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때문이야’ 송, 리믹스 대회로 열풍 이어간다!

- 간 때문이야 송과 인디밴드 창작곡으로 겨루는 ‘인디가 간다!’페스티벌 개최
- 6월30일까지 참가신청, 7월 예선 거쳐8월26일 본선 공연
- 우승팀에게 음박제작비1000만원 지원 등5개팀에 시상


2011년 상반기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 라인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CF송‘간 때문이야’가 대규모 리믹스 대회를 통해 열풍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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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음악 사이트'리드머'가 손잡고‘인디가 간다! 간 때문이야 리믹스 대회’를 여는 것. 리드머는 현역 뮤지션들은 물론, 가수 지망생 등을 비롯해 새로운 음악 흐름의 유행을 이끄는 트렌드세터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2008년에는‘소녀시대 리믹스 대회’를 열며 리믹스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이 대회는 오는 6월30일까지 참여신청을 받으며7월11일 본선진출10개 팀을 가린 뒤8월26일 공연으로 최종5개 팀을 뽑아 시상하게 된다.

예선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우루사맨 블로그(http://blog.naver.com/ursaman98)나 리드머 홈페이지(www.rhythmer.net)를 통해 ‘간 때문이야’ 송의 아카펠라 음원을 다운받고 리믹스하여 응모하면 된다. 기존 아카펠라를 그대로 이용하든, 새롭게 보컬을 입히든 형식은 자유다. 본선은 예선에서 선발된10개 팀의 창작곡 또는 자유곡과 간 때문이야 송 등 모두2곡으로 진검승부를 벌인다.

이번 리믹스 대회는 젊은이들의 건강한 인디정신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웅제약측은“우루사가 국민들의 간 건강을 지키는 것처럼, 인디 음악에 녹아든 젊은이들의 진정성이 대중들에게 기쁨으로 살아갈 힘과 작은 희망이 될 것”이라며“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지켜나가는 젊은 인디 음악인들을 응원하기위해 대회를 마련한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과 창작력이 국민들과 어떻게 공감대를 만들어갈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대회 우승자인 대상에게는 음반제작비 명목으로1000만원이 지원된다. 이 외에도 우루사상300만원, 아이디어상200만원, 인기상200만원, 퍼포먼스상100만원 등의 상금이 주어진다. 선정은 전문가 심사70%, 네티즌들의 곡 추천수30%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우루사맨 블로그나 리드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개요>
- 신청기간: 2011년  6월30일까지
- 본선진출팀 발표: 2011년7월11일 본선 진출10팀 선정
- 공연: 8월26일
- 신청방식:  기존 아카펠라를 그대로 이용하든, 새롭게 보컬을 입히든 형식은 자유
- 음악포멧: mp3 업로드 혹은UCC 영상 포스팅

* UCC 포스팅시 가산점 부가되며, 동영상 사이트에 올릴실 때는 제목에[리드머 리믹스 출품작] 표기를 반드시 명기

- 심사: 전문가 심사(70%) + 리드머 곡 추천(Thumb Up)수(30%)  
- 상금: 대상: 1000만원/ 우루사상: 300만원/ 아이디어상: 200만원/ 인기상: 200만원/ 퍼포먼스상: 100만원  

★ 10명의 본선 진출 아티스트(팀)은8월26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별관 아트홀에서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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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2 04:15 2011/06/12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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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성황리에 첫 콘서트를 마친 소름 돋는 R&B 보컬 보니(Boni)가 오는 5월 27일 백암 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은 ‘Curtain Call’. 첫 콘서트를 열 당시 아직 신예였음에도 공연장을 꽉 메워준 팬들과 꾸준히 자신의 음악에 지지를 보내준 음악팬들에게 감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평단과 음악팬들로부터 ‘그동안 국내에서 맛보기 힘들었던 제대로 된 R&B!’라며 호평받았던 두 장의 앨범 [Nu One]과 [1990]의 대표곡 “ResQ Me”, “너를 보내도”, “기다릴게” 등의 대표곡을 포함한 전곡은 물론, 곧 발표될 스페셜 앨범 [Re:Harmonizing]의 신곡들을 풀 밴드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정식으로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라이브 무대에 최적화된 가수’, ‘근래 보기 드물게 탁월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가수’로 정평 난 보니. 이번 보니의 단독 콘서트 ‘Curtain Call’은 노래와 음악 자체의 감동보다는 예능을 비롯한 다른 외부적인 요인에 더욱 집중하는 오늘날, ‘가수의 제1조건은 보컬 실력’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더 많은 이가 가슴으로 느끼고 전율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보니 ‘Curtain Call’ 정보

일시: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삼성동 백암 아트홀 (문의 : www.baekamhall.com)
출연: 보니

예매 :  \ 30,000 / 현매 : \ 33,000
예매처 : 옥션(http://ticket.auction.co.kr/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11836)
문의 : Tel. 02.3472.6680 / Fax. 02.2179.8991 / Email. mav@inplanet.co.kr 
아티스트 정보 : 공식 웹사이트(www.iamboni.com) / 싸이 팬클럽(club.cyworld.com/loveubo)  / 트위터(twitter.com/Boni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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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13:19 2011/05/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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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인3D(Live in 3D)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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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사내 사업 아이디어 제안 프로그램인 T두드림의 첫 사업화로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 콘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공연 서비스 ‘라이브인3D’(www.livein3d.co.kr)를 9월 런칭하며, 24일 첫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T 두드림은 SK텔레콤 구성원들의 자발적·의욕적인 참여를 통해 신성장 사업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단순 사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사업을 직접 추진할 인력과 재원을 뒷받침 받아 제안자가 팀장이 되어 실제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T 두드림에 접수된 아이디어는 총 3단계로 나누어 평가된다. 1단계는 1페이지 양식의 아이디어, 2단계는 실행가능성 및 사업전망 등이 고려된 약식 사업계획서, 3단계는 투자계획 등이 포함된 종합 사업계획서를 최고 경영진으로부터 평가 받는다. 2010년 8월 현재 총 2300여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라이브인3D는 최초로 3단계를 통과한 사업 아이템이다.

라이브인3D는 2009년 9월에 처음 T 두드림에 제안되어, 지난 3월 최종적으로 3단계를 통과했다. 라이브인3D의 제안자인 김흥수 매니저는 자신이 제안한 사업의 팀장으로 임명돼 뜻을 같이 하는 사내 구성원 5명과 함께 팀을 구성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T 두드림에서 사업 제안이 최종 단계를 통과하면 제안자가 팀장으로 임명되어 사업을 추진하는데, 이는 ‘사업은 애정과 열정을 먹고 큰다’는 정만원 CEO의 소신에서 비롯한 것이다.

이번에 1호로 채택된 라이브인3D는 콘서트, 뮤지컬 등 공연 콘텐츠를 3D전용 카메라 장비로 촬영하여, 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하는 서비스이다. 관객들은 일반 3D영화를 보듯이 전용 안경을 끼고 극장에서 공연을 감상하면 마치 실제 공연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라이브인3D의 첫 작품은 R&B 가수 휘성의 공연이다. 휘성은 24일 진행된 새 싱글 음반의 쇼케이스의 모든 장면을 3D로 촬영하여 9월 중순부터 극장에서 상영할 계획이다. 휘성의 쇼케이스에서는 3D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독특하고도 다양한 무대가 연출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라이브인3D가 뮤지컬, 콘서트 등에 대한 경험 기회를 확대하여 오프라인 공연을 찾는 매니아 층을 두텁게 해, 전반적인 문화 콘텐츠의 수요를 확대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콘서트 외에 뮤지컬, 빅 스포츠 등 콘텐츠 장르를 다양화 하고 극장을 비롯 IPTV, Mobile/Web TV 등으로 채널을 다변화 하는 한편, 중국, 일본 등 해외 시장 개척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김흥수 3D공연사업 팀장은 “평소 오프라인 공연들이 시간과 공간, 가격에 제약이 있었지만, ‘LIVE in 3D’ 를 통해 많은 고객이 공연을 좀더 저렴하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해외 대형공연 소싱 등 서비스 라인업을 확대하여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효정 기자 hjkim@asiatoday.co.kr>

{ⓒ '글로벌 석간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인플래닛은 SKT 라이브인3D의 프로모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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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6 00:45 2010/11/0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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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뮤직 안에 '리드머'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음악 사이트 중 한 곳인 벅스 뮤직 내에 리드머 페이지가 론칭됐다. 벅스와 리드머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힙합/알앤비 섹션을 리드머가 직접 관리하게 된 것.

해당 기사는 물론, 섹션 내에서 노출되는 모든 음원까지 리드머가 선정하게 됨으로써 국내 인디/언더 뮤지션들의 노출 경로가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벅스의 김봉환 과장은 "리드머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기사들을 통해 벅스에서도 사람들이 힙합에 관심을 갖고 힙합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이 더 많아져서 음악계 전체가 더 탄탄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이번 제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벅스-리드머 페이지 가기: http://music.bugs.co.kr/partner/hiphop/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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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00:00 2010/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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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라이브세션 13편, 보니(Boni)




대한민국 최고의 이동통신업체 ㈜SK텔레콤과 흑인음악 미디어 ‘리드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온 ㈜인플래닛이 함께 제작한 국내 최초의 무 관객, 무 MC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Live Session)!

차세대 디바로 주목받는 R&B 신성 
보니(Boni)의 어반한 무대로 초대합니다!


보니(Boni) - ResQ Me



보니(Boni) - Hot Soup




이외 보니  라이브세션 무대의 전 곡은 현재 T-Store
(
http://www.livesession.co.kr )와 SBS E!TV, 브로드&TV에서 감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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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20:05 2010/04/3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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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들어갑니다. 큐!’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도,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나 MBC ‘음악여행 라라라’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음악프로그램의 녹화 현장이 아니다. 케이블채널 SBS ETV의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라이브 세션’의 녹화가 진행되는 서울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공동제작센터 안 스튜디오다. 대형 스튜디오지만 무대와 콘솔박스 외에는 텅 비어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열띤 무대를 펼치는 가수나 라이브 공연을 지켜보는 제작진이나 진지하기 이를 데 없다. 최고의 영상에 모든 악기 파트가 갖춰진 풀 밴드의 연주에 혼신을 다하는 가수의 목소리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었다.

‘라이브 세션’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먼저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티스토어(T-Store)라는 SK텔레콤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온라인 방송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 게 지난해 9월이다. 이 프로그램의 제작사 인플래닛(Inplanet)은 음반도 제작하는데 자사 소속 가수들을 출연시킬 방송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가수가 온전히 음악으로만 승부수를 던질 프로그램을 구상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음악 콘텐츠가 필요하던 SK텔레콤과 뜻이 맞아 프로그램을 론칭하게 됐다. 좋은 프로그램은 가수들이나 방송사도 알아보는 법. 천편일률적인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포맷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지상파와 차별화를 둔 이 프로그램의 강점을 알아본 SBS ETV가 방송을 시작한 게 지난 2월부터다.

초반에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아 가수들이 무대에 서는 것을 꺼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번 ‘라이브 세션’의 맛을 느껴본 가수들은 다음에도 출연을 기다리게 된다. 론칭 때부터 연출을 맡아 온 정성복 PD는 “사실 처음에는 이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 알지 못하는 가수들이 많아서 섭외가 힘들었다. 그런데 한 번 무대에 서면 가수들이 얼마나 만족해 하는지 모른다”고 자랑했다. 실제 자신의 음반 소개를 하는 인터뷰 형식의 토크 외에는 말이 필요없이 그저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하기만 하면 되니 가수에게는 최고의 방송 무대일 수밖에 없다.

‘라이브 세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되고 금요일과 일요일 밤 12시30분에 재방송된다. 프로그램은 가요계 대가들이 출연하는 ‘마스터 플레이어’, 아이돌이 밴드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쇼 앤 플러그’, 라이벌 가수 2팀의 대결을 볼 수 있는 ‘매치업’, 진흙 속에 묻힌 보석같은 실력파 가수의 무대인 ‘파인딩 주얼스’ 등의 코너로 구성된다.

요즘 최고로 잘나가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샤이니, 이승기, 브라운아이드걸스, 2AM, 엠블랙 등이 벌써 ‘라이브 세션’의 매력을 만끽했다.

기자가 녹화장을 방문한 날에는 제국의아이들, 선민, 보니, 김태우, 조PD 등이 녹화에 참여했다. 가수별로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와 여느 지상파 방송사의 라이브 프로그램보다 훌륭한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음악세계만 보여주면 된다. 그러니 흥겹게 자신의 무대를 즐기다 내려오는 모습에 모두들 만족감이 가득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가수들이 자유롭게 발성 연습도 하고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기만 하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불필요한 토크나 보여주기 위한 끼 발산과 같은 게 필요없기 때문에 더욱 가수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12시간 가까운 녹화를 통해 가수 2팀당 25분의 방송 분량이 나왔다. 지금까지 어떤 라이브 프로그램이 이 정도 공과 노력을 기울인 것을 본 적이 없다. 한 마디로 ‘라이브 세션’은 음악의, 음악에 의한, 음악을 위한 프로그램인 셈이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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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02:49 2010/03/29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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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2AM, 엠블랙, 이승기 등 유명 가수 6팀의 무료 공연이 마련돼 주목을 끈다.

SK텔레콤 모바일 오픈마켓 '티스토어'는 회원 5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티스토어 슈퍼콘서트 더 블래스트'를 개최키로 했다.

최근 가요계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는 인기가수 6팀을 모아 세운 이번 공연은 티스토어 회원을 상대로 벌이는 무료 공연이다. SK텔레콤은 과거에도 톱스타들을 대거 동원한 무료 TTL 콘서트를 각 지역별로 개최해 다양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출연진들은 톱클래스다. 소녀시대는 국민 걸그룹으로 부상한 팀이며,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09년 '아브라카다브라'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샤이니, 2AM, 엠블랙 등도 각자의 팬덤을 거느린 아이돌그룹이다. 이들은 각각 4~5곡의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꾸미게 된다.

공연을 주최한 SK텔레콤의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스타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인플래닛이 가세해 제작되는 콘서트의 입장권은 티스토어 홈페이지(www.tstore.co.kr)에서 회원 가입 후, 2개의 '미션'에 응하면 얻을 수 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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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0 04:02 2010/02/2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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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다섯 여전사의 화려한 무대

[TV리포트 한윤종 기자]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누림꿈 스퀘어에서 진행된 음악을 위한, 음악 팬을 위한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 현장공개에 가수 f(x)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라이브 세션'(Live Sesseion)은 SK텔레콤과 국내 최고의 흑인음악 미디어 리드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온 인플래닛이 함께 제작한 프리미엄 음악쇼로 SKT T 스토어, 브로드&TV와 멜론에서 볼 수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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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05:10 2010/01/24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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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사냥 온라인 캠페인

더위사냥 온라인 프로모션
스무살 더위사냥의 화끈한 성인식

‘청춘예찬’이라는 글을 보면 청춘의 상징은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이다. 젊음에 열정이라는 그림자가 따르는 것은 예외가 없다. 반어적이지만 지난 해 스무살을 맞이한 더위사냥의 2009년 여름도 뜨거웠다.  

글 정나리 기자 ariel@websmedia.co.kr
 
뚝 잘라 나눠먹어도, 포장을 쭉 뽑아버리고 통째로 먹어도 좋은 더위사냥이 어느덧 스무 해를 넘겼다. 2005년 이후 특별한 광고를 하지 않던 빙그레는 자사의 4대 빙과브랜드 중 하나인 더위사냥을 위해 과감한 선택을 한다. 보통의 대기업 클라이언트가 쉽게 택하는 브랜딩 방식인 TV광고를 과감히 포기하고 오히려 TV광고를 제외한 모든 형태의 브랜딩을 시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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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하며 지속가능한 캠페인

더위사냥 온라인 마케팅의 시작은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야심차게 마케팅을 시작한 더위사냥은 메인 모델이던 슈퍼주니어와 콘서트도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2007년에는 본격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블로그 마케팅과 UCC를 선택했으나 매번 달라지는 일관성 없는 캠페인은 1318 타깃의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러다보니 20년 브랜드라는 말이 무색하게 충성도 높은 고객이 확보돼 있지 않았다. 가장 큰 문제는 더위사냥 자체가 5~9월까지만 생산되다보니 제품 유통종료와 동시에 마케팅도 종료돼, 매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는 것이었다.

2008년 펜타브리드와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게 된 빙그레는 두 가지 과제를 내놓았다. 연속적인 캠페인 전략과 타깃인 1318에게 유용한 플랫폼이 되기를 원한 것. 이를 통해 고객 충성도를 강화하고 강화와 젊음과 열정의 문화 아이콘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했다.

“지금 생각나는 아이스크림 이름을 검색해 보라. 거의 대부분은 브랜드 사이트가 없다”면서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업종 광고주로서는 드물게 브랜드별로 각각의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는 최유진 펜타브리드 책임의 말처럼 빙그레는 온라인 광고를 통해 더위사냥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고자 했다.

더위사냥은 비보이다

눈치 챈 사람은 거의 없지만 2005년부터 더위사냥에는 프리즈(FREEZE: 춤을 추다가 역동적인 자세로 일시정지 하는 비보잉 무브 중의 하나) 동작을 취하고 있는 비보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 최 책임은 “비보이가 상징하는 1318의 젊음이나 열정적 모습에서 오는 순간적인 짜릿함과 더위사냥의 시원함을 매치하고자 한 것”이라며 “그러나 패키지를 바꿔놓고도 마케팅과 연관시키지 못해 비보이의 젊음과 열정의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로 정착되지 못했다”고 문제점을 분석했다.

어려운 문제가 안 풀릴 땐 다시 문제를 찬찬히 읽어보라고 한다. 세상의 모든 해답은 문제 속에 담겨있기 때문이다. 펜타브리드는 이 단순한 진리에서 답을 찾았다. 아무도 몰라주던 그 사실을 표면으로 끌어내 ‘더위사냥은 비보이다’를 브랜드 메시지로 정했다.

그리고 메시지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유명 비보이 그룹인 T.I.P 크루를 후원하면서 브랜드 모델로 기용했다. 특히 빙그레 입장에서도 2009년에는 더위사냥의 해외진출을 위한 발판을 만들겠다는 계획이 있었다.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방안으로 국제대회에 나갈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진 비보이 팀의 후원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운도 따랐다. 메인 모델인 T.I.P 크루가 5월에 열린 싸이언 비보이 챔피언십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것. 단순 후원비만으로 빅모델을 기용하는 이상의 효과를 올렸다.

T.I.P 크루와 빙그레의 만남은 시너지를 발휘했다. T.I.P 크루는 엠넷의 ‘스트릿 댄스배틀’이라는 비보이 관련 리얼리티 프로그램에도 주인공으로 참여하며, 리틀 비보이와의 배틀 UCC로 유튜브에 바이럴되기도 하는 등 TV광고를 제외한 모든 마케팅 툴에서 전방위적으로 노출됐다. 특히 빙그레는 T.I.P 크루의 연습실에 더위사냥 냉장고를 두고 제품을 무한제공했는데, 이 모습이 여과없이 방송돼 브랜딩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효율성 극대화 알뜰살뜰 예산 꾸리기

이번 캠페인은 포털에서는 볼 수 없다. 최 책임은 “새로운 브랜드 론칭이 아니라 타깃층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므로 타깃화된 매체 중심으로 집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포털의 높은 광고비를 아껴 더 많은 이벤트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더위사냥은 소비자의 입맛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는 오감 마케팅의 하나로 작년에이어 두 번째로 브랜드송을 제작했다. 엄청난 비용을 들여 인지도 높은 가수를 활용하는 최근의 추세와는 달리 지아이디어(G-Idea)라는 실력파 힙합 싱어송라이터와 파워풀한 가창력의 신인가수 신보경을 활용해 ‘Summer Crush Dance’라는 브랜드송을 제작했다.

그리고 브랜드송의 바이럴을 위해 이들이 펼친 영업전략은 기발했다. 대형마트는 물론이고 항상 음악이 있고 많은 사람이 듣는 노점상을 공략해, ‘Summer Crush Dance’를 포함한 여름용 인기 댄스곡 CD를 제작해 주고, 그것을 틀어달라고 한 것이다. 음악을 사용하려면 음원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했던 마트나 노점상 점주로서는 좋은 거래였다. 바이럴 비용의 대폭 절감은 말할 것도 없었다.

볼거리, 먹을거리 풍성한 소문난 잔치

2008년 빙그레는 미션 수행을 통해 더위사냥 기프티콘을 무제한으로 지급하는 ‘플레이빙’이라는 과감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2007년 대비 네 배의 방문자수를 끌어내고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최 책임은 “이러한 지난해의 성과를 발판삼아 같은 이벤트를 연례화해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펼쳤다”며 2009년 이벤트의 의도를 설명했다.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무제한 기프티콘 지급’ 이벤트를 진행했다. 작년에 참여했던 다수의 소비자가 기다렸다는 듯이 6월 2일 이벤트 오픈이 되자마자 몰려오기 시작했으며, 이들을 통해 입소문이 확산돼 같은 기간동안 지난 해 대비 10배의 방문자가 몰렸다. “마냥 좋아할 일만은 아니었다”면서 “본래 8월 9일까지 10주 동안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참가자 폭주로 인한 기프티콘 수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7월 21일에 이벤트를 종료하게 됐다”며 조기종료의 이유를 밝혔다.

이런 이례적인 사례만 봐도 캠페인의 미션인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는 확실하게 이뤄진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참여율은 몇 십억을 들여 TV광고를 진행한 캠페인에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일반적인 2개월 진행 온라인 캠페인 평균 예산의 절반으로 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효율성은 계산이 어려울 정도다.  

더군다나 지난해에는 기프티콘 지급 이벤트를 알리는 내용으로 메인 페이지를 제작했지만, 올해는 이벤트 알리기에 급급하지 않고 ‘더위사냥은 비보이다’라는 콘셉트를 강조할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를 제작했다. 기프티콘은 작은 아이템이지만, 이것이 비보이 문화와 결합하면서 강한 매력으로 어필해 실속있고, 겉모습도 뛰어난 내외겸비의 사이트로 탈바꿈을 가능케 했다. 창밖엔 뜨거운 한여름의 뙤약볕이 작열하지만, 올 여름 웹브라우저 안은 화끈한 비보이와 차가운 더위사냥 덕분에 시원하다.

Campaign Result

IMPs: 220,129,006
CTR: 0.33%
이벤트 참여 건수: 약 750,000건
URL: www.summercrush.co.kr

[출처] 2009. 7월 케이스 스터디_ 더위사냥 온라인 캠페인 |작성자 헤르미네


Posted by inplanet

2009/12/06 14:14 2009/12/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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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이브 방송 라이브세션 녹화현장





10월 13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세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라이브 세션’(Live Sesseion)은 콘텐츠 오픈마켓 T Store를 론칭하는 이동통신업체 SK텔레콤과 국내 최고의 흑인음악 미디어 리드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온 인플래닛이 함께 제작한 프리미엄 음악쇼.

이날 음악쇼는 국내 최초의 '無 관객, 無 MC' 형식의 쇼로 이뤄진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으로 SKT T Store에서 라이브 영상을 우선 제공한 후 Broad&TV와 Melon(멜론) 등에도 선보인다.

지난 라이브세션 첫 방송은 드렁큰타이거&T,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정엽, 소울맨 & 프랜즈, 아웃사이더, 소울다이브가 출연하여 멋진 무대를 꾸며주었으며, 이날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하주연, 김은정), M(이민우), 이브라임 일렉트릭, 윈터 플레이, W&Whale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 라이브세션 마이크로사이트 방문하기: http://www.tstore.co.kr/userpoc/live/liveSession.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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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03:58 2009/10/14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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