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힙합씬엔 좀처럼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중에 나타난 인베이다스는 조금은 다른 시선이 느껴서 흥미롭습니다.

 
일단 기존에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놓은 두 뮤지션의 프로젝트라는 점과, 둘 모두에게 신선할 만큼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음악 스타일은 여태껏 힙합 씬에서 제대로 선보인 적이 없어서 더욱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보도자료 내용 중 - "신선함과 진보한 음악을 지향하는 두 아티스트는 INVADAS라는 팀 결성 후 철저히 자신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곡들이 담긴 앨범을 발표했다. 이전에 한국 힙합씬에서 제대로 보여진 적 없는 스타일을 시도했으며, 그들이 지향하는 음악 세계를 청자들은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새삼스러울 건 없지만 힙합 비트에 노래 멜로디를 얹거나 랩을 노래처럼 넣어 놓은 모습은 한국 힙합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부분입니다. 이번 인베이다스의 타이틀 곡 거짓말하지마 (Don't Lie) 는 그런 점은 아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 "이 앨범의 메인 프로듀서인 SDZ의 타뷸라 라사의 트랙 외에도 자이언과 빌리언이 직접 작곡한 트랙이 수록, 앨범 프로듀싱과 사운드 작업에 비중 있게 참여하여 작곡과 작사, 엔지니어링이 가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인 'Jellybean', 밤새도록 계속되는 음악 작업,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곡인 '밤일(The Night Workers)'. 미니멀한 사운드의 트랙 위에 자신감을 늘어놓는 'IVD'와 잔잔한 선율 위 보컬 중심의 타이틀 곡인 '거짓말하지마 (Don't Lie)' 를 포함, 총 8트랙이 수록 되어 있다"
 



인베이다스가 요즘 힙합 씬에서 신선한 음악을 가지고 나온건 분명합니다. 또, 음아가은 매우 잘 만들었고, 두 뮤지션의 기존 커리어보다 더 좋은 커리어를 쌓기에 충분한 [We Invadas] EP는 많은 이들이 기대해야할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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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8:50 2012/01/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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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의 팔드로, 두번째 싱글 'Already Know' 한정판 CD 발매

2011년 '오늘은' 과 '알아(Already Know)' 를 발표하며 다양한 작업으로 바쁜 한 해를 보낸 팔드로가 두번째 싱글 'Already Know' 의 한정판 CD 를 발매한다.

'byebyebye', 'BLIND', 'Waterfalls' 등으로 유명한 보컬리스트 정기고 (Junggigo a.k.a cubic), 'Good Night', 'Diamond' 등의 수록곡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룹 피노다인의 프로듀서 소울피쉬 (Soulfish) 와의 작업으로 이루어져 화제가 되었던 '알아(Already Know)' 를 비롯하여, 한정판 CD 에는 어린 나이에 버금가는 프리스타일 실력으로 인정받은 신인 올티 (Olltii) 가 참여한 'Routine Works', 감미로운 목소리와 기타연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첫번째 싱글 '오늘은(Acoustic ver.)' 의 instrumental 등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번 싱글은 다른 이들과 차별화된 방식으로 본인 특유의 예스러운(Vintage) 질감과 따뜻한 색깔이 확고한 프로듀서 소리헤다가 앨범의 믹싱과 리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팔드로가 직접 촬영과 편집을 맡아 제작한 이번 티져에는 '바쁘고 분주한 사람들 속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 는 가사에 어울리는 도시적인 풍경들이 담겨있으며, 소울피쉬(Soulfish) 와의 작업장면 또한 인상적으로 그려져있다.

관련링크 |
팔드로 트위터 (http://www.twitter.com/PARDRO)
ADV 커뮤니티 (http://club.cyworld.com/a-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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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17:16 2012/01/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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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머 쇼! 정기공연으로 5년 만에 부활한다




힙합, 알앤비, 디제잉이 한데 어우러지고,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콜라보 무대를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켰던 흑인음악 공연 '리드머 쇼(Rhythmer Show)'가 약 5년 만에 부활한다.


올해 10월을 시작으로 정기 공연으로 거듭날 '리드머 쇼'는 2001년부터 국내외 흑인음악 정보를 제공해온 '리드머(www.rhythmer.net)'가 주최하는 본격 흑인음악 라이브.  새롭게 시작하는 '제1회 리드머 쇼'는 오는 10월 22일 토요일 홍대 클럽 NB2에서 저녁 6시부터 약 120분간 펼쳐지며,  더 콰이엇(The Quiett), 팔로알토(Paloalto), 진보(Jinbo), 보니(Boni), 재지팩트(Jazzyfact) 등이 출동한다.

5년 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매우 핫!한 힙합, 알앤비 뮤지션이 뭉쳐서 멋진 단독 무대와 리드머 쇼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콜라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옥션에서 예매가 진행 중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 및 예매: http://ticket.auction.co.kr/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13434


제1회 리드머 쇼
공연 일시: 2001년 10월 22일 토요일 PM 06:00(약 120분)
장소: 홍대 클럽 NB2
라인업: 더 콰이엇(The Quiett), 팔로알토(Paloalto), 진보(Jinbo), 보니(Boni), 재지팩트(Jazzyfact)
가격: 예매 22,000원, 현매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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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22:00 2011/09/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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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꿔봤던 광란의 하우스 파티!!

수많은 헐리우드 청춘 영화를 보면 주인공의 부모님이 외출한 사이 친구들을 불러 즐거운 하우스 파티를 벌이죠. 물론, 집이 난장판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친구들과 집에서 흥겹게 파티를 즐기는 모습은 많은 분들이 꿈꿔봤을 거에요.

이러한 하우스 파티를 한국식 문화에 녹여 신나는 음악으로 표현한 팀이 있는데요, 바로 NESH, ANDREW, YACHA로 구성된 3인조 뱅크럽시(BANCRUPTS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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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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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SH
고교선배인 현재 루드페이퍼의 프로듀서 ‘리얼드리머’에게 영향을 받아 음악을 시작했다. 각종 클럽에서 공연하는 등, 공연 위주의 생활을 하였다. 앨범으로 방향을 바꾼 이후에는 음악을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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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W
밴드의 드러머로 음악활동을 시작하였다. 때문에 여전히 그루비한 드럼 리듬을 가장 중요시한다. NESH가 입대하면서 MONKEYZ INC라는 팀으로 3곡이 수록된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당시 곡 중 하나는 NESH와 작업하고 공연도 수회 했던 노래였다. 지금은 뱅크럽시에서 팀의 전체적인 방향 및 색깔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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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CHA
십대 시절 4K-ACE라는, 이름 참 거창한 팀으로 지방에서 활동했다. 대학 진학 후에는 힙합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동아리 운영기금을 마련하다가 입대하였다. 제대 후 멤버들과 모여 뱅크럽시를 결성한 후에는, 음악을 좋아하는 것만큼 실력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비운의 보컬리스트이다. 뱅크럽시에서는 랩과 함께 주로 메카닉이나 컴퓨터 및 장비 수리 등의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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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살고 파티에 죽는 멤버들만큼 이번 [Make Her Pop]을 작업하면서도 재미있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타이틀곡 "Make Her Pop"을 해변가의 서퍼 파티에서 공연하였는데, 신디 리드로만 진행되던 후렴구에 사람들이 언젠가부터 'Crazy'라고 외쳐대기 시작했고, 이후 가사로 녹아들었다고 하네요. 또한 Make Her Pop 뮤직비디오는 실제로 친구들과 모여 하우스파티를 하다가 느닷없이 촬영하였는데, 촬영이 끝나고 나서부터 다들 더 미쳐 음악과 파티를 즐겼다고 하니 정말 파티의 대가들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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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첫 싱글 [Make Her Pop]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트렌디한 일렉트로니카 팝 사운드로 가득 채워져 있는데요. 뱅크럽시 멤버들이 뽑은, "우리의 음악에 영향을 준/맞닿아 있는 앨범"을 알아볼까요?

NESH : GROOVE ARMADA와 주요 측면에서 맞닿아 있다. 신디를 주로 삼은 댄스음악 넘버가 많지만, 네오 소울의 요소도 충분히 가미되어 있다. 아날로그의 연속성을 오히려 기계음의 단절된 소스로 바꾸어내는 방법론도 맥락이 같다. Feel The Same과 At The River를 비교하며 들으면 충분하다. 메인으로 내어놓는 음색도 비슷한 편이다.

ANDREW : DAFT PUNK와는 원래 하던 음악과 지금의 음악이 달라졌다는 점이 공통적이다. DAFT PUNK가 록음악에 기반을 둔 덕에 감성적인 트랙이 가능하고, 메시지도 담아낼 수 있듯이 우리 음악도 흑인 음악에 뿌리를 둔 일렉 음악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BEP와도 그러한 점에서 유사하다. 단지 남자 셋에 여성 보컬 하나라는 점 때문에 유사하다면 섭섭하다.

YACHA : ELECTROVAMP나 LMFAO는 곡 주제나 가사적인 측면에서 우리 음악과 매우 닮았다. 우리는 하우스 파티를 다룬다. 화려하고 멋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집에서 친구들과 모여 파티를 하며 음악에 취하고 술을 즐기는, 일상의 이야기를 잘 그려낸다. 중요한 존재는 사람이기 때문에, 즐기고 싶다면 굳이 어딘가 값비싼 장소로 나갈 필요가 없다. 여기서 더 나아가 우리는 그런 감성을 한국 젊은이들의 정서와 섞어 노래한다.

파티에 음악이 빠질 수 없는 이유는 음악으로 사람들을 하나로 모아주기 때문이죠. 뻘쭘한 사이를 평생 알던 친구처럼 허물없이, 친했던 친구들은 더욱 친하게 만들어주는 뱅크럽시의 음악과 함께 더욱 더 즐거운 추석 연휴를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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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14:47 2011/09/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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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씬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힙합팀 일진스!




한국 힙합씬에 가장 주목해야할 팀은 어떤팀이 있을까요?
바로 ILL Jeanz 입니다!!

일진스는 지난해 한국 대중음악상 알앤비/소울 부문 수상자 '진보' 를 주축으로 결성된 팀이자
국내 고교 최초 힙합 동아리 '흑락회'를 만든 장본인들이기도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찍부터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힙합을 무거운 메시지 중심 음악으로만 치부할 때 이들은 본래 힙합 음악이 가진 즐거움 노래에 담아 냈었고, 보컬 진보의 성향을 따라서 좀 더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져 그들 만의 고유한 음악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Take It Slow 처럼 말이죠.



또 이런 분위기 유도의 힙합 음악은 알앤비와 마찬가지로 감상용 음악이기 때문에 메시지를 듣고 바로 느끼기 보다는 상상을 가능케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보통 음악이 어떤한 것을 상징하고 나타낼 때 더 의미가 강해지고 더 투명하게 가슴에 남는 법이죠.

일진스의 음악 대부분 직접적인 짧은 가사들로 듣는 이로 하여금 상상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래서 섹시하다면 좀 더 섹시하게 되죠. ^^

Verse 3 (GEM)
끈적한 문을 열고 들어가
조금씩 널 알아가는 순간 느껴 high
이것은 나와 너의 소통 we got to roll
한번 더 느껴질 스페셜 코스
나를 조금씩 느끼며 벗어 제껴
외투부터 니트, 빨간 부츠, 하얀색 너의 초콜릿 팬츠
이제야 모든 준비가 완벽해
너의 모든 것을 나는 원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보다 너가 원해
나보다 너가 원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보다 너가 원해
너의 모든 것을 나는 원해




힙합씬에서 가장 세련된 팀 일진스!

청바지처럼 섹시한 음악을 하는 그들.
청바지처럼 언제나 즐겨찾을 수 있는 음악을 원하는 그들.
청바치처럼 몸에 착 붙는 음악을 원하는 그들.
이제 일진스에게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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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17:08 2011/08/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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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래퍼들 이 한곡에 총출동!

지난 4월, 트위터를 통한 귀여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스웨거의 싱글 [Twitter Girl]을 기억하시나요? 올댓의 보컬 콴과 함께 달달한 노래를 들려준 스웨거가 강렬한 힙합 싱글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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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뜨거운 태양같이 불타오르는 제대로 된 사우스 힙합 클럽 튠 "Titan"!
팀명처럼 제대로 된 스웨거를 보여주고 있죠!


건들면 모두 뒤져 내가 이룩할 큰 기적
네가 감당 할 수 없을 만큼 자꾸 나는 커져가는 씬의 Future Star
정신들 바짝 차려 두고 보자니까 I'm a Touch The Sky

오오! 이 쎈 가사, 보이시나요 ㅎㅎ
뿐만 아니라, 이 곡에는 지금 힙합씬에서 잘나가는 RHYME A-, 앤써의 영인이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멋진 남자들이 들려주는 제대로 된 스웨거, 안들을 수 없네요. >_<

이 여름을 신나게 나기 원한다면!
힙합씬의 진짜 트렌디한 튠을 원한다면!
Swagger의 "Titan"가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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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22:23 2011/07/0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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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mp3에서 돌고 도는 똑같은 노래. 지겹다구요?
힙합씬의 새로운 활력이 될 신예 힙합프로듀서 렘비츠와 그레이가 있습니다.
단순히 음악프로듀싱을 넘어 뛰어난 랩실력까지.
음악 갈증을 풀어줄 힙합씬의 뉴페이스들,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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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 Beats>
지난 3월 이미 래퍼 Demento와 함께 싱글 [Raw Shit]을 발표한 프로듀서 렘비츠. 얼마 전에는 [Intros]라는 솔로 EP를 발매하였답니다. 렘비츠 음악세계의 시작을 알리는 제목이 인상적이네요.  신예답지 않은 공격적이고 남성적인 비트가 듣는 이의 귀를 쫙 끌어 당깁니다. 래퍼 못지 않은 그의 랩실력도 멋진걸요. 미래의 대한민국 힙합계를 책임질 하드코어 힙합 프로듀서! 힙합 마니아라면 '렘비츠' 이름 세글자를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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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e>
6월 23일 동시에 두 장의 싱글을 발표한 프로듀서 그레이는 어린 나이 다운 풋풋함이 느껴지는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어반플래닛의 래퍼 사무엘과 합작한 [TONITE]에서는 몽환적이면서 중독성있는 비트를 만들어낸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는데요. 이후, 본인만의 이름으로 나온 [waytolove 01 single]은 이상형에 바치는 "Banham", 연인 사이의 달달함을 그려낸 "Pillow Talk 2"에서는 그레이의 래핑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상, 청춘의 감성을 담아낸 프로듀서 그레이였습니다.


이제껏 보여준 것보다 앞으로 보여줄 것이 훨씬 많은 떠오르는 샛별 프로듀서 REM Beats와 Graye!
음악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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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22:22 2011/07/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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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고르는 이들에게 내려주는 처방약!



한국 힙합 씬을 잘 들여다보면 꽤 다양한 스타일의 앨범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아주 진지한 메시지를 녹여 깊게 생각할 기회를 주고, 누군가는 또 흥겨운 음악을 통해서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자며 용기를 얻게 합니다.

이번에 두번째 앨범인 마이크매니아는 항상 음악을 통해서 지금을 즐기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 자신들이 느끼고 하고 잘 하는 것들을 음악에 녹이며 자신들의 인생 흐름을 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매니아의 음악은 활기가 차다 못해 철철 넘칩니다.



음악 메시지의 일관성이 없어서 더욱 유니크한 [0.99]앨범! 
골라먹는 재미!


 

흥하건 망하건 그냥 신경 안 쓰는 대인배를 노래한 ‘BIG BOI POPPIN’  
MMA의 음악을 마약에 비유한 ‘DRUG RAPS’  
포기하지 않는 두 남자를 말한 ‘NEVER GIVE UP’,
실연당한 이들에게 내려주는 처방 ‘LUV HEALING TRACK’ 
붙어 잇는 이중인격적인 제목, 난 ‘음악해’‘음악하지마’,
타이틀곡이며 각자 다르게 태어나지만 모두 똑같이 살기를 원하는 사회를 노래한 ‘MONOCITY’
여자친구에게 불러주면 좋은 곡 ‘LUV WIT U’,
트랙이 끝날 때까지 멈출 수 없는 ‘RUNNIN’ RAP’
코가 삐뚤어질 때까지 마셔대는 ‘UPDOWN’
MMA 두 명의 처절한 인생기 ‘달콤한 인생’
애들은 듣지마 ‘INTO YOU’
대망했던 2009년 미안해 ‘SORRY 2009’
MMA는 같은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TO THE NEXT LEVEL’

보통 힙합의 매력을 다양한 이야기를 녹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다른 장르에 비해 음악 자체의 분위기가 곡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덜 한 탓에 모든 힙합 뮤지션들은 마치 연기자 처럼 그때그때 변신이 가능한 것이죠.

마이크매니아가 변신한 역할만 15개 이상!
마이크매니아는 빠른 템포에서는 무법자가 되기도 하고, 달달한 분위기의 곡에서는 아주 로맨틱한 남자가 됩니다. 처절하게 뼈아픈 순간은 또 어떻구요. 그 누구보다도 가슴 아픈 곡의 주인공이 되어 우리를 흔들어 놓습니다.

이쯤에서 마이크매니아가 궁금하다면?!


buRanG(박종순:사진 왼쪽) : 21살 초쯤 라디오프로그램에서 10주 우승. 후에 기획사에 들어가서 음반준비 하다 좌절됨. 후에 DJ.DOC 이하늘이 이끄는 부다사운드에 들어감. 건국대학교 03학번이지만 다닌 건 3학기뿐 장기간 휴학중. 대한민국 교육계 언저리에서 일을 많이 함.(학원강사,체헉학습강사 등 ) 헬스와 탁구를 좋아함.

2003~2007 – 한국외대,덕성여대 등 대학가요제 본선 진출 ( 수상은 없음 ㅠㅠ )
신촌 1회 어울림 축제 인기상 수상
            자두의 ‘라디오가 좋아요’란 프로그램의 ‘힙합대결 8mm’란 코너에서 10주 우승
             Mp와 jyp에서 같이 연 프리스타일 랩 이벤트 p-party 준우승
             나이키에서 연 프리스타일 이벤트 8강 진출 
             Mc 한새 5집 퓨쳐링 참여
2008      DJ.DOC 공연 백업 세션           
           Mbc dramanet에서 doc 가족의 탄생 5회분 출연
2009       대학로 거리 공연
           감자 믹스테입 참여
           마이크매니아 ep [some different area] 발매
          
  
BOL(김성환:사진 오른쪽) : 고2때 첫 가사를 써 랩을 시작. 부랑과 20살 남짓에 만나면서 같이 작업을 많이 하게 됨. 성격은 외모와 달리 온순한 편이고 꼼꼼한 편. 일에 파묻혀 있어 놀기보단 쉬는 걸 좋아함. 헬스를 좋아함.

2003~2007 - 자두의 '라디오가 좋아요'라는 출현
  대학로 클럽 게스트 공연
  홍대 클럽 게스트 공연
  명동 클럽 오디션 우승  
  클럽 geeks soul connection 게스트 공연
  신촌 1회 어울림 축제 인기상 수상.
2009  - 대학로 거리 공연
 감자 ep [EPtizer] 랩피쳐링 작업
첫번째 ep [some different area] 발매
2011 – 두번째 ep [0.99]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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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18:20 2011/05/1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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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스튜디오가 된 트위터, 짝대기는 누구에게?


주변에서 다들 트위터를 하다보니 내 친구의 팔로워들은 누구일까 궁금해하다 맘에 드는 이성을 찾는 경우가 종종 있죠. 사진으로만 만났지만 말을 걸어볼까 두근두근 하는 마음. 용기를 내어 메세지를 보낼 때의 설렘을 담은 노래 -

스웨거(Swagger)"Twitter Gir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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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거는 두 명의 래퍼 캐리 다이아몬드와 브라운 슈가로 이뤄진 힙합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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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 Diamond (캐리 다이아몬드) 
81년 생. Swagger의 메인 랩퍼이자 프로듀서로써 클럽 호스트MC로 활동 중이며, 독특한 랩 플로우와 보이스, 중독성있는 송라이팅 능력까지 겸비했으며 Carry Diamond 만의 음악을 통해 트렌디하고 세련된 음악을 들려준다. 메이져와 언더그라운드를 가리지 않는 뮤지션들과의 다양한 음악적 교류와 작업물을 통해 국내 음악의 스타일이 독보적인 뮤지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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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Sugar (브라운슈가) 
82년 생. Swagger의 프로듀서 겸 랩퍼. 미국의 트렌디한 힙합 스타일을 지향하는 메인스트림 트랙메이커. Dirty South, Crunk, R&B적인 성향의 비트를 찍어내며, 주로 클럽튠 사운드에 부합하는 곡들을 만들어내는 프로듀서이다. 현 주류 힙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몇 안되는 정상급 메인스트림 프로듀서로 자리 잡고 있으며, 2장의 정규 앨범을 비롯해 활발한 외부 프로듀싱 작업과 피쳐링으로 다양한 색깔의 '프로듀서와 MC'의 영역을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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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나온 이들의 새 싱글 [Twitter Girl]은 녹아드는 목소리! 달달하고 스윗한 보컬 콴의 참여가 돋보입니다. 여기서 여러분께만 알려드리는 "Twitter Girl"의 탄생 비화를 알려드릴께요ㅎㅎ
Twitter Girl 탄생비화 -  이 곡은 2년 전 이미 완성된 곡으로, 봄에 어울리는 분위기의 곡이라 급 작업이 이뤄졌다는군요. 콴에게 가사를 써오라고 미리 얘기하고 녹음 당일날이 되어 가사를 확인하는데... 두둥! 전혀 다른 곡의 가사를 써왔다는군요T_T 그래서 캐리 다이아몬드, 브라운슈가, 콴 세 명은 신속히 머리를 맞대고 브레인 스토밍을 시작! 지금의 가사가 나왔다고 하네요. 돌이켜보면 그 때 가사를 쓰지 않은 것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다는군요. 하하하~


곡 제목부터 청량감이 느껴지는 "Twitter Girl"! 지금같은 화창한 봄날씨에 딱 어울리는 곡이랍니다. 데이트할때, 커피 마실때, 트위터 할때 Twitter Girl을 Play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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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12:58 2011/05/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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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밤의 빛이 되고 싶은 청춘 - 대니얼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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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꽃들이 만발하는 봄이 되었습니다. 봄은 청춘의 계절이죠. 청춘은 영원한 고민의 산물입니다. 고민은 청춘을 방황하게 하고, 그 처절한 방황은 빛이 되어 산화합니다. 곧, 청춘은 '빛'이죠. 

갑자기 무슨 개똥철학이냐구요? 청춘의 고민을 별빛에 비유한 노래가 나왔기 때문이에요!



대니얼 스타(Daniel Star)는 과거 아마추어 크루인 'N'block'의 리더이자 어반플래닛의 사무엘과 누소울 그리고 'The Form Project' 의 4번째 보컬인 SoulRain 등 과 함께 비정규 앨범 2장을 발매했던 감성적이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신인입니다.

첫 싱글 [I'm a star]는 "내가 과연 별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자신 스스로의 질문에 대하여 20대의 감성적이면서도 여린 마음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그 감성은 이번 "I'm A Star"의 가사에도 잘 나타나 있죠.


"I wanna be a shinning star
gives everybody the bright bright light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빛이길 원해
뜨겁진 못해도 따뜻하게 그대들을
비춰 감쌀래 그걸 할 수 있을까

저 태양에 가려 사라진다 해도
그대의 어두운 밤
그 밤에 빛날수만 있다면"


캬~ 아름답지 않나요?
대니얼 스타는 특히, 感動(감동), 감정을 움직이는 랩퍼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가사는 노래와 함께 들었을 때 감동이 배가 되는 것 아시죠? 아직 못들어보셨다면 아래 뮤직비디오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옷!


Posted by inplanet

2011/04/15 15:37 2011/04/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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