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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끝에서 이별을 노래하다, R&B 디바 보니의 새 싱글 “미안해서 그래”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 음반 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한국의 대표 R&B 디바 보니가 겨울의 끝자락과 잘 어울리는 이별의 노래를 발표한다.

햇수로 2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싱글에는 방금 이별을 겪은 여성의 복합적인 감정이 잘 드러나는 R&B 발라드 곡 “미안해서 그래”와 얼마 전 공개한 무료 정규 앨범으로 힙합씬의 화제가 되고있는 랩퍼 ‘화지’가 참여한 “Distant Lover”, 수많은 랩퍼가 탐내는 매력적인 보컬의 R&B 싱어송라이터 샛별과 함께 한 “Girls Talk”,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로 선보이는 “미안해서 그래”는 이별을 앞둔 남녀, 그 중에서도 갑작스럽게 헤어짐을 통보 받은 여성의 폭발하는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한 번쯤 이별을 겪어 봤을 다양한 세대로   하여금 공감을 산다. 실제로 곡을 녹음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한 보니는, 보컬과 스트링 파트가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구성이 감정선을 자극할 것이라고 표현했다.

곡의 초반부부터 후반부에 이르기까지 지루할 틈 없이 변화하는 멜로디 라인, 그리고 마지막까지 애절함을 잃지 않는 보니의 목소리는 끝나가는 겨울을 더욱 붙잡고 싶게 만들 것이다.


[Credits]
Produced by Jay Cry
Lyrics by Jay Cry
Mixed by Jay Cry @ Rhythmer Recording studio
Mastered by 전훈 for Sonic Korea (track 1), 최효영 for SUONO mastering studio (track 2, 3)
Recorded at Rhythmer Recording studio
Photography by youngkyupark.com
Cover Artwork Loudnine


관련링크 |
보니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iamboni)

음악사이트 링크 |
2014/02/11 16:31 2014/02/11 16:31



최근 화지의 데뷔 EP와 형돈이와 대준이의 앨범에 피처링하며 외부 작업 또한, 활발하게 펼쳐온 보니(Boni)가 오는 7월 6일 새 싱글 "27살"을 발표할 예정이다. 제목은 보니의 현재 나이이자 삶에서 제일 큰 터닝포인트가 된 시점을 의미한다고.

보니는 제목에 담긴 의미에 대해 "그동안 신보경, 보니로 살아오면서 제일 큰 터닝포인트가 된 시점을 의미해요. 한 여자로, 인간으로 살아오면서 특히, 27살이 되면서 많은 변화를 느끼고 혜안을 갖게 된 것 같아요. 물론, 아직도 할 일이 많고, 깨달아야 할 것도 많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그동안 걸어온 모든 발걸음이 절 더 지혜롭고 강하게 했다는 내용을 이번 곡에 담았어요."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번 싱글은 보니가 직접 작곡에 참가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 거듭나고 발표하는 첫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자신이 작곡한 첫 결과물의 발표를 앞두고 보니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첫 작업을 마치고는 '나도 이렇게 할 수 있구나...'란 생각만 계속 들었어요. 이전까지는 '그냥 노래만 잘하면 돼.'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스스로 제 음악을 작곡하게 된 거라서, 더 떳떳하고 자신 있게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존감을 더 높여주는 것 같아요. 지금 정말 행복해요. 앞으로 더 많은 도전을 하고싶을 만큼 신났고요!"라며, 잔뜩 부푼 심경을 전했다.

싱글은 신예 프로듀서 제이 크라이(Jay Cry)가 프로듀싱한 트렌디한 리듬의 버전과 라우드나인(Loudnine)이 프로듀싱한 서정적인 느낌의 버전이 수록되었다고 한다.

2012/07/05 19:13 2012/07/0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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