 스윗과 보니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어우러져 덤덤하지만 슬픈 이별의 복합적인 감정을 잘 담아낸다.
 
“묻고 싶지만”은 제목 그대로 묻고 싶지만 묻지 못하고 마음을 숨긴 채 이별을 받아들이는 연인의 노래다. 솔직하지 못한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들에게, 늘 그 자리에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멀어져만 가는 관계에 대하여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울림을 주는 노래가 될 것이다.
 
 
-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주) 인플래닛
Song produced by Meijee
Lyrics by Meijee
Composed by Meijee
Arranged by Jay Cry
Background vocals by The Suite, Blueny
Record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
A&R Director 염정봉
A&R 조성현
Art directing by 강연정
Photo by Samuel Zeller
Promotion by 박배건
Online distribution by Genie Music
 
 
 
[B1LIVE] 더 스윗(The Suite) - 묻고 싶지만 Still the same (Feat. 보니 B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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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2:01 2018/09/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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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감상에 취하고 싶은 밤이 있다. 그런 밤은 다른 날보다 아득하고 길게 느껴져 시간을 가늠할 수 없는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캄캄한 적막 속에 밀려드는 잡념에 무한한 상상력이 더해져 현실과 꿈을 혼동하게 하기도 한다.
 
보니의 새로운 노래 “밤밤밤 (2:30 am)”은 그런 감상을 아우르는 노래다. 보니가 직접 프로듀싱한 이번 싱글은 그가 비단 노래만 잘하는 아티스트가 아님을 다시 한 번 입증한다. 보니는 세련된 사운드와 멜로디의 어반 알앤비(Urban R&B)에 환상적인 가사를 얹어 깊은 밤의 세계로 안내한다.
 
특히 보니의 지난 앨범 [LOVE]의 수록곡 “Strawberry” 의 일부와 그가 사랑해 마지 않는 알앤비 그룹 Destiny`s Child의 “Cater 2 U”의 훅을 인용한 부분은, “밤밤밤”을 감상하는 데에 있어 재미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이 외에도 ‘그네 걸어 뛰놀래, 아님 나랑 같이 춤을 춰줄래. 우린 눈으로 달을 마셔’ 와 같은 모든 감각을 깨우는 듯한 가사 또한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시원한 밤의 달콤한 달로 만든 듯한 “밤밤밤 (2:30 am)” 은 홀로 시간을 보낼 때에도, 사랑하는 이와 술 한 잔을 기울일 때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플레이리스트가 되어줄 것이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 인플래닛
Produced by Boni
Lyrics by Boni
Composed by Boni
Arranged by zoey
A&R Director 염정봉
Record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
Art Directing by 강연정
Music Video by Nene Kang
Artwork by Nene Kang
Promotion by 박배건, 조성현
Online Distribution by Genie Music
 
 
 
[teaser] 보니 (Boni) - 밤밤밤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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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8:13 2018/07/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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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침대 옥상" 그 이후, 보니와 윌콕스의 두 번째 꿀케미 조합 "4cm”

공감대 형성에 최적화된 아티스트 윌콕스가 쓰고 만든 노래에 달콤한 보니의 보컬이 더해진다면?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노래 "별 침대 옥상"을 사랑하는 여러분이라면 당연히 주목할 만한 조합이 아닐까요?
"4cm”는 연인의 손과 손이 맞잡았을 때의 거리, 포개어진 손의 폭을 뜻하며, 썸을 타고 있는 아슬아슬한 단계의 연인들을 노래합니다. 연인이 되기 직전 가장 설레고 떨리는 순간들 말이에요. 더 예쁘게 멋지게 보이고 싶어 거울 앞에서 공들였던 시간들, 상대방의 SNS를 들락거리던 엄지들, 골목길 앞을 서성이던 그 숱한 발자국들... 그 두근거리는 순간들을 여자와 남자의 시점에서 재미있게 그려냅니다.
 
- Credit
Executive Producer ㈜ 인플래닛
Produced by Wilcox, Jay Cry
Lyrics by Wilcox
Arranged by Jay Cry
Guitar by Damyesynn
A&R Director 염정봉
Record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
Art Director 강연정
Photographer 박미진
Promotion by 박배건, 조성현
Online Distribution by Genie Music
  
 
 
[B1LIVE] 보니(Boni) - 4cm (feat. 윌콕스)
 
 
 - 음원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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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15:14 2018/04/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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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음악 레이블 인플래닛, 콘서트 라이브 실황 앨범 무료 배포

윌콕스, 화지, 보니, 그리고 더 스윗 등 흑인음악 레이블 인플래닛 소속 아티스트가 밴드 쿠마파크와 만나 기존의 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인다. 각각의 곡 모두에 흑인음악의 소울을 담아 더욱 더 장르적 특징이 더해진 곡들로 재탄생 되었다.
해당 곡들은 지난 8월 26일,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개최한 ‘인플래닛 레이블 콘서트 with 쿠마파크’ 공연의 라이브 실황 녹음으로, 현장감을 그대로 살렸다. 수록 곡은 다음과 같이 총 4곡이다. 윌콕스의 데뷔 곡 ‘Dress Code’ 를 비롯하여,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앨범 [ZISSOU] 수록곡인 화지의 ‘Ill’, 감미로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보니의 팝 소울 곡 ‘I Love You’, 요즘 가장 주목 받는 트렌디한 감성의 알앤비 더 스윗의 신곡 ‘Think of You’까지.
또한 이번 라이브 실황 앨범은 전곡 무료 배포되어, 그 자체로도 의의를 가진다. 인플래닛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팬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념 음반으로 남을 것이며, 각기 다양한 감성과 장르가 소울풀한 감성으로 한 데 어우러져 알앤비, 힙합 장르를 사랑하는 마니아 층이라면 필청 해야 하는 앨범이 아닐 수 없다.

‘2017 INPLANET LIVE’ 무료 다운로드 링크 : http://corp.inplanet.co.kr/inplanetlive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주) 인플래닛
PROJECT DIRECTOR 염정봉
PROJECT MANAGER 조성현
ART DIRECTOR 강연정
PROMOTION DIRECTOR 박배건
ALL SONGS REARRANGED BY KUMAPARK
RECORDED BY Red Company
ALL SONGS MIXED BY Jay Cry
ALL SONGS MASTERED BY Jay Cry
PHOTO BY 김영기 (Natives Studio)
ARTWORK BY Loudnine
SPONSOR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Track List

1. Think of You – 더 스윗
Lyrics by 더 스윗 / Composed by Jay Cry, 더 스윗
Arranged by 황득경 (Kumapark) / Chorus by 김소현, 정인혜, 조슬기
Saxophone : 한승민 / Keyboard : 황득경 / DJ : NOAH / Drum : 김영진 / Bass : 구본암
 
2. I Love You – 보니
Lyrics by 그레이스 신 / Composed by 그레이스 신
Arranged by 황득경 (Kumapark) / Chorus by 김소현, 정인혜, 조슬기
Saxophone : 한승민 / Keyboard : 황득경 / DJ : NOAH / Drum : 김영진 / Bass : 구본암
 
3. Dress Code (Feat. 보니) – 윌콕스
Lyrics by 윌콕스, 보니, Mavericks, G2 / Composed by 윌콕스, Mavericks
Arranged by 황득경 (Kumapark) / Chorus by 김소현, 정인혜, 조슬기
Saxophone : 한승민 / Keyboard : 황득경 / DJ : NOAH / Drum : 김영진 / Bass : 구본암
 
4. Ill – 화지
Lyrics by 화지 / Composed by Young Soul
Arranged by 황득경 (Kumapark) / Chorus by 김소현, 정인혜, 조슬기
Saxophone : 한승민 / Keyboard : 황득경 / DJ : NOAH / Drum : 김영진 / Bass : 구본암



 
더 스윗 (The Suite) - Think of you (2017 INPLANET LABEL CONCERT)
 
 
 
보니 (Boni) - I Love You (2017 INPLANET LABEL CONCERT)
 
 
 
윌콕스 (Wilcox) - Dress Code (2017 INPLANET LABEL CONCERT)
 
 
 
화지 (Hwaji) - Ill (2017 INPLNET LABEL CONCERT)
 
 
 


Posted by inplanet

2017/10/18 12:11 2017/10/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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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니' [Episode]
 
'보니'의 목소리와 감성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그녀는 보다 짙고 풍부한 본인 스스로의 감성을 절제와 폭발의 균형을 맞춰가며, 영리하게 표현할 줄 아는 최고의 보컬이자 아티스트이다. 그런 그녀가 '이별'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담은 새 싱글 [Episode]를 발표한다. [Episode]는 사랑이 끝날 무렵에 이별을 준비하는, 혹은 이별을 감당하는 연인의 이야기다. 사랑했던 두 사람이 함께 했던 모든 것들은 그저 계절과 같이 흘러가는 시간 속 한 장면, 기억의 일부로 남을 뿐이고, 그들이 함께 해서 아름다웠던 시간들은 같은 공간 속에 있으면서도 다른 에피소드가 되고 만다. 만남과 이별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흔한 일이 되어버린 많은 사랑들이 있다. 후에 '이랬던 사랑이 있었지.' 하고 돌이켜볼 수 있는 에피소드들, 헤어짐을 겪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바로 이것이다. 또한, 이번 싱글 [Episode]는 Video Portrait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이별을 겪은 남자의 미세한 표정과 몸짓을 여러 앵글로 담아 슬픔의 조각 조각을 살펴 볼 수 있게 했다. 뮤직비디오 연기는 연극 '햄릿 더 플레이', '청춘예찬' 등에서 주연을 맡아 젊은 연기파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김동원'이 참여했으며, native studio 에서 디렉팅을 맡았다.  
 


       
[MV] 보니(Boni) - Epis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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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10:48 2017/02/13 10:48

보니, 모던 펑크(Modern Funk)를 입다! 싱글 [Thre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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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모던 펑크(Modern Funk)를 입다!  감각적인 리듬 속에 자유롭게 춤을 출 수 밖에 없는 “Three”

이번엔 ‘모던 펑크(Modern Funk)’ 다. 지금까지 알앤비 아티스트로서 보니가 보여준 이미지는 자신의 영역 안에서 자리를 지키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위치였다. 모던 펑크의 색채가 진하게 느껴지는 이번 싱글 “Three” 를 통해 보니는 장르적 시도를 꾀하였다.

신예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오넛(O’Nut)’이 프로듀스를 맡은 “Three”는 절로 몸을 움직이게 되는 펑키한 리듬 속에 남성과 여성, 비단 둘만이 하는 사랑이 아닌 전인류적인 사랑을 가사에 녹여내었다. 음악적으로도 가사적으로도 좀 더 자유로운 보니를 만날 수 있을 것.

진한 장르적 특성을 드러내는 알앤비 곡이기에 대중에게는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장르 마니아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어느덧 무한 반복하게 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지도.
 
 
  
 [B1 LIVE]  보니 (Boni) - 3 (Three)


[음원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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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4:57 2016/10/31 14:57

보니&윌콕스, 'DUET CONCERT' (2016.11.19 / 홍대 벨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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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비 아티스트 보니와 윌콕스의 감성 케미를 느낄 수 있는 듀엣 콘서트

‘별 침대 옥상’ 그리고 윌콕스 단독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두 사람의 무대는 예상 밖의 꿀 케미를 만들어 냈고, 이에 보니와 윌콕스 두 사람의 듀엣 콘서트를 준비했다. 작년 단독 콘서트 이후 공연이 없었던 보니는 싱글 ‘Holiday’ 그리고 곧 발매될 신곡 라이브 무대 또한 준비 중이며, 윌콕스와 보니의 합동 무대 또한 있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관객 여러분 한분 한분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사인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따스한 감성이 닮은 두 아티스트, 때론 남매 같고 때론 친구 같은 이 둘과의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공연일시 : 2016년 11월 19일(토) 오후 6시
- 공연장소 : 홍대 벨로주
- 티켓가격 : 예매가 44,000원
- 예매오픈 : 2016년 10월 28일 (금)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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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14:53 2016/10/3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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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의 그랑블루로 향하는 여정, EP [Le Grand Bleu] 발매

싱글 “Dress Code” 로 데뷔한 이래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알앤비 아티스트 윌콕스가 첫 EP [Le Grand Bleu]를 통해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려 한다. 앨범 타이틀인 ‘Le Grand Bleu 그랑블루’ 라는 단어는 ‘초저녁 하늘의 색채’를 의미하는 윌콕스가 가장 애정하는 컬러이자 단어로서, 그의 음악세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용을 한다. 이번 EP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윌콕스의 색채적 감성을 증폭시켜 음악을 보다 더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EP [Le Grand Bleu]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2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온라인으로는 총 5곡, 오프라인으로 발매될 CD로는 기존 발매곡이 포함된 총 9곡이 수록,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EP의 전체 프로듀싱은 그룹 Ears의 Chuck이 맡았으며 러비(Lovey)와 던밀스(Don Mills)의 피처링 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음악이 만들어졌다. 또한 기존에 발표되었던 ‘별 침대 옥상’은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되어 들어가 듣는 이에게 다양한 무드의 여름 밤을 선물할 것이다
 
윌콕스의 첫 EP [Le Grand Bleu]는 오는 8월 17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곡은 8월 28일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있을 첫번째 단독 콘서트 ‘Le Grand Bleu’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윌콕스, EP [Le Grand Bleu] Preview
 
   


[LIVE] 윌콕스 - Teen (Solo ver.)
 
 
 [음원사이트]

Posted by inplanet

2016/08/16 12:16 2016/08/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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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여름을 만들어줄 윌콕스의 “별 침대 옥상” 

현재 첫 EP를 준비 중에 있는 윌콕스가 EP 발매 전, 싱글 “별 침대 옥상”을 들고 먼저 찾아왔다. 별이 쏟아지는 여름 밤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우러질 노래이기에 발매를 조금 더 서두른 것.

윌콕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맨틱한 감성의 가사와 한 번 들으면 바로 함께 흥얼거릴 수 밖에 없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이번 곡에서도 존재한다. 특히 이번 싱글 “별 침대 옥상”은 같은 소속사 알앤비 아티스트 ‘보니’와 함께 해 달콤한 분위기를 더욱 더 극대화했다.

“별 침대 옥상”의 가사는, 연인과 함께 별이 쏟아질 것 같은 밤 하늘이 보이는 옥상 위 침대에 나체로 누워있는 꿈에서 시작되었다. ‘여기 옥상과 침대, 별이 파도치고 내 피부 위로 네 살결이 건배하듯이 부딪혀’ 오감을 자극하는 이 곡 하나면, 이 여름의 감성을 채우기에 완벽할 것이다.
 
 


 
 윌콕스 - 별 침대 옥상 with 보니 ( Acoustic live ver. )
 
 

 
 윌콕스 - 별 침대 옥상  with 보니, 라이브 촬영 현장
 
 
 음악사이트 링크

Posted by inplanet

2016/06/14 15:51 2016/06/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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