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막 첫발을 내 디뎠을 뿐인데, 그 시작이 예사롭지 않은 밴드가 있습니다.
그 이름 바로 '마호가니 킹'
마오가니킹은 이말씨, 홍아라, 문득이로 구성된 팀으로 블루스, 재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그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는 팀입니다. 멤버 모두가 음악을 만드고 부르는 온전한 싱어 송 라이터들의 집단이기도 하고요. 아래는 그들이 직접 쓴 팀 소개 입니다. ^^
이말씨 - 마호가니킹을 이끄는 리더로서 자체적인 기획과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홍아라 - 오랫동안 Jazz vocal 로 활동해 왔으며 팀내 여성 대표와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문득 - 영화음악 작곡가,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며 팀내 곡 작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03. 12 개봉동 어느 마당 넓은 주택 반 지층에 6명의 아이들이 모이다
2004. 09 지금은 문득이가 된 문식이가 깜짝 놀랄만한 아저씨 소리로 합류하다.
2005. 03 지금은 이말씨가 된 한선이가 공연을 일주일 앞두고 1분 만에 '마호가니 킹'을 외치다.
07 지금은 홍일점이 된 홍아라가 나머지 3명의 여아들을 몰아내고 혼성 3인조 체제를 구축하다.
2005. 09. 25 오후 7시 겁도 없이 첫 번째 단독 공연'mahogany soul'로 관객과 만나다
2006. 12. 03 오후 7시 반성 없이 두 번째 단독 공연 "뱁새 가랑이는 왠만 해선 찢어지지 않는다"로 관객과 만나다
061205 28, 이말씨의 이른 군 입대로 잠정 휴식 그 사이 홍아라는 jazz vocal 로, 문득은 영화'드라마 ost 작곡가로 지네끼리 잘나갈 줄 알다
2009. 02 지금은 문득이 된 문식이가 'jeblow' 란 이름으로 홀로 서기를 하다 된통 넘어지다
03 어느 춥고 냄새나던 밤, 술에 쩔어 작업실에 널부러져 있던 홍아라의 갑작스런 영감으로 순식간에 'little little'이 태어나다. 하루에 한곡씩 곡을 쏟아내는 엄청난 창작력으로 'To. yibam', 'Break down', '할매보쌈', '이웃청년' 등의 명곡이 태어나다
04 마호가니킹, J.shin, 조은서, 현지예, 리휘가 공연을 위해 뭉치다 - 숭숭가무단 창단
06 cj azit 신장개업 공연을 가장 빛내며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다
07 cj azit '화양, 화창' 양일간의 공연으로 숭숭가무단, J.shin, Mahogany King 의 이름을 드높이다
2010. 01 숭숭가무단의 걸작 '숭숭은머리가나기도전에눈이생기긱도전에혹은발이생기기도 전에벌써해봤다' 시집, 음반 발매
04 구의동 야시시한 동네 '가본곳'에 mahogany king 의 공간를 마련하다
06 - 08 릴레이 공연, 인간에게 이로운 공연 시리즈 1탄 '가본곳에 가보자' 에혼을 불사르다
10 CJ 인디 밴드 지원 프로그램 "Tune Up" 2기 우승. 음반, 방송, 공연 지원을 약속 받다
11 방송, 신문, 길가에 붙은 tune up 포스터 덕에 잘 살고 있던 친구들로부터 왜 그렇게 생겼냐며 항의 전화를 받다
12. 3 CJ AZIT 'Tune up" Mahognay king feat. 이상은 공연을 하다 !!!
2011. 01 31 M.net 'Tune up' Mahogany King feat. 이상은 공연 방영 (1시간 편성)
02 28 M.net 'Tune up' 출연
04 06 CJ E&M 퀸시 존스 내한 파티 ‘타임 스퀘어 M-pup' 공연
04 22 Mahogany King 1st single 'To. yibam' 발매
CJ AZIT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열심히 음반 작업 중 (정규 7월 발매 예정)
* 간헐적인 라이브 활동 중(Evans, F.F, auteur, M-pup, 신촌음악당, 타, 디디다...)
퀸시존스, 엠넷, 소울사이어티 모두 마호가니킹에게 반하다!
퀸시존스가 반하다!
최근 얼마 전 방한 한 퀸시 존스가 극찬하였다는 가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요,
마호가니 킹은 그 중에서도 매우 특별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호가니 킹은 지난 4월 6일 퀸시 존스 방한 행사 때 공연을 선보인 바 있는데, 공연이 끝난 후 퀸시 존스가 직접 그들을 초대하여 칭찬을 한 일화가 있다. 음악이 참 유니크 해서 누군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는 퀸시 존스의 말과 함께 연신 "beautiful, great" 라며 환호하며 마호가니 킹을 응원해 주었다고 한다."
엠넷이 반하다!
마호가니 킹은 CJ의 인디밴드 지원 프로그램인 CJ AZIT 'Tune up" 2기 우승 밴드입니다.
이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오직 밴드 스스로 모든 것을 다 하면서도 실력이 좋아야 하는 아주 까다로운 조건이 있죠.
소울사이어티가 반하다!
얼마 전 발매된 데뷔 싱글 [To Yibam]은 소울사이어티의 프로듀서 윤재경 (aka 엠브리카)의 편곡으로 완성된 곡입니다. 한국에서 독보적인 알앤비 음악 전문 프로듀서로 명성이 자자한 윤재경 PD는 최근 보니를 비롯한 힙합, 알앤비 음악계에 좋은 곡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호가니킹이 첫 선을 보인 To Yibam 은?
To. yibam 의 경우 2009년 3월에 처음 만들어서 2011년 4월 mbrica 와 작업하기 전까지 힙합 버전, 펑키 버전, 재즈 버전, 트럼펫 버전, 아프로 버전, 클럽 버전, 어쿠스틱 버전등 10가지 이상의 버전이 존재한 아주아주 사연이 많은 곡이라고 합니다.
"첫 싱글 ‘To yibam' 은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마호가니 킹이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마호가니 킹과 ‘이밤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는 내용의 곡으로 특히 주목 할 것은 절묘한 사운드와 멤버 삼인의 각기 다른 보컬 스타일에 있다. 본래 세련되면서도 아프로의 원초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심플한 사운드를 원했으나 생각하는 사운드가 나오지 않아 2년에 가까운 방황 중, 국내에선 거의 유일무이한 RnB 프로듀서 윤재경 aka Mbrica 를 만남으로써 ‘To yibam' 은 새로운 옷을 입게 된다. 이 콜라보는 꽤나 성공적 이여서 은근하면서 농밀한 섹시함이 느껴지면서도 저절로 어깨가 들썩거리는 신명남의 공통 지점을 절묘하게 잡아냈다. 그리고 장범용의 그루브한 베이스 라인 위에 홍준호의 기타, 류경현의 건반은 연주적이면서도 감질 맛 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그 위로 흐르는 문득의 중저음의 묵직함과 홍아라의 단단하면서도 격정적인 스캣, 이말씨의 리드미컬하면서도 파워풀한 고음은 여지껏 들어왔던 보컬 팀들과는 분명 다른 방식의 매력을 발산한다"
Posted by inpl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