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이 필요 없는 목소리 소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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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보정 없는 몸매만 있는 게 아닙니다!!

수많은 가수의 목소리는 사실 본래의 색깔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톤과 음정을 잡아주는 과정을 거치고 우리에게 전달이 됩니다. 음원 또는 음반으로 듣는 가수의 목소리가 맑고 깨끗한 것이 바로 이런 이유때문이구요. 이 과정 없이는 노래를 공개할 수 없다는 가수가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사실 이렇게 가수가 자신의 소리를 또렷하고 바로 낼 수 있는 건 바로 '경험'과 '실력' 입니다.


소울맨은 여러분이 정말 잘 아시듯이 '코러스계의 신' 이라는 별칭이 있습니다. 그짓말 조금 더 보태서 3달에 4곡씩 '소울맨 코러스'의 노래를 듣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이제는 눈 감고도 코러스 한다는 소울맨은 노래의 힘을 불어넣는 역할도 역할이지만 노래 녹음을 끝내고 이후 다듬는 과정에서 전혀 손 댈 필요가 없는 무보정 보컬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음정이 정확 하고 본 가수의 음색과 조화를 위한 부드러운 목소리톤, 심지어 소리 크기의 밸런스까지 모두 스스로 해냅니다. 진정 지금 우리 가요계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험이 많은 소울맨이기에 가능한 것이겠죠?

또 실력이 있기에 자신의 노래를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겠죠?





소울을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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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앤비 가수가 태어날 그 시점부터 소울맨은 소울을 노래했습니다. 15년이 넘게 노래한 소울맨에게 소울의 흑인음악은 삶의 전부이며, 삶을 행복하게 하는 첫 번째 이유였습니다. 오늘 발매된 두 번째 싱글 [Second Single From The Road]는 첫 싱글 [Love Is On]과 마찬가지로 성숙하고 세련된 편곡이 자랑인 소울 곡들을 담았습니다.


특히, 흑인음악을 좋아하기로 잘 알려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와 소울사이어티 출신 김동희의 참여는 말만 들어도 이들이 얼마나 음악적으로 잘 조합해 놓았을지 예상하게 합니다.



너에게로 - Soulman -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영준이 결성한 작곡 듀오 Jay N Jun이 만든 곡 
끝이라기엔 - Soulman - 신예 작곡가 Rado와 가수 김동희가 작사한 곡




네추럴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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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나무, 바람, 구름, 햇빛, 달빛, 노을, 밤, 해질녘, 코끼리(?)  등을 담는 소울맨의 앨범 자켓들은 그가 하고자 하는 음악을 또 다른 시선으로 잘 설명해 줍니다.


풍부한 감성을 담지만 결코 인위적이지 않아야 한다! 바로 자연스러움입니다.

소울맨은 과거 아주 깊고 테크니컬한 보컬 성향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매력은 진정한 알앤비, 소울 보컬로 인정을 받는데 큰 역할을 했지만, 사실 좀 더 다양한 모습을 원하는 팬들의 기대는 충족시키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소울맨은 자신의 첫 싱글 [Love Is On]을 통해서 조금씩 변화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음악이 얼마나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는지, 머릿 속에서 부드럽게 맴돌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가장 많이 한다는 소울맨!

아직 두 번째 싱글일 뿐이지만 자신의 음악 주관가 한치도 어긋남 없이 멋진 노래들을 들려 주는 그에게 언제나 응원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소울맨의 참여 곡이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이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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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17:08 2011/04/20 17:08

이런 음악, 얼마나 접해보셨나요?

소울맨의 Love Is On은 필 페리, 맥스웰이나 부를 수 있는 음악이랄까요?
기존 국내 가요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던 음악과 이런 곡을 멋지게 소화한 소울맨!

좋은 음악과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많지만 이렇게 신선함을 가득담은 음반은 근래 정말 쉽게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가치와 만족도도 높고요.



외국의 소울 재즈 또는 악기 세션들의 연주 앨범 자켓에서 보았을 법한 이국적인 앨범 자켓과 센스와 위트가 넘치는 뮤직비디오. 다양하게 예술 활동을 펼치는 이들이 모여 소중하게 만들어낸 결과라는 느낌이 가득 듭니다.

영상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친근한 이미지와 포근함 그리고 순수하게 자신의 감각으로 만들어낸 빼어난 영상미 등은 이런 음악과 이런 앨범을 통해서만 표현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Love Is On” 뮤직비디오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범수, 버블시스터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등 많은 뮤지션들의 앨범 아트 디렉션 및 디자인, 디자이너 최범석의 General idea 공식 웹사이트,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TV CM 제작 등 활발한 활동으로 13th webby awards 와 2007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동상수상 등으로 알려진 비쥬얼 디렉터[Kiefer]의 감독의 지휘하에 만들어졌습니다.

음악 동료인 마이노스와 싱어송라이터 이궐, junggigo, reFeel의 샛별과 Celma, 찬섭, 앤써의 Ssen, 신인가수 Boni, 섹시랑쑈등 뮤지션들을 비롯한 이청무, 김피디, 윤미리 등 평소 지인들이 총출동하여 재미있는 영상을 물론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었고요.

한국 최고의 감성 보컬 소울맨, 사랑의 불을 켜다.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개성 있는 감성 보이스와 최고의 테크닉으로 수많은 뮤지션의 러브콜을 받으며 작업을 해오던 소울맨이 드디어 첫 솔로 앨범 발표 전, 첫 싱글 “Love Is On”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싱글에는 어반 알앤비(Urban R&B)사운드에 독보적인 존재인 Mbrica 윤재경 프로듀서의 곡인 “Love Is On”과 “흰수염고래”의 박상현이 곡을 쓴 보사노바풍의 소울넘버 “Inside”등이 수록되어 있지요.

그루브(Groove)감이 돋보이는 세련된 어반 알앤비 곡인 “Love Is On”은 이 봄, 사랑에 빠지고 싶은 사람의 마음의 불을 켤 수 있는 감각적인 러브송으로 특히, 몽환적인 감성을 잘 표현하는 맥스웰(Maxwell)의 음악과 같은 “Love Is On-Smooth On Version”은 그 달콤함과 부드러움에서 헤어나오기 힘든 최고의 트랙입니다. 또 다른 수록 곡인 “Inside”는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세션(www.livesession.co.kr)에서 소울맨의 절친이자 음악동료인 정인씨와 듀엣으로 무대를 가져 마니아들에게 이미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지요.

모든 뮤지션의 음악에 필요한 그의 목소리
소울맨은 국내 유명 보컬들의 산실이라 볼 수 있는 많은 보컬 크루에 몸 담아 왔습니다. R&B계의 많은 실력파 뮤지션을 배출한 리필(Refeel)을 시작으로, 블랙가스펠 그룹 헤리티지의 전신인 “믿음의 유산(Heritage Of Faith)”의 멤버였으며, 김동희, 박정은 등을 배출한 그룹 소울사이어티(Soulciety)와 각종 유명 아카펠라 그룹에 이르기까지, 그의 목소리가 필요한 곳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정인, 린, 버블시스터즈, 김조한 등과 같은 R&B씬과 조PD, 피타입, 아웃사이더, 슈프림팀, 뉴올리언스, 키비, 더 콰이엇 등의 힙합씬을 넘어 오리엔탈 펑크 스튜와 같은 일렉트로닉씬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어서 소울맨의 목소리를 필요로 하는 뮤지션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대중가수들인 이승기, SG워너비, 박정현, SS501 등 수백여 장의 앨범에 코러스로 참여하는 등 대중에게 가장 익숙한 음악들에게서 조차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쯤되면 소울맨이 노래하는 사람으로서 알마나 큰 존재감과 가치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공들여 만든 [Love Is On]
이번 싱글은 무엇보다 살아있는 음악을 소울맨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포리듬[드럼/베이스/건반/기타]의 동시 연주 레코딩으로 그루브(groove)나 생동감을 더욱 담아낼 수 있었는데, 컴퓨터로 일괄적으로 찍어내는 음악과는 다른 음악세계를 경험하시게 될 겁니다. 이후에 발표될 음악들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그리고 수록곡인 “인사이드(Inside)”조쉬 그로반(Josh Groban)의 뮤직디렉터이자 존레젼드, 에릭베넷, 인디아 아리, 죠스 스톤 등의 세션으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기타 연주자 타리크 아코니(Tariqh Akoni), 퓨젼재즈의 거장인 옐로우자켓[Yellow Jacket]의 드러머이며 모던 드러머(Modern Drummer) 매거진 3년 연속 최우수 드러머로 뽑힌 윌케네디(Will Kennedy),80년대 정통 팝 프로듀서이자 퀸시 존스, 데이빗 포스터 등의 세션이었던 그렉 매티슨(Greg Mathieson)의 피아노 연주로 만들어진 멋진 곡입니다.

 S1 Studio(Fullerton), Lazer Vision Studio(LA)]

Tariqh Akoni[Guitar]
– Leann Limes, Whitney Houston, George Duke, Jennifer Lopez,
Christina Aguilera, Luther Vandross, Babyface, Stevie Wonder,Angie Stone,
Eric Benet, Boyz 2 Men, Backstreet Boys, India Arie,
John Legend, Joss Stone, Natalie Cole, Brian McKnight 등 Session
Josh Groban’s Music Director,
Grammy Awards Band[2009,2006],
BET Awards Band[2002,2003],
American Idol Band[2005,2006] 등

Greg Mathieson[Piano & Keyboard]
- Quincy Jones, David Foster, Al Jarreau, Barbara Streisand, Lee Ritenour, Larry Carlton 등
Jerry Watts Jr.[Bass] – Herbie Hancock, Sergio Mendes, Steve Vai 등

Will Kennedy [Drum]
- Yellow Jacket Member[9 years-14 Grammy Nominees],
Modern Drummer Magazine Reader’s Poll 3년 연속 최우수 드러머,
Will Downing, Lee Ritenour, Michael Thompson 등

Mo’horns [Brass]
- Beyonce, Rodney Jerkins, Brandy, Destiny Child,
Fred Hammond, Donnie McClurkin, Israel Hou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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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21:48 2010/05/14 21:48

소울맨(Soulman) 1st Album [Love Is On] Teaser


오랫동안 기다려 온 소울맨(Soulman)의 첫 솔로 싱글 앨범 [Love Is On]

한국 최고의 감성 보컬 소울맨, 사랑의 불을 켜다.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개성 있는 감성 보이스와 최고의 테크닉으로 수많은 뮤지션의 러브콜을 받으며 작업을 해오던 소울맨이 드디어 첫 솔로 앨범 발표 전, 첫 싱글 “Love Is On”을 발표한다. 이번 싱글에는 어반 알앤비(Urban R&B)사운드에 독보적인 존재인 Mbrica 윤재경 프로듀서의 곡인 “Love Is On”과 “흰수염고래”의 박상현이 곡을 쓴 보사노바풍의 소울넘버 “Inside”등이 수록되어 있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선 들을 수 없는 그루브(Groove)감이 돋보이는 세련된 어반 알앤비 곡인 “Love Is On”은 이 봄, 사랑에 빠지고 싶은 사람의 마음의 불을 켤 수 있는 감각적인 러브송이다. 특히 리믹스곡인 몽환적인 감각의 맥스웰(Maxwell)풍의 “Love Is On-Smooth On Version”은 그 달콤함과 부드러움에서 헤어나오기 힘든 최고의 트랙이다. 또한 이 싱글의 다른 수록 곡인 “Inside”는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세션(www.livesession.co.kr)에서 소울맨의 절친이자 음악동료인 정인씨와 듀엣으로 무대를 가져, 매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소울맨의 음악인생 10년의 새로운 장을 열 첫 솔로 앨범의 신호탄!
그가 음악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지 10년이 지나는 동안, 그는 여러 기획사의 제작제의를 많이 받아왔지만 자유로운 영혼인 소울맨의 음악적 욕심을 채우기에는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다.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 끝에 2010년! 그는 드디어 혼자 힘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앨범을 제작했다.

2009년 미국으로 넘어가 유명 뮤지션들과 레코딩 작업을 가지고, 국내에서도 많은 실력파 뮤지션들과 작업을 통해 더욱 그 세기를 더했다. 특히 미국에서 포리듬[드럼/베이스/건반/기타]의 동시 연주 레코딩으로 그루브(groove)나 생동감을 더욱 담아낼 수 있었는데, 컴퓨터로 일괄적으로 찍어내는 음악과는 다른 살아있는 음악을 소울맨의 목소리와 함께 들을 수 있다. 이번 싱글에는 “Inside”만이 수록되어 있는데 앞으로 발표할 싱글과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다른 작업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싱글 수록곡 “인사이드(Inside)”에서는 타리크 아코니(Tariqh Akoni)의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데 타리크 아코니는 조쉬그로반(Josh Groban)의 뮤직디렉터이자 존레젼드, 에릭베넷, 인디아 아리, 죠스 스톤 등의 세션으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기타 연주자이다. 또한 드럼에는 퓨젼재즈의 거장인 옐로우자켓[Yellow Jacket]의 드러머이며 모던 드러머(Modern Drummer) 매거진 3년 연속 최우수 드러머로 뽑힌 윌케네디(Will Kennedy)가 안정적인 연주를 펼쳤으며, 피아노는 80년대 정통 팝 프로듀서이자 퀸시 존스, 데이빗 포스터 등의 세션이었던 그렉 매티슨(Greg Mathieson)이 참여했다.

모든 뮤지션의 음악에 필요한 그의 목소리
소울맨은 국내 유명 보컬들의 산실이라 볼 수 있는 많은 보컬 크루에 몸 담아 왔었다. R&B계의 많은 실력파 뮤지션을 배출한 리필(Refeel)을 시작으로, 블랙가스펠 그룹 헤리티지의 전신인 “믿음의 유산(Heritage Of Faith)”의 멤버였으며, 김동희, 박정은 등을 배출한 그룹 소울사이어티(Soulciety)와 각종 유명 아카펠라 그룹에 이르기까지, 그의 목소리가 필요한 곳들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정인, 린, 버블시스터즈, 김조한 등과 같은 R&B씬과 조PD, 피타입, 아웃사이더, 슈프림팀, 뉴올리언스, 키비, 더 콰이엇 등의 힙합씬을 넘어 오리엔탈 펑크 스튜와 같은 일렉트로닉씬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어서 강태우의 목소리를 필요로 하는 뮤지션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러한 장르 음악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대중가수들인 이승기, SG워너비, 박정현, SS501 등 수백여 장의 앨범에 코러스로 참여하는 등 대중에게 가장 익숙한 음악들에게서 조차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있었다.

소울맨[Soulman]의 첫 싱글 “Love Is On” 뮤직비디오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범수, 버블시스터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등 많은 뮤지션들의 앨범 아트 디렉션 및 디자인, 디자이너 최범석의 General idea 공식 웹사이트,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TV CM 제작 등 활발한 활동으로 13th webby awards 와 2007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동상수상 등으로 알려진 비쥬얼 디렉터[Kiefer] 의 감독하에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마이노스와의 합작이자 전작인 'Soulman & Minos - Coffee Calls For A Cigarette[2007]' 부터 이번 작업 역시 아트 디렉터로서 진득한 우정을 과시하였다.



또한, 간간히 등장하는 아티스트들과 평소 지인들의 모습은 소울맨의 앨범이 나오기까지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한 것인데, 싱어송라이터 이궐, Minos, junggigo, reFeel의 샛별과 Celma, 찬섭, 앤써의 Ssen, 신인가수 Boni, 섹시랑쑈등 뮤지션들을 비롯한 이청무, 김피디, 윤미리 등 평소 지인들이 총출동하여 참여하였다.

2007년 “Coffee Calls Cigarette”이란 타이틀로 힙합계의 이야기꾼 마이노스와의 프로젝트 앨범으로 평단과 매니아층에 사랑을 받아왔던 소울맨 강태우의 첫 솔로 싱글 “Love Is On”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편안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소울넘버로, 자신만의 목소리로, 대중 앞에 다가서려고 한다. 수많은 뮤지션들과 프로듀서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소울맨만의 음악이, 이번 “Love Is On”을 통해, 이 봄 사랑하고 있거나, 사랑에 빠지길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의 감정을 다시 살릴 수 있는 음악이 될 것이다.


강태우[녹음실:S1 Studio(Fullerton), Lazer Vision Studio(LA)]

Tariqh Akoni[Guitar]
– Leann Limes, Whitney Houston, George Duke, Jennifer Lopez,
Christina Aguilera, Luther Vandross, Babyface, Stevie Wonder,Angie Stone,
Eric Benet, Boyz 2 Men, Backstreet Boys, India Arie,
John Legend, Joss Stone, Natalie Cole, Brian McKnight 등 Session
Josh Groban’s Music Director,
Grammy Awards Band[2009,2006],
BET Awards Band[2002,2003],
American Idol Band[2005,2006] 등

Greg Mathieson[Piano & Keyboard]
- Quincy Jones, David Foster, Al Jarreau, Barbara Streisand, Lee Ritenour, Larry Carlton 등
Jerry Watts Jr.[Bass] – Herbie Hancock, Sergio Mendes, Steve Vai 등

Will Kennedy [Drum]
- Yellow Jacket Member[9 years-14 Grammy Nominees],
Modern Drummer Magazine Reader’s Poll 3년 연속 최우수 드러머,
Will Downing, Lee Ritenour, Michael Thompson 등

Mo’horns [Brass]
- Beyonce, Rodney Jerkins, Brandy, Destiny Child,
Fred Hammond, Donnie McClurkin, Israel Hou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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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22:30 2010/05/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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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알앤비의 진화를 확인하라!
소울맨(Soulman), 보니(Boni), 영인(Young’n of 앤써)이 뭉친 트렌디 알앤비의 결정체,
“Let’s Get Started”!!


한국의 알앤비 음악은 스타일적으로나 사운드적으로 그동안 많은 발전을 해왔다. 하지만, 남녀 간 사랑, 혹은 이별에 관한 주제와 발라드 성향의 음악 스타일에 치중되어 있다는 건 한국 알앤비의 여전한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소개하는 싱글 “Let’s Get Started”는 바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보자는 의지와 고민에서 나온 곡이다.

이번 싱글은 소울사이어티, 러브 TKO, 지플라, 앤써 등등 많은 뮤지션의 앨범을 프로듀싱했던 최고의 흑인음악 프로듀서 엠브리카(윤재경)의 지휘 아래 진짜 노래 잘하는 두 명의 보컬리스트 소울맨(Soulman), 보니(Boni)와 탁월한 랩 실력을 지닌 영인(of 앤써)가 함께 완성시켰다.

이들이 뭉친 “Let’s Get Started”는 그동안 국내에서는 들어보기 어려웠던 웅장하고 트렌디한 알앤비-힙합의 진수를 선사한다. 이미 제대로 된 흑인음악 사운드를 구현하기로 국내에서 손꼽을 정도의 실력자로 정평이 난 엠브리카는 이번에도 특유의 감각을 바탕으로 미국의 그것 못지않은 공간감과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소울맨과 보니, 그리고 영인은 각자 개성을 살려 실력을 100% 발휘하며 절묘한 화음을 이루어냈다.

곧 각자의 앨범 발표를 준비 중인 소울맨, 보니, 영인의 “Let’s Get Started”에서 한국 알앤비 음악의 진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소울맨: 국내 최고의 실력파 보컬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한 소울맨은 블랙가스펠 그룹 헤리티지와 알앤비 보컬 그룹 소울사이어티의 멤버로 활약했으며, 2007년 힙합 이야기꾼인 마이노스(Minos)와 함께 만든 앨범 [Coffee Calls Cigarette]으로 한국대중음악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의 폭발적이고 능수능란한 보컬은 음악팬뿐만 아니라 동료 뮤지션들에게도 찬사를 받고 있다.

보니: 보니라는 이름은 아직 음악팬들에게 생소한 이름이겠지만, 그녀의 본명인 신보경이라는 이름은 아마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바로 015B 7집의 대표곡인 "잠시 길을 잃다" 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어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많은 반향을 일으켰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이번 싱글을 기점으로 그녀는 보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영인: 올해 국내에서는 드물게 서던 힙합으로 무장한 앨범 [Rising]을 발표하고, 문화콘텐츠진흥원의 ‘이달의 우수 신인’과 MTV ‘우수 신인’에 선정되며 파란을 일으켰던 힙합 그룹 앤써의 리더 영인. 그의 꿈틀거리는 플로우와 센스 있는 가사는 힙합 팬들에게도 많은 화제가 되었다.

 싸이BGM 다운로드: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7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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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5:27 2010/01/08 05:27

SK텔레콤, 신개념 음악 서비스 'Live Session' 선보여



고품격 음악 콘텐츠로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다!
무 관객, 무 MC에 아티스트와 밴드가 자유로운 라이브 무대를 연출
서비스 활성화 전까지 콘텐츠 무료 제공


25일부터 T스토어(www.tstore.co.kr) 방송/영화 메뉴에서 제공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실력파 아이돌 그룹이 무대에 등장하자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음악이 시작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MR이 아니라 밴드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다. 전자음이 가득했던 원곡은 생생한 악기음과 어우러지며 새로운 느낌의 곡으로 재탄생 했다. 퍼포먼스를 펼치는 아티스트 뒤에서는 거대한 LED 속에서 화려한 영상 효과가 수놓아지고, 방송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앨범의 수록곡이 라이브로 펼쳐진다.

이것은 미국이나 유럽의 음악 프로그램 속 장면이 아니다.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새로운 형식의 프리미엄 라이브 뮤직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무(無) 관객, 무(無)MC' 의 신개념 음악 콘텐츠 '라이브 세션(Live Session)'을 25일부터 T스토어(www.tstore.co.kr)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이브 세션'은 관객과 진행자 없이 그 여백을 아티스트와 밴드가 자유로운 합주와 차별적인 무대 연출로 채우며, 이전까지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순수 음악 중심'의 쇼 프로그램이다. 철저하게 아티스트와 음악 자체에 초점이 맞춰진 음악쇼라는 것이 SK텔레콤측의 설명이다. SK텔레콤은 쇼를 효과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유명 뮤지션들과 호흡을 맞춰온 1급 세션들로 하우스 밴드를 구성했으며, 많은 하드웨어와 CG 기술을 동원했다.

이러한 시도는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일반적이지만, 온o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틀어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실력파 뮤지션들은 방송이나 무대 환경의 제약 없이 음악적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고 인디밴드나 신인 가수에게는 등용문이 될 수 있는 기회라, 벌써부터 뮤지션들의 참여 요청이 쇄도하고 음악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 촬영을 통해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가 녹화되면, 편집작업을 거쳐 1∼2주일 후 SK텔레콤의 모바일 오픈마켓 'T스토어'를 통해 콘텐츠가 전파된다. T스토어 내 방송/영화 메뉴를 통해 제공되므로 PC싱크를 이용해 데이터통화료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현재 22종 휴대폰에서 가능)

SK텔레콤은 향후T스토어 외에도 SK브로드&TV, 음악포털 멜론(www.melon.com), 싸이월드(www.cyworld.com) 등 다양한 콘텐츠 유통 채널을 통해 '라이브 세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이 이와 같은 음악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는, 국내에 실력 있는 대중음악가들이 많고 음악을 소비하고 즐기는 고객들의 욕구도 다양해지는데 반해, 이를 콘텐츠로 패키지화 하여 제공하는 시도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의 음악 콘텐츠 운영 노하우와 다양한 이용 채널 그리고 대중 음악 발전을 지향하는 뮤지션들의 참여가 시너지를 이뤄 이와 같은 고품격 음악 콘텐츠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라이브세션'은 다양한 계층의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전문성과 재미를 고루 느낄 수 있도록 4개의 섹션으로 제공된다.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라이브 가수 무대로 꾸며지는 '마스터 플레이어(Master Player)', 댄스 가수나 아이돌 가수의 새로운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쇼 앤 프루브(Show & Prove)', 잘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뮤지션의 음악을 소개하는 '파인딩 쥬얼스(Finding Jewels)', 힙합, R&B, 록, 재즈 등 각 장르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뮤지션 두 팀이 함께 꾸미는 '매치 업(Match Up)'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주 한 섹션씩 제공되며, 한 가수의 섹션 당 4곡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리허설 장면과 기존 연예 프로그램이나 음악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심도 깊은 내용의 인터뷰도 함께 제공된다.

SK텔레콤 이수혁 NI사업본부장은 "음악이 '일회성 소비용'으로 전락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신선한 컨셉과 구성으로 라이브 음악의 가치를 일깨운다면 대중음악의 활성화와 동시에 모바일 콘텐츠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수준 높은 음악 콘텐츠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과 대중 음악의 질적인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라이브 세션'은 25일부터 매주 1회씩 SK 텔레콤의 T스토어(www.tstore.co.kr)를 통해 제공되며, 서비스 활성화 전까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첫 '라이브 세션'에서는 한국 힙합의 아이콘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가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음악을 선보이며, 이후 브라운아이드걸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 실력파 보컬리스트 강태우와 정인, 린이 등장하며 속사포 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아웃사이더 등이 차례로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라이브 세션은' 문화 콘텐츠 기획사 인플래닛이 공동으로 제작을 맡았다.

<사진설명> SK텔레콤은 신개념 음악 콘텐츠 '라이브 세션'을 15일부터 T스토어(www.tstore.co.kr)와 SK브로드밴드 IPTV, 멜론(www.melon.com) 을 통해 선보인다. 사진은 첫 번째 라이브세션에 참여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녹화 장면.

Posted by inplanet

2009/09/24 21:08 2009/09/24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