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의 산뜻한 목소리로 부르는 가을의 휴식, [Holiday]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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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의 산뜻한 목소리로 부르는 가을의 휴식, [Holiday]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다시는 휴일이 오지 않을 것 같아 슬퍼하지 마세요. 얼마 전 발표한 신곡 "너였어" 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싱글 "Holiday" 는 돌아온 단조로운 일상 속, 높은 빌딩 숲 사이에 부는 청량한 바람같은 감성을 선물합니다.
 
'보니'의 이런 목소리를 처음 들어보실 수도 있어요. 차 안에 앉아 탁 트인 해안도로를 달리는 기분 또는 달빛 만이 들어오는 창문가에 앉아 눈을 감고 사랑하는 사람과 있는 그 기분,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누구와도 만나고 싶지 않은 가을 밤, 혼자 만의 낭만을 만끽할 수도 있는 예쁜 노래지요. 언제든 당신이 원한다면 그 순간이 "Holiday" 일 거예요.
 
[Credit]
Executive Producer (주) 인플래닛
Lyrics by Jay Cry
Composed by Jay Cry
Arranged by Jay Cry
Recorded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Cover Design by Loudnine
 
 
   
 
[LIVE] 보니(Boni) - Holiday
 
 
 [음원사이트]
네이버뮤직 : http://naver.me/F9tVlRYG
소리바다 : http://sori.la/KD0PQP
2016/09/20 12:27 2016/09/20 12:27

윌콕스, 첫번째 단독 콘서트 [ Le Grand Bleu ]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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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 첫번째 단독콘서트 [Le Grand Bleu]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2016년 8월 28일, 일요일에 열렸던 윌콕스의 첫번째 단독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윌콕스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들이 찾아준 이번 공연을 위해 윌콕스는 지금까지 발매했던 모든 앨범과 더불어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의 노래까지 들려주었다. 오프닝 게스트 모노킴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콘서트는 윌콕스 뿐만 아니라 같은 인플래닛 회사 식구인 보니와 화지까지 무대를 함께 해 더 풍성한 공연을 만들어주었다.

또한 윌콕스는 공연 후에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위해 사인회를 준비하였는데 공연을 함께 즐겨준 관객 한분 한분께 사인을 해주며 공연을 찾아준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윌콕스의 단독콘서트를 아쉽게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은 공연 사진과 라이브 영상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날의 분위기를 느껴보았으면 한다.
 
 
"저는 로맨틱을 노래하는 가수인데 그게 무슨 사랑, 연인, 향기나는 그런것이 아니고 저는 혼자여도 좋고 불행해도 좋고 화가나도 좋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삶은 로맨틱 소설 가운데 껴있는데 책갈피 같은 삶이에요. 어떤 순간도 로맨틱하지 않은 순간이 없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불행한 삶은 살았고 그럼에도 너무너무 행복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저에겐 음악이 있었고 누군가가 알려줬었거든요. '너는 행복하다고 그 가운데 로맨틱을 찾으라고...' 저는 그걸 노래하는 가수에요"
- 윌콕스, 'LE GRAND BLEU' 콘서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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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 첫번째 콘서트 'Le Grand Bleu' Backstage Video
 
 
   
 
[LIVE] 윌콕스(Wilcox) - Osaka
   
   
   
[LIVE] 윌콕스(Wilcox) - 빨간날
   
   
 
       
[LIVE] 윌콕스(Wilcox) - Le Grand Bleu
   
   
 [ INPLANET CHANNEL ]
2016/09/01 17:33 2016/09/01 17:33

윌콕스의 그랑블루로 향하는 여정, EP [Le Grand Bleu]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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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의 그랑블루로 향하는 여정, EP [Le Grand Bleu] 발매

싱글 “Dress Code” 로 데뷔한 이래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알앤비 아티스트 윌콕스가 첫 EP [Le Grand Bleu]를 통해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려 한다. 앨범 타이틀인 ‘Le Grand Bleu 그랑블루’ 라는 단어는 ‘초저녁 하늘의 색채’를 의미하는 윌콕스가 가장 애정하는 컬러이자 단어로서, 그의 음악세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용을 한다. 이번 EP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윌콕스의 색채적 감성을 증폭시켜 음악을 보다 더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EP [Le Grand Bleu]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2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온라인으로는 총 5곡, 오프라인으로 발매될 CD로는 기존 발매곡이 포함된 총 9곡이 수록,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EP의 전체 프로듀싱은 그룹 Ears의 Chuck이 맡았으며 러비(Lovey)와 던밀스(Don Mills)의 피처링 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음악이 만들어졌다. 또한 기존에 발표되었던 ‘별 침대 옥상’은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되어 들어가 듣는 이에게 다양한 무드의 여름 밤을 선물할 것이다
 
윌콕스의 첫 EP [Le Grand Bleu]는 오는 8월 17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곡은 8월 28일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있을 첫번째 단독 콘서트 ‘Le Grand Bleu’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윌콕스, EP [Le Grand Bleu] Preview
 
   


[LIVE] 윌콕스 - Teen (Solo ver.)
 
 
 [음원사이트]
2016/08/16 12:16 2016/08/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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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의 메일에서 시작된 인연, '보니'의 휴식 같은 팝 소울 "너였어"

'보니'가 가고자 하는 길은 비단 남들이 보고있는 그 한 가지의 길이 아니다. 때로는 '알앤비의 황금기'라 불리는 1990년대를 추억하는 음악을 하고, 때로는 트랜드의 최전선에 있는 음악을 시도하기도 한다. 보컬리스트로써 목소리로 진심을 전달하기도 하고, 싱어송라이터로써 본인 만이 갖고 있는 색깔을 진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을 하기도 한다. 지난 정규 1집 [LOVE]에서는 이 모든 욕심을 담아냈었고, 현재 작업하고 있는 것 또한 '새로운 시도'이다.
 
그런데, 이렇게 열띤 작업 중인 가운데 반가운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다. 오랜 '보니'의 팬이었다고 밝혀 온 신인 작곡가 '이은지'의 메일이었다. 그녀가 보내온 메일에는 보니가 불러주었으면 하는 이 곡 "너였어"가 함께 들어 있었고, 메일에 담긴 마음과 그녀를 닮은 아름다운 멜로디가 '보니'의 마음을 움직였다.
 
사랑하는 연인을 추억하고 있는 곡 "너였어"는 새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현재의 '보니'에게 휴식, 위로, 응원과 같은 노래가 되어 주었다. 또한, 이 곡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녀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보니'라기보다 그들이 보고 싶어 하는 '보니'를 선물할 것이다.
 
사랑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불렀다. '보니'의 새 싱글 [너였어]는 7월 20일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주)인플래닛
Lyrics by 이은지
Composed by 이은지
Arranged by 이은지
Piano by 송미선
Recorded At 리드머 스튜디오
Mixed By Jay Cry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Cover Design by Loudnine
 
 
 
[LIVE] 보니 Boni - 너였어 (it was you)



2016/07/20 12:21 2016/07/20 12:21

로맨틱한 여름을 만들어줄 윌콕스의 "별 침대 옥상"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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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여름을 만들어줄 윌콕스의 “별 침대 옥상” 

현재 첫 EP를 준비 중에 있는 윌콕스가 EP 발매 전, 싱글 “별 침대 옥상”을 들고 먼저 찾아왔다. 별이 쏟아지는 여름 밤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우러질 노래이기에 발매를 조금 더 서두른 것.

윌콕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맨틱한 감성의 가사와 한 번 들으면 바로 함께 흥얼거릴 수 밖에 없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이번 곡에서도 존재한다. 특히 이번 싱글 “별 침대 옥상”은 같은 소속사 알앤비 아티스트 ‘보니’와 함께 해 달콤한 분위기를 더욱 더 극대화했다.

“별 침대 옥상”의 가사는, 연인과 함께 별이 쏟아질 것 같은 밤 하늘이 보이는 옥상 위 침대에 나체로 누워있는 꿈에서 시작되었다. ‘여기 옥상과 침대, 별이 파도치고 내 피부 위로 네 살결이 건배하듯이 부딪혀’ 오감을 자극하는 이 곡 하나면, 이 여름의 감성을 채우기에 완벽할 것이다.
 
 


 
 윌콕스 - 별 침대 옥상 with 보니 ( Acoustic live ver. )
 
 

 
 윌콕스 - 별 침대 옥상  with 보니, 라이브 촬영 현장
 
 
 음악사이트 링크
2016/06/14 15:51 2016/06/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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