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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침대 옥상" 그 이후, 보니와 윌콕스의 두 번째 꿀케미 조합 "4cm”

공감대 형성에 최적화된 아티스트 윌콕스가 쓰고 만든 노래에 달콤한 보니의 보컬이 더해진다면?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노래 "별 침대 옥상"을 사랑하는 여러분이라면 당연히 주목할 만한 조합이 아닐까요?
"4cm”는 연인의 손과 손이 맞잡았을 때의 거리, 포개어진 손의 폭을 뜻하며, 썸을 타고 있는 아슬아슬한 단계의 연인들을 노래합니다. 연인이 되기 직전 가장 설레고 떨리는 순간들 말이에요. 더 예쁘게 멋지게 보이고 싶어 거울 앞에서 공들였던 시간들, 상대방의 SNS를 들락거리던 엄지들, 골목길 앞을 서성이던 그 숱한 발자국들... 그 두근거리는 순간들을 여자와 남자의 시점에서 재미있게 그려냅니다.
 
- Credit
Executive Producer ㈜ 인플래닛
Produced by Wilcox, Jay Cry
Lyrics by Wilcox
Arranged by Jay Cry
Guitar by Damyesynn
A&R Director 염정봉
Record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
Art Director 강연정
Photographer 박미진
Promotion by 박배건, 조성현
Online Distribution by Genie Music
  
 
 
[B1LIVE] 보니(Boni) - 4cm (feat. 윌콕스)
 
 
 - 음원사이트

Posted by inplanet

2018/04/18 15:14 2018/04/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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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여름을 만들어줄 윌콕스의 “별 침대 옥상” 

현재 첫 EP를 준비 중에 있는 윌콕스가 EP 발매 전, 싱글 “별 침대 옥상”을 들고 먼저 찾아왔다. 별이 쏟아지는 여름 밤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우러질 노래이기에 발매를 조금 더 서두른 것.

윌콕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맨틱한 감성의 가사와 한 번 들으면 바로 함께 흥얼거릴 수 밖에 없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이번 곡에서도 존재한다. 특히 이번 싱글 “별 침대 옥상”은 같은 소속사 알앤비 아티스트 ‘보니’와 함께 해 달콤한 분위기를 더욱 더 극대화했다.

“별 침대 옥상”의 가사는, 연인과 함께 별이 쏟아질 것 같은 밤 하늘이 보이는 옥상 위 침대에 나체로 누워있는 꿈에서 시작되었다. ‘여기 옥상과 침대, 별이 파도치고 내 피부 위로 네 살결이 건배하듯이 부딪혀’ 오감을 자극하는 이 곡 하나면, 이 여름의 감성을 채우기에 완벽할 것이다.
 
 


 
 윌콕스 - 별 침대 옥상 with 보니 ( Acoustic live ver. )
 
 

 
 윌콕스 - 별 침대 옥상  with 보니, 라이브 촬영 현장
 
 
 음악사이트 링크

Posted by inplanet

2016/06/14 15:51 2016/06/14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