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비 뮤즈 보니의 새 싱글은 '아파'





온 몸이 부서질 듯한 사랑의 아픔을 경험한 이들에게 바치는 노래.

알앤비 뮤즈 보니가 부르는 이별노래의 궁극 아파

 

지난 2010 [Nu One] [1990]이라는 두 장의 EP를 발표하고 음악 마니아들의 호평과 더불어 한국대중음악상 4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데뷔 첫 해를 화려하게 장식한 알앤비 뮤즈 보니가 새 싱글 아파로 돌아왔다.

 

아파는 얼마 전 싱글 “Give You”를 발표했던 남자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포티(40)가 프로듀싱한 곡. 미디엄 템포의 음악과 차분하게 시작하여 격정적으로 변하는 보니의 보컬이 압권인 트랙이다. 노랫말과 보컬 모든 부분에서 이별의 아픔을 매우 처절하게 표현하여 이별노래의 궁극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보니는 이번 싱글 아파를 통해서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정말 온 몸이 부서질 듯한 사랑의 아픔을 경험한 분들에게 이 곡을 바치고 싶어요.”라고 심경을 전했다.

 

탁월한 리듬감과 미친 가창력을 갖춰 음악 마니아와 평단으로부터 국내에서 알앤비를 제대로 부를 줄 아는 몇 안 되는 보컬리스트로 호평받아온 보니. 올해에도 우리를 홀리는 그녀의 보컬은 계속된다.


한편 보니의 싱글 아파는 싸이월드에서 8 9일까지 선착순 5천명에게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파" 도토리 1개 할인 쿠폰 : 41SL-1U06-DJZ6-LCFP

선착순 5천명! (8 9일까지) http://zul.im/025j 에서 등록하세요!

보니 c로그 주소 : www.cyworld.com/iamb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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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15:59 2011/07/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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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온스테이지 라이브 '보니'

열 다섯 번째 온스테이지| 2011.03.03
대도시의 밤을 위로하는 그녀 목소리 '보니'




onstage대도시의 밤을 위로하는 그녀 목소리, '보니'언젠가 우리는 이런 목소리를 들었을 겁니다. 부드럽게 공간을 채우고 미처 알아차리기도 전에 익숙해지는, 그래서 전형적이고 그래서 인상적인 목소리. 90년대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렇다고 복고나 재현이라는 말로만 수렴되지 않는 목소리. 촬영이 진행되는 스튜디오에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여자의 이름은 보니, 알앤비 가수입니다. - 차우진 (온스테이지 기획위원)

2010년 초, 보니의 데뷔 앨범 [Nu One]을 처음 듣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음악도 완성도가 높았지만 그때 그 목소리는, 오래 전 알았던 그러나 어느새 잊어버린 목소리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너무 개인적인 기억을 말한다고 하겠지만, 생각해보면 음악이란 원래 개인적인 경험과 밀착되어 있습니다. 그건 어떤 찰나의 경험이고 그래서 굳이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쉽게 사라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연히 어떤 계기로, 기억 깊은 곳에 가라앉아 있던 그것이 불쑥 튀어나옵니다. 보니의 목소리는 그런 순간을 환기합니다. 이 목소리를 들은 누군가도 아마 저처럼 그런 순간을 경험할 것 같습니다.



이 날 보니는 4곡을 불렀습니다. 도시의 배경음악이라 해도 좋을 어반 소울의 정취가 물씬 흐르는 '기다릴게'와 '너를 보내도', 그리고 감미로운 러브 송인 'ResQ me'와 뜻밖에 록킹한 비트에 폭발하는 가창력을 선보이는 'Hot Soup'. 아마도 이 노래들이야말로 보니의 목소리가 가진 스펙트럼을 소개하는데 가장 적절할 것입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너른 스튜디오를 한없이 부드럽고 감미로운 분위기로 가득 채우다가도 순간 강렬한 비트를 뚫고 비상하기도 합니다. 흔히 어반 스타일은 도시적 경험의 배경음악으로 여겨집니다. 빽빽하게 높이 솟은 빌딩, 동시에 켜졌다가 꺼지는 가로등, 길게 이어지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불빛, 그 길을 따라 혼자 걸어가는 누군가의 뒷모습이 이런 음악으로부터 연상되는 풍경입니다. 보니의 노래는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어느 밤을, 그 아름다우면서도 쓸쓸한, 지독하게 행복하고 외로워 미칠 것 같던 시간을 불러옵니다. 우리는 모두 그렇게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누군가 제 이름을 불러주길 바라며 살아갑니다.


보니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건 그런 순간을 보조하는 사운드를 돌파해 파장을 각인시키기 때문입니다. 이 목소리는 어디선가 들었던 것처럼 친숙하고 전형적이지만 쉽게 잊히지 않는 목소리입니다. 이 도시에서 누군가 제 이름을 불러주길 바라는 우리는 스스로 제 이름을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높은 천정의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던 그 목소리를 들으며 어느 순간의 기억을 떠올리고, 조금은 쓸쓸한 채로 미소 짓던 경험을 여기서 나누고 싶습니다. 돌아갈 순 없지만, 물론 굳이 돌아가고 싶지도 않은 바로 그 순간의 기억을 말입니다. 앞만 보고 달리기에도 벅찬 하루하루를 위로하는 이 노래를, 독특한 인상을 남기는 이 목소리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보니, 알앤비 가수입니다.


원문, 사진 출처 : http://music.naver.com/onStage/onStageReview.nhn?articleId=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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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19:22 2011/03/0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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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음악 역사 중에서 가장 활발하고 뜨거웠던 때는 단연 1990년대 입니다. 이때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음악이 현대의 문화와 만나면서 음악계가 다시금 새롭게 변모 하는 시기였고, 그 변화의 흐름을 힙합과 알앤비가 주도함으로써 결국 힙합과 알앤비가 음악계 전체를 이끌었던 때기도 합니다.

 

이때 탄생한 스타,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 알켈리, 베이비 페이스, 브라이언 맥나이트 등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엄청나다고 말 할 수 있겠지요.

 

이번에 발표되는 보니의 앨범 [1990]은 바로 앞서 이야기 했듯이 전 세계적으로 알앤비 음악의 최고 황금기였던 1990년대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는 동시에 보니의 음악 세계에 가장 영향을 끼쳤던 뮤지션과 음악을 존경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앨범에는 슬로우잼, 힙합소울 등으로 대표되는 90년대 알앤비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보니는 그동안 국내 보컬리스트들에게서는 쉽게 느낄 수 없었던 리듬감에 대한 깊은 이해가 수반된 보컬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알앤비 음악 특유의 정서를 충실하게 녹여내면서도 능수능란하게 완급을 조절하는 그녀의 보컬 실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의 음악팬들에게까지 어필하면서 국외 K-Pop 커뮤니티와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자발적인 팬클럽이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많은 화제를 뿌린 K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하모니 편]에 합창단의 멤버로 출연하면서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결과 보니는 박정현과 휘성을 뒤로 대부분 사라진 정통 알앤비 보컬의 맥을 잇는 유일한 여자 가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보니

수많은 R&B 스타가 그랬던 것처럼 보니도 선배들의 음악을 충실히 따르고 존경을 표하는 증거로 자신의 음악을 내 걸어 보입니다. 어떠한 음악이 보니의 가슴을 울렸을까요?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기존 곡들과 비교하며 들어 보았습니다.

1. 1990  

SWV – Don’t Waste Your Time,  

Aaliyah - Old School

힙합 비트에 랩이 아닌 보컬을 얹혀 리듬감 있게 부르는 것이 이러한 곡들의 특징 입니다. 힙합의 샘플링 비트 위에 알앤비가 가미된 형태의 소위 "뉴잭스윙"이라는 음악도 이때 제대로 발전하였습니다.

 

 

2. 무엇이라도   

Keith Sweat - Get Up on it 

LSG – My Body

악기의 일종이면서 음성을 기계적으로 합성하여 들려주는 토크박스를 사용해 음악에 재미를 주는 것이 특징 입니다. 최근에도 많은 아이돌 가수들의 목소리들을 변형하는 것을 볼 수가 있고 리드 보컬 자체에 사용이 빈번해졌지만, 이전의 음악과 보니가 선보인 곡에서는 주로 음악적 효과로 사용되어 곡에 색깔을 입히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Keith Sweat - Nobody 

R.Kelly - Trade In My Life

알앤비 음악에도 마치 지영총맞은 것처럼을 듣는 듯 처절하고 애절한 곡이 있습니다. 국내발라드와 마찬가지로 보컬의 비중이 높고, 곡의 전개도 비교적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보컬의 기술적 테크닉과 감정들이 뒤섞인 탓에 편한 감상 보다는 노래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것이 특징 입니다.

 

 

4. 연인 

Dru Hill - This Is What We Do

Dave Hollister - Keep Lovin’ You (remix)(feat. Az)

힙합 비트에 노래를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물론 다 잘하는 알켈리가 있지만. 어지간히 타고나지 않으면 부를 수 없을 거라며 곡을 만든 프로듀서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게다가 노래의 멜로디를 만드는데 가이드가 되어 주는 코드가 한 두 개 뿐이라면 코드가 아닌 리듬, 일명 그루브에 보컬을 의존해야 하는데 이것은 숙련된 싱어 들이 아니면 감히 넘볼 수 없죠. 국내에서 이 연인과 같은 곡을 대중 음악에 부각시킨 경우는 놀랍게도 보니가 처음 입니다.

 

 

5. 너뿐이야
Soul For Real – Candy Rain 
Aaliyah - Down With The Clique
Blackstreet & Mya - Take Me There(Remix) (Feat. Ma$e & Blink)
알앤비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1) 사랑을 유치하게 요구하고 당당하게 갈취 하라 알앤비 곡에는 유독 사랑에 임하는 자세가 아주 적극적 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리지 말고 사랑하자며 끊임 없이 말하고, 안아주고 뽀뽀해 달라는 둥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또 주문을 합니다. 간단하면서도 효과가 큰 이것이 바로 알앤비가 추구하는 사랑에 임하고 대처하는 방법 입니다.

 

2) 정체가 무어냐? – 나이와 성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들이 있습니다. 이른바 미성으로 불리며 듣는 이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목소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주로 성인 여자이면서도 소년의 음색으로도 노래가 가능하며, 마야, 알리야, 보니 등은 그런 면에서 참 돋보이는 가수들 입니다.

 

 

6. 기다릴게

Babyface - Someone To Love

Brian McKnight - Still 

Toni Braxton - Un-Break My Heart

Luther Vandross - I`d Rather

발라드 곡에서 보컬은 일반적으로 소리를 내 지르거나 시원하게 뿜어 내어 듣는 이에게 감동을 주지만, 알앤비는 조금 다릅니다. 아찔아찔하게 듣는 이의 마음을 괴롭힐수록 음악의 맛이 더욱 살아난다고 할까요? 음악을 듣는 이의 미간이 같이 찌푸려질 정도로 애간장을 녹여야 제 맛인 음악인 탓에 사실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장르라 해도 무리가 없지만, 감상이 쉬운 음악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감상이 쉬운 이유로는 곡을 만드는 방식의 차이보다는 감상의 포인트가 달라서라고 인식하는 게 더 적합한데, 보니의 기다릴게를 포함해서 예로 든 모든 곡은 마이너 한 음악의 분위기를 위해서 보컬에 감정을 최대한 실을 뿐만 아니라 정확하게 곡의 내용을 전달하는 장치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로 보컬 흐름에 방해가 되는 음악적 요소는 최대한 배제 시킵니다. 이 때문에 듣기에도 그리 큰 불편을 못 느끼는 것이고, 오히려 음악의 진지한 분위기가 가슴에 와 닿아 기억에 오래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더 ''이 나는 보니의 음악

최근 올드 소울 사운드로 따뜻함을 전해 준 에릭 배네 [Lost In Time], "F**k You"를 외치며 돌아와 큰 호응을 얻은 씨-로 그린(Cee-Lo Green), 50,60년대 소울 음악에 기반하여 만든 알 켈리(R. Kelly)의 신작 [Love Letter] 등등 미국의 대작 알앤비 음반들을 보면 요즘의 블랙트로니카에 맞서 무언가 다른 움직임을 보이려는 듯 합니다. 보니의 [1990]앨범도 그런 움직임과 궤를 같이 합니다. 지금은 가장 익숙하고 지겨웠던 어떤 것이 가장 새로운 무엇이 될만한 시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의도된 유행이었던 레트로와는 사뭇 다른데, 그래서 더 ''이 나는 보니의 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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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9:12 2010/12/2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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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사이어티+보니= 환상의 조합



궁합이라도 본다치면 '환상의 커플' 정도는 쉽게 나오지 않을까요?
바로 소울사이어티의 프로듀서 윤재경님과 보니 말입니다. ^^

지금 국내 가요판에서 유일한 존재일 만큼 알앤비 전문 프로듀서인 윤재경님과 가수 보니의 만남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보니가 첫 미니앨범을 준비할 무렵인 올해 초로, 물론 만남 자체는 작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만 보니의 첫 앨범 작업을 위해서 본격적으로 둘이 함께하게 된 것이지요.



윤재경 PD님은 2000년 초반 부터 제이, 박화요비 등 이른바 노래 좀 할 줄 아는 이들에게 곡을 주면서 작곡가로써 활동하였지만, 음악적으로 많이 앞서간 탓에 많은 이에게 알려지진 못했습니다. 음악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선보인 음악 자체가 당시에 무척 생소한 남다른 스타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스타일은 지금도 변함 없는 세계의 음악 트랜드 R&B였는데 말이죠. 그러다 2005년 소울사이어티를 통해서 드디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는 프로젝트의 기획과 의도, 참여 가수들, 음악 그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면서 결국 지금 곱씹어 보아도 좋은 프로젝으로 기억이 되고 있지요. 참여 가수들이 폭넓은 활동 계기가 된 건 두 말 하면 잔소리구요.

그 후로 5년 뒤인 2010년 3월. 윤재경 PD님은 보니의 앨범 [Nu One]으로 다시 돌아 옵니다.
일찍부터 보컬로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지만 아직 자신만의 색깔을 결정짓지 못한 신보경에게 윤재경 PD님은 그녀가 지향하려는 음악적 방향을 구체화 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어반 알앤비 음악을 완성도 있게 소개하였지요. 사담이지만 음악을 하는 이들은 이 앨범의 진가를 알아 본다고 하네요. ^^

그리고 찬 바람이 시리게 부는 겨울날 이 둘은 소울사이어티로 다시 만났습니다.
소울사이어티의 최근 음악 방향은 기존에 보컬의 비중에 많았던 것에게 음악에 더욱 집중하는 형태로 변화했습니다. 이런 변화는 소울사이어티가 고정 그룹이 아닌 유기적인 프로젝트라서 가능한 일일 테고, 이미 사람들의 예상을 빗나간 지난 [Urban Jamin']싱글을 떠올리면 되지요. 이번에 다시 선보인 환상커플의 싱글 [Coming Home]은 [Urban Jamin']의 연장선이면서도 과감히 다른 스타일의 곡을 전면에 내세운 아주 탁월한 감상용 음악 입니다.




특히, 사랑하는 이의 귀가를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타이틀 곡 'Coming Home'은 신선한 주제와 더불어 흔히 시도되지 않는 블루스 곡인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노래 잘 하기로 소문난 보니가 이렇게 성숙하게 곡을 소화한 점도 역시 놀랍구요. 둘의 궁합도 궁합이지만, 윤재경 PD님은 보니에게 여러 가지 감성을 심어주는 감성 조력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  

이렇게 소울사이어티 윤재경 PD님과 보니는 두 번째 작업을 이어 갔습니다.

올해 말 발매 예정인 보니의 싱글도 윤재경 PD님의 머리와 손에서 탄생한다고 하니. 그때는 또 어떤 감성으로 우리를 감동시킬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밤은 소울사이어티의 블루스'Coming Home'을 들으며 감동 받아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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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18:45 2010/11/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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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니(신보경), 10월 1일 첫 콘서트 연다.



올해 3월, 평단과 음악팬들로부터 ‘실로 오랜만에 맛보는 제대로 된 알앤비 앨범’이라고 호평받았던 작품 [Nu One]으로 데뷔한 차세대 디바 보니(Boni/신보경)가 첫 콘서트를 연다.

비록, 첫 콘서트이긴 하지만. 보니는 이미 음악 방송과 다수의 라이브 무대를 통하여 탁월한 가창력을 뽐내왔다. 특히, 보니는 ‘라이브 무대에 최적화된 가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근래 보기 드물게 훌륭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가수 중 한 명으로, 유튜브 등을 통해 유포된 그녀의 라이브 영상은 국내는 물론, 국외의 음악팬들에게도 크게 어필했다. 그 결과 트위터를 통해 자발적으로 외국 팬클럽이 형성되는 등, 잔잔한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러한 보니의 진가를 오는 10월 1일 홍대 브이홀(V-Hall)에서 열리는 첫 콘서트를 통해 가감없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보니는 데뷔 앨범 [Nu One]에 수록됐던 모든 곡과 평소 그녀가 즐겨 부르던 팝송 커버곡 등을 부를 예정. 그동안 영상과 앨범을 통해서만 그녀의 보컬을 접해왔던 이들에게 직접 현장에서 보니와 함께 호흡하며 전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날에는 조만간 발표될 보니의 새 싱글 수록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그녀의 팬들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될 듯하다.

또한, “Nu One”에서 호흡을 맞췄던 ‘킹 오브 플로우’ 버벌 진트(Verbal Jint),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인 소울맨(Soulman), 트렌디한 힙합을 추구하는 앤써(Answer), 그리고 ‘남자의 자격’에 함께 출연하여 개그우먼임에도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인 신보라 등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한편, 보니는 최근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비롯한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과 케이블 음악방송, 그리고 KBS의 간판 예능 프로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합창단의 멤버로 활약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며 라이브 무대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고.

10월 1일 저녁 8시, 홍대 브이홀에서 열리는 보니의 첫 콘서트에서 그동안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그녀의 뮤지션으로서 끼와 보컬이 폭발하게 될 것이다.

현재 보니의 팬클럽을 통해 선예매가 진행 중이며, 곧 인터파크를 통해서도 정식 예매가 시작된다.


예매링크: http://club.cyworld.com/loveubo
보니 공식 홈페이지: www.iambo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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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0 21:17 2010/09/1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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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라이브세션 13편, 보니(Boni)




대한민국 최고의 이동통신업체 ㈜SK텔레콤과 흑인음악 미디어 ‘리드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온 ㈜인플래닛이 함께 제작한 국내 최초의 무 관객, 무 MC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Live Session)!

차세대 디바로 주목받는 R&B 신성 
보니(Boni)의 어반한 무대로 초대합니다!


보니(Boni) - ResQ Me



보니(Boni) - Hot Soup




이외 보니  라이브세션 무대의 전 곡은 현재 T-Store
(
http://www.livesession.co.kr )와 SBS E!TV, 브로드&TV에서 감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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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20:05 2010/04/3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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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E!TV '라이브세션' 촬영현장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공동제작센터에서 공개됐다.

이날 음악쇼에는 조PD, 김태우, 보니, 선민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라이브 세션'(Live Sesseion)은 이동통신업체 SK텔레콤과 국내 최고의 흑인음악 미디어 '리드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온 '인플래닛'이 함께 제작한 프리미엄 음악쇼이다.

배정한 han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3221502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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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03:05 2010/03/2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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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헤럴드경제]'여자 태양' 보니, 정식 데뷔 소식에 음악팬들 '기대'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10/03/21/201003210101.asp

신예 보니(Boni)가 타고난 감각의 보컬 실력에 호감형 외모로 ‘대형신인’이란 평가 속에 대중음악계에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는다.

이미 보니의 보컬 실력은 데뷔 이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팝 커버 UCC 영상을 통해 많은 누리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잔잔한 화제가 되어왔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선 ‘여자 태양’이라는 별칭까지 붙여주기도 했다.


보니의 데뷔 미니앨범은 ‘Nu One’이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레스큐 미’로 한 남자에 대한 사랑을 도발적이면서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 그리고 물 흐르듯이 매끄럽게 전개되는 보니의 탁월한 보컬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어반 슬로우잼 넘버다. ‘엄친아 랩퍼’ 버벌 진트가 랩피처링을 도왔다.


이번 음반에는 소울사이어티, 러브 TKO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알앤비 프로듀서로 정평 난 엠브리카(윤재경)가 총 프로듀싱을 맡아 최고의 사운드와 스타일을 자랑한다.


보니는 이미 신보경이란 본명으로 015B의 7집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잠시 길을 잃다’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보니의 첫 미니앨범은 23일 정식 발매 예정이다.


홍동희 기자/myst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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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03:03 2010/03/2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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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샛별 보니 앨범 베일 벗다. 프리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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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순간 감탄이 저절로 흘러나올 정도로 범상치 않은 보컬 보니(Boni)의 미니앨범 [Nu One] 발매에 앞서 버벌진트가 참여한 “Nu One”과 타이틀곡 “ResQ Me”의 프리뷰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ResQ Me”는 한 남자에 대한 사랑을 도발적이면서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유려한 멜로디 라인과 탄탄한 보컬 어레인지, 그리고 물 흐르듯이 매끄럽게 전개되는 보니의 탁월한 보컬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어반 슬로우잼 넘버다. 특히, 국내 최고의 안무가 중 한 명인 팝핀 현준이 음악과 꼭 맞는 감각적인 안무를 선사하여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보니의 퍼포먼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앨범 타이틀과 동명 곡인 “Nu One”은 보니가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상쾌한 느낌의 곡으로, 버벌 진트가 피처링 랩을 보태 곡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 올렸다.

두 곡 모두 소울사이어티, 러브 TKO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알앤비 프로듀서로 정평 난 엠브리카(윤재경)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국에서도 이제 알앤비는 대중에게 익숙한 장르의 음악이 되었지만, 그 매력을 충분히 전할 수 있는 음반은 다른 장르에 비해 그리 흔치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보니의 이번 앨범은 매우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다.

한편,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팝 커버 UCC 영상을 통해 많은 누리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잔잔한 화제가 되어왔고, 그녀가 신보경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했던 015B의 7집 수록곡 “잠시 길을 잃다”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기사작성 / RHYTHMER.NET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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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02:07 2010/03/0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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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컬의 미래를 짊어진 알앤비 샛별, 보니
015B “잠시 길을 잃다”의 주인공 신보경, 보니라는 이름으로 전격 데뷔!
인순이, 윤미래, 박정현, 정인의 뒤를 이을 차세대 디바!

인순이, 윤미래, 박정현, 정인, 그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노래로 한 획을 그은 진
정한 디바들이라는 점이다. 세상에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곡에 대한 완벽한 해석능력을 바탕으로 청중을 압도할 만큼 ‘진짜로’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흔하지 않다. 여기에는 어느 정도 천부적인 감각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이들은 바로 그런 보컬리스트들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가요계에서 더는 그녀들의 뒤를 이을 정도로 월등한 실력을 지닌 신예를 찾기가 어려워졌다. 점점 외모와 퍼포먼스에만 집중되는 경향이 더욱 짙어졌고 노래 자체에서 감동을 찾고자 하는 가요팬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멀어져만 갔다. 자칫 잘못하면, 여자 보컬리스트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큰 위기가 닥친 것이다.

영원한 디바 인순이도 칭찬을 아끼지 않은 그녀의 보컬 실력!

미니앨범 [Nu One]으로 가요계에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는 보니(Boni)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되고자 하는 포부로 똘똘 뭉친 신예 보컬리스트이다. 노래 실력? 말로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어떻게 실감할 수 있겠는가?! 그녀의 보컬을 직접 듣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보니는 지난 2009년, 같은 소속사의 힙합 듀오 앤써와 함께 KBS 스타골든벨에 출연,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를 열창하여 그 자리에 있던 출연자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는데, 특히, 당시 출연진이었던 인순이가 녹화가 끝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사실 그녀는 보니라는 이름으로 이번 앨범을 발표하기 전부터 이미 음악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름이 꽤 알려졌던 보컬이다. 바로 015B의 7집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잠시 길을 잃다”의 주인공 ‘신보경’이 그녀다. 이 곡은 누리꾼들의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갔으며, 많은 음악팬은 신보경에 대해 궁금증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그녀는 유수의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자신만의 음악을 하기 위해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았고, 2010년, 드디어 보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미니앨범 [Nu One]을 발표하며, 음악팬들 앞에 선 것이다.

풍성한 사운드와 세련된 감각으로 무장한 R&B 앨범 [Nu One]

미니앨범 [Nu One]에는 보니가 추구하고자 하는 알앤비(R&B)를 기반으로 한 6곡이 자리
하고 있는데, 소울사이어티, 러브 TKO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알앤비 프로듀서로 정평 난 엠브리카(윤재경)가 총 프로듀싱을 맡아 최고의 사운드와 스타일을 자랑한다.

타이틀곡 “ResQ Me”는 한 남자에 대한 사랑을 도발적이면서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유려한 멜로디 라인과 탄탄한 보컬 어레인지, 그리고 물 흐르듯이 매끄럽게 전개되는 보니의 탁월한 보컬이 최적의 조화를 이룬 어반 슬로우잼 넘버다. 윤미래나 2ne1의 박봄 등의 음악을 들었던 이들이라면, 귀에 익숙한 듯하면서도 또 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다. 특히, 국내 최고의 안무가 중 한 명인 팝핀 현준이 음악과 꼭 맞는 감각적인 안무를 선사하여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보니의 퍼포먼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sQ Me”와 마지막까지 타이틀곡 경합을 벌인 “너를 보내도”도 앨범을 대표하는 곡 중 하나.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애절한 마음이 가슴 뭉클한 멜로디 라인과 드라마틱한 구성의 음악을 통해 표현된 알앤비 발라드 넘버다. 이 외에도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곡인 “Nu One”은 보니가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상쾌한 느낌의 곡으로, 미니멀한 구성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엄친아 랩퍼’ 버벌 진트의 랩이 돋보이는 트랙이며, 그동안 국내에서는 들어보기 어려웠던 웅장하고 트렌디한 알앤비-힙합의 진수를 선사하는 “Boni Get Started”, 충만한 그루브를 느낄 수 있으며, 빠른 템포의 곡에서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보니의 완벽한 보컬이 빛을 발한 록 댄스 넘버 “Hot Soup”, 그리고 “너를 보내도”의 영어 버전인 보너스 트랙 “Go Around” 등 한 곡 한 곡이 타이틀곡 못지 않은 완성도와 매력을 뽐낸다.

한국에서도 이제 알앤비는 대중에게 익숙한 장르의 음악이 되었지만, 그 매력을 충분히 전할 수 있는 음반은 다른 장르에 비해 그리 흔치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보니의 이번 앨범은 매우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다.

가슴 속 깊은 곳을 파고드는 보컬, 노래, 그리고 음악이 그리웠던 사람들에게 보니의 [Nu One]은 실로 오랜만에 ‘가슴 찡한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글 | 강일권 리드머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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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00:22 2010/03/0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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