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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2AM, 엠블랙, 이승기 등 유명 가수 6팀의 무료 공연이 마련돼 주목을 끈다.

SK텔레콤 모바일 오픈마켓 '티스토어'는 회원 5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티스토어 슈퍼콘서트 더 블래스트'를 개최키로 했다.

최근 가요계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는 인기가수 6팀을 모아 세운 이번 공연은 티스토어 회원을 상대로 벌이는 무료 공연이다. SK텔레콤은 과거에도 톱스타들을 대거 동원한 무료 TTL 콘서트를 각 지역별로 개최해 다양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출연진들은 톱클래스다. 소녀시대는 국민 걸그룹으로 부상한 팀이며,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09년 '아브라카다브라'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샤이니, 2AM, 엠블랙 등도 각자의 팬덤을 거느린 아이돌그룹이다. 이들은 각각 4~5곡의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꾸미게 된다.

공연을 주최한 SK텔레콤의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스타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인플래닛이 가세해 제작되는 콘서트의 입장권은 티스토어 홈페이지(www.tstore.co.kr)에서 회원 가입 후, 2개의 '미션'에 응하면 얻을 수 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Posted by inplanet

2010/02/20 04:02 2010/02/2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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