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래닛 아티스트 보니와 40의 수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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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소식 전합니다.
인플래닛의 전속 아티스트인 보니(Boni)와 40가 2011년 발매한 앨범들로 흑인음악 시상식인 리드머 어워드와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음악시장 전반이 힘든 시기지만, 인플래닛은 회사가 음악적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아티스트 스스로 본인들의 음악을 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래서 인플래닛에서 나온 음악들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은 아티스트에게도 큰 축복이겠지만, 이런 노력이 미약하나마 결실을 맺는 것 같아 회사로써도 큰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다시 한 번 저희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한 껏 품은채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상 및 노미네이트 소식

1) 보니(Boni)  관련 앨범 보기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 소울 앨범 수상 [1990]
- 리드머 어워드 올해의 알앤비/소울 앨범 수상 [1990]

- 리드머 어워드 올해의 알앤비/소울 싱글 수상 <Zodiac>
-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노미네이트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 소울 앨범 노미네이트 [Got Faith]
-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 소울 노래 노미네이트 <Zod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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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04:18 2012/03/01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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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성황리에 첫 콘서트를 마친 소름 돋는 R&B 보컬 보니(Boni)가 오는 5월 27일 백암 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은 ‘Curtain Call’. 첫 콘서트를 열 당시 아직 신예였음에도 공연장을 꽉 메워준 팬들과 꾸준히 자신의 음악에 지지를 보내준 음악팬들에게 감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평단과 음악팬들로부터 ‘그동안 국내에서 맛보기 힘들었던 제대로 된 R&B!’라며 호평받았던 두 장의 앨범 [Nu One]과 [1990]의 대표곡 “ResQ Me”, “너를 보내도”, “기다릴게” 등의 대표곡을 포함한 전곡은 물론, 곧 발표될 스페셜 앨범 [Re:Harmonizing]의 신곡들을 풀 밴드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정식으로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라이브 무대에 최적화된 가수’, ‘근래 보기 드물게 탁월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가수’로 정평 난 보니. 이번 보니의 단독 콘서트 ‘Curtain Call’은 노래와 음악 자체의 감동보다는 예능을 비롯한 다른 외부적인 요인에 더욱 집중하는 오늘날, ‘가수의 제1조건은 보컬 실력’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더 많은 이가 가슴으로 느끼고 전율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보니 ‘Curtain Call’ 정보

일시: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삼성동 백암 아트홀 (문의 : www.baekamhall.com)
출연: 보니

예매 :  \ 30,000 / 현매 : \ 33,000
예매처 : 옥션(http://ticket.auction.co.kr/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11836)
문의 : Tel. 02.3472.6680 / Fax. 02.2179.8991 / Email. mav@inplanet.co.kr 
아티스트 정보 : 공식 웹사이트(www.iamboni.com) / 싸이 팬클럽(club.cyworld.com/loveubo)  / 트위터(twitter.com/Boni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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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13:19 2011/05/16 13:19

보니가 알랭드보통과 민효린을 만났다.



-음악팬, 평단의 호평과 입소문 속에 “너를 보내도” 후속곡

-민효린 주연의 옴니버스 영화, 보니의 뮤비로 다시 태어나다

-뉴욕타임즈 특집방송 OST서 대니 정과 듀엣!
 

음악팬과 누리꾼들, 그리고 보컬 지망생들의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션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지난 3월 발표한 데뷔 EP [Nu One]으로 평단과 음악팬으로부터 호평받으며 차세대 디바로 주목받은 알앤비 싱어 보니(Boni)가 그 주인공이다.

 

베테랑 못지 않은 탁월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알앤비 음악을 선보인 보니는 점점 방송이 아이돌 위주로 편중이 심해지고 있는 탓에 공중파 출연 기회를 잡지 못해 아쉬움을 샀다. 그러나 각종 케이블 음악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 그리고 라이브 무대 등을 통해 그 실력이 알려지면서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많은 팬을 끌어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보니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팬을 자처한 누리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화제다. 실제로 국외 팬 포럼을 중심으로 트위터 등 외국의 팬들이 자발적으로 생성한 팬 공간이 3개 이상 (twitter.com/boni_forum)이나 생겼으며, 국내에서도 그녀의 라이브 영상이 올라온 커뮤니티에는 이런 노래 실력을 가진 가수가 왜 아직도 공중파 음악방송에 나오지 않는 거냐?’, ‘빨리 공중파 방송에서도 보니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이 달리는 등, 음악팬들이 보니의 방송 출연을 종용하고 있다.

 

이러한 좋은 반응에 힘입어 보니는 타이틀곡 “ResQ Me”에 이어 애절한 알앤비 발라드 넘버 너를 보내도로 후속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너를 보내도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여인의 애절한 마음이 가슴 뭉클한 멜로디 라인과 드라마틱한 구성의 음악을 통해 표현된 곡으로 앨범 내에서 보니의 탁월한 가창력이 가장 빛을 발한 곡이기도 하다. 특히,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로맨틱아일랜드]철우 감독, [6년째 연애 중]박현진 감독 등을 포함한 총 4명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민효린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던 알랭드보통 원작의 옴니버스 영화 [로맨틱 무브먼트, 서울]을 곡과 어울리게 정식으로 재편집하여 한 편의 멋진 뮤직드라마로 재탄생 되었다.

 

한편, 보니는 라이브 무대 활동 외에도 MBC의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인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고정 게스트로 합류하여 끼를 발산하고 있으며, KBS 버라이어티 [남자의 자격] 곧 공중파 방송에서 그 얼굴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빌보드 재즈 차트에 올라 화제를 모은 유명한 색소폰 연주자 대니 정과 함께 뉴욕타임즈에서 준비한 특집방송 [Korean War] OST 수록곡을 부르는 등, 국외시장으로 뻗어나갈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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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17:50 2010/07/15 17:50




보니의 Official Website가 오픈 되었습니다.

www.iamboni.com

 스페셜 영상은 아엠보니닷컴에서 확인해 주세요.

오늘의 스페셜 콘텐츠 : 나만 바라봐 (Unofficial Remake) by 보니(Boni)

보니가 부른 태양의 나만 바라봐 입니다.
Nu One 앨범의 프로듀서이신 윤재경(aka 엠브리카) 님께서 멋지게 리메이크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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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22:21 2010/05/11 22:21

[TV] 라이브세션 13편, 보니(Boni)




대한민국 최고의 이동통신업체 ㈜SK텔레콤과 흑인음악 미디어 ‘리드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온 ㈜인플래닛이 함께 제작한 국내 최초의 무 관객, 무 MC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Live Session)!

차세대 디바로 주목받는 R&B 신성 
보니(Boni)의 어반한 무대로 초대합니다!


보니(Boni) - ResQ Me



보니(Boni) - Hot Soup




이외 보니  라이브세션 무대의 전 곡은 현재 T-Store
(
http://www.livesession.co.kr )와 SBS E!TV, 브로드&TV에서 감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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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20:05 2010/04/30 20:05

보니 [Nu One] 앨범, 위드 블로그 음반 캠페인 시작

위드 블로그 음반 캠페인
- 블로거 들의 자유의지를 통한 음반 리뷰 쓰기 켐페인 입니다.
http://withblog.net/campaign/contents.php?ci=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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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23:41 2010/04/28 23:41

R&B 샛별 보니 앨범 베일 벗다. 프리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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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순간 감탄이 저절로 흘러나올 정도로 범상치 않은 보컬 보니(Boni)의 미니앨범 [Nu One] 발매에 앞서 버벌진트가 참여한 “Nu One”과 타이틀곡 “ResQ Me”의 프리뷰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ResQ Me”는 한 남자에 대한 사랑을 도발적이면서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유려한 멜로디 라인과 탄탄한 보컬 어레인지, 그리고 물 흐르듯이 매끄럽게 전개되는 보니의 탁월한 보컬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어반 슬로우잼 넘버다. 특히, 국내 최고의 안무가 중 한 명인 팝핀 현준이 음악과 꼭 맞는 감각적인 안무를 선사하여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보니의 퍼포먼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앨범 타이틀과 동명 곡인 “Nu One”은 보니가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상쾌한 느낌의 곡으로, 버벌 진트가 피처링 랩을 보태 곡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 올렸다.

두 곡 모두 소울사이어티, 러브 TKO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알앤비 프로듀서로 정평 난 엠브리카(윤재경)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국에서도 이제 알앤비는 대중에게 익숙한 장르의 음악이 되었지만, 그 매력을 충분히 전할 수 있는 음반은 다른 장르에 비해 그리 흔치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보니의 이번 앨범은 매우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다.

한편,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팝 커버 UCC 영상을 통해 많은 누리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잔잔한 화제가 되어왔고, 그녀가 신보경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했던 015B의 7집 수록곡 “잠시 길을 잃다”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기사작성 / RHYTHMER.NET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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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02:07 2010/03/0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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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컬의 미래를 짊어진 알앤비 샛별, 보니
015B “잠시 길을 잃다”의 주인공 신보경, 보니라는 이름으로 전격 데뷔!
인순이, 윤미래, 박정현, 정인의 뒤를 이을 차세대 디바!

인순이, 윤미래, 박정현, 정인, 그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노래로 한 획을 그은 진
정한 디바들이라는 점이다. 세상에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곡에 대한 완벽한 해석능력을 바탕으로 청중을 압도할 만큼 ‘진짜로’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흔하지 않다. 여기에는 어느 정도 천부적인 감각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이들은 바로 그런 보컬리스트들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가요계에서 더는 그녀들의 뒤를 이을 정도로 월등한 실력을 지닌 신예를 찾기가 어려워졌다. 점점 외모와 퍼포먼스에만 집중되는 경향이 더욱 짙어졌고 노래 자체에서 감동을 찾고자 하는 가요팬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멀어져만 갔다. 자칫 잘못하면, 여자 보컬리스트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큰 위기가 닥친 것이다.

영원한 디바 인순이도 칭찬을 아끼지 않은 그녀의 보컬 실력!

미니앨범 [Nu One]으로 가요계에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는 보니(Boni)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되고자 하는 포부로 똘똘 뭉친 신예 보컬리스트이다. 노래 실력? 말로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어떻게 실감할 수 있겠는가?! 그녀의 보컬을 직접 듣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보니는 지난 2009년, 같은 소속사의 힙합 듀오 앤써와 함께 KBS 스타골든벨에 출연,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를 열창하여 그 자리에 있던 출연자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는데, 특히, 당시 출연진이었던 인순이가 녹화가 끝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사실 그녀는 보니라는 이름으로 이번 앨범을 발표하기 전부터 이미 음악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름이 꽤 알려졌던 보컬이다. 바로 015B의 7집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잠시 길을 잃다”의 주인공 ‘신보경’이 그녀다. 이 곡은 누리꾼들의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갔으며, 많은 음악팬은 신보경에 대해 궁금증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그녀는 유수의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자신만의 음악을 하기 위해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았고, 2010년, 드디어 보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미니앨범 [Nu One]을 발표하며, 음악팬들 앞에 선 것이다.

풍성한 사운드와 세련된 감각으로 무장한 R&B 앨범 [Nu One]

미니앨범 [Nu One]에는 보니가 추구하고자 하는 알앤비(R&B)를 기반으로 한 6곡이 자리
하고 있는데, 소울사이어티, 러브 TKO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알앤비 프로듀서로 정평 난 엠브리카(윤재경)가 총 프로듀싱을 맡아 최고의 사운드와 스타일을 자랑한다.

타이틀곡 “ResQ Me”는 한 남자에 대한 사랑을 도발적이면서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유려한 멜로디 라인과 탄탄한 보컬 어레인지, 그리고 물 흐르듯이 매끄럽게 전개되는 보니의 탁월한 보컬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어반 슬로우잼 넘버다. 윤미래나 2ne1의 박봄 등의 음악을 들었던 이들이라면, 귀에 익숙한 듯하면서도 또 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다. 특히, 국내 최고의 안무가 중 한 명인 팝핀 현준이 음악과 꼭 맞는 감각적인 안무를 선사하여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보니의 퍼포먼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sQ Me”와 마지막까지 타이틀곡 경합을 벌인 “너를 보내도”도 앨범을 대표하는 곡 중 하나.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애절한 마음이 가슴 뭉클한 멜로디 라인과 드라마틱한 구성의 음악을 통해 표현된 알앤비 발라드 넘버다. 이 외에도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곡인 “Nu One”은 보니가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상쾌한 느낌의 곡으로, 미니멀한 구성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엄친아 랩퍼’ 버벌 진트의 랩이 돋보이는 트랙이며, 그동안 국내에서는 들어보기 어려웠던 웅장하고 트렌디한 알앤비-힙합의 진수를 선사하는 “Boni Get Started”, 충만한 그루브를 느낄 수 있으며, 빠른 템포의 곡에서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보니의 완벽한 보컬이 빛을 발한 록 댄스 넘버 “Hot Soup”, 그리고 “너를 보내도”의 영어 버전인 보너스 트랙 “Go Around” 등 한 곡 한 곡이 타이틀곡 못지 않은 완성도와 매력을 뽐낸다.

한국에서도 이제 알앤비는 대중에게 익숙한 장르의 음악이 되었지만, 그 매력을 충분히 전할 수 있는 음반은 다른 장르에 비해 그리 흔치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보니의 이번 앨범은 매우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다.

가슴 속 깊은 곳을 파고드는 보컬, 노래, 그리고 음악이 그리웠던 사람들에게 보니의 [Nu One]은 실로 오랜만에 ‘가슴 찡한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글 | 강일권 리드머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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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00:22 2010/03/05 00:22

데뷔를 앞 둔 알앤비 가수 신보경 (Boni)

오늘 소개해드릴 가수가 한 명 있습니다.
음...아직 정식 데뷔는 하지 않았으니 완곡하게 가수라는 칭호는 조금 무리일까 싶다가도
뭐 이미 가수이자 앞으로 가수가 될 신보경 님을 소개합니다. ^^ <- 이건 뭐 말인지 소인지;;


신보경 님은 아주 어릴 적 부터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뒤돌아보면 마치 트레이닝을 받는 것처럼 일상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조금은 엄격하신 아버지와 함께 매일 산행을 하고, 어린 아이가 감당하기 어려운 사사로운 유혹을 참는 법 등, 예의와 엄격을 중시하는 가정 환경에서 굉장히 노력하며 산 것이지요.

본격적으로 가수가 되어 볼까? 고민한 것은 중학교 때이고, 가수의 꿈을 가지게된 계기 역시 무척이나 자연스러웠다고 합니다. 왜 싹은 어릴 때부터 알아 본다고 하죠? 아주 꼬마때 부터 노래만 하며 살았다네요. ^^

그렇게 꿈을 갖고 자란 아이는 경희대 포스트모던 학과를 수석으로 입학하게 됩니다. 물론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니 노래 실력도 반영이 되었구요.


이때부터 더욱더 가수의 꿈은 커지고 고집스럽게 노래 하나만 집중 합니다. 그러다 드디어 첫 번째 기회를 맞습니다. 015B의 7집 [Lucky 7]에 신보경이라는 이름을 걸고 '잠시 길을 잃다' 부르게 된 것입니다.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로 꽤 어려운 곡을 잘 소화해낸 덕분에 곡이 나온 당시 부터 지금까지 곡은 물론 많은 이들의 기억속에 예사롭지 않은 곡과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실제로 보경 님에게 그 곡은 쉽지 않고 어찌보면 두려운 기억이 더 많은 곡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나이에 대선배분들과 낯선 환경에서 노래를 하려니 쉽지 만은 않았겠지요.

결과적으로 신보경 님에게 날개를 살포시 얹혀준 곡이 된 것 같아서 저는 무척 다행입니다. ^^

그리고 1월 초 소울맨의 Let's Get Started(Feat. Boni & Young'N) - Soulman 에 참여하여 한 걸을 더 우리와 가까워졌고, 알앤비 디바 휘트니 휴스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리한나와 같은 매력있는 알앤비 가수를 꿈 꾸며 이제 정말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신보경이 아닌 보니(Boni)로 말이죠!



 

아래는 신보경 님의 UCC 영상입니다.

 1. Baby Be Mine (마이클 잭슨 곡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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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9:18 2010/02/0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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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알앤비의 진화를 확인하라!
소울맨(Soulman), 보니(Boni), 영인(Young’n of 앤써)이 뭉친 트렌디 알앤비의 결정체,
“Let’s Get Started”!!


한국의 알앤비 음악은 스타일적으로나 사운드적으로 그동안 많은 발전을 해왔다. 하지만, 남녀 간 사랑, 혹은 이별에 관한 주제와 발라드 성향의 음악 스타일에 치중되어 있다는 건 한국 알앤비의 여전한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소개하는 싱글 “Let’s Get Started”는 바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보자는 의지와 고민에서 나온 곡이다.

이번 싱글은 소울사이어티, 러브 TKO, 지플라, 앤써 등등 많은 뮤지션의 앨범을 프로듀싱했던 최고의 흑인음악 프로듀서 엠브리카(윤재경)의 지휘 아래 진짜 노래 잘하는 두 명의 보컬리스트 소울맨(Soulman), 보니(Boni)와 탁월한 랩 실력을 지닌 영인(of 앤써)가 함께 완성시켰다.

이들이 뭉친 “Let’s Get Started”는 그동안 국내에서는 들어보기 어려웠던 웅장하고 트렌디한 알앤비-힙합의 진수를 선사한다. 이미 제대로 된 흑인음악 사운드를 구현하기로 국내에서 손꼽을 정도의 실력자로 정평이 난 엠브리카는 이번에도 특유의 감각을 바탕으로 미국의 그것 못지않은 공간감과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소울맨과 보니, 그리고 영인은 각자 개성을 살려 실력을 100% 발휘하며 절묘한 화음을 이루어냈다.

곧 각자의 앨범 발표를 준비 중인 소울맨, 보니, 영인의 “Let’s Get Started”에서 한국 알앤비 음악의 진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소울맨: 국내 최고의 실력파 보컬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한 소울맨은 블랙가스펠 그룹 헤리티지와 알앤비 보컬 그룹 소울사이어티의 멤버로 활약했으며, 2007년 힙합 이야기꾼인 마이노스(Minos)와 함께 만든 앨범 [Coffee Calls Cigarette]으로 한국대중음악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의 폭발적이고 능수능란한 보컬은 음악팬뿐만 아니라 동료 뮤지션들에게도 찬사를 받고 있다.

보니: 보니라는 이름은 아직 음악팬들에게 생소한 이름이겠지만, 그녀의 본명인 신보경이라는 이름은 아마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바로 015B 7집의 대표곡인 "잠시 길을 잃다" 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어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많은 반향을 일으켰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이번 싱글을 기점으로 그녀는 보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영인: 올해 국내에서는 드물게 서던 힙합으로 무장한 앨범 [Rising]을 발표하고, 문화콘텐츠진흥원의 ‘이달의 우수 신인’과 MTV ‘우수 신인’에 선정되며 파란을 일으켰던 힙합 그룹 앤써의 리더 영인. 그의 꿈틀거리는 플로우와 센스 있는 가사는 힙합 팬들에게도 많은 화제가 되었다.

 싸이BGM 다운로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7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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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5:27 2010/01/08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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