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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LANET LABEL CONCERT with KUMAPARK  @MUV HALL

힙합 알앤비 레이블 인플래닛과 한국 최고의 흑인음악 밴드 쿠마파크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소울풀한 가창력을 가진 R&B 여신 보니, 한국대중음악상 랩/힙합부문 2관왕의 화지, 달콤한 감성의 음원 강자 윌콕스, 어반 알앤비의 신예 더 스윗, 인플래닛의 4명의 아티스트와 밴드 쿠마파크가 모여 힙합/알앤비 팬들을 위한 소울풀한 여름밤을 만들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각 아티스트의 곡을 새롭게 편곡해 들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아티스트 서로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와 미공개 곡 라이브 무대까지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무대를 기대해주세요.

- 공 연 명 : 인플래닛 레이블 콘서트 with 쿠마파크  
- 공연일시 : 2017년 8월 26일(토) 오후 6시
- 공연장소 : 홍대 무브홀
- 라 인 업 : 보니, 화지, 더 스윗, 윌콕스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관람시간 : 120분
- 티켓가격 : 전석 스탠딩 44,000원
- 티켓오픈 : 2017년 7월 31일(월) 오후 8시  

기획사 정보
주 최 / 주 관 : ㈜ 인플래닛
후 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문 의 : 02-3472-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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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15:05 2017/07/26 15:05

보니&윌콕스, 'DUET CONCERT IN VELOSO'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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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I & WILCOX DUET CONCERT IN VELOSO
 
2016년 11월 19일, 홍대 벨로주에서 열린 '보니 & 윌콕스 듀엣 콘서트'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보니와 윌콕스의 감성을 한번에 느낄 수 있던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사연 이벤트와 공연 후엔 사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면서 관객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면서 진행되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니가 이전 공연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너였어', 'Holiday', '3(three)' 등 최근 발매 곡들도 들어 볼 수 있어 더 특별했던 공연이었다. 또한 윌콕스는 지난 8월에 있었던 단독 콘서트의 아쉬움을 달래기라도 하듯이 관객 한분한분과 눈을 마주치며 노래를 불러주었고 오후 6시에 시작되어 한시간 반이었던 러닝타임을 훌쩍 넘긴 오후 8시가 되어서가 공연이 마무리 되었다.
 
공연의 여운을 다시 느끼고 싶은 분들과 공연에 오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싶은 분들은 공연 사진과 공연 라이브 영상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날의 따뜻했던 감성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 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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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DEO ]
   
 
보니 - ResQ Me (LIVE)
 

 
 윌콕스 - 빨간날 (LIVE)
 
   
 
보니 - I Love You (LIVE)
 
 
   
 윌콕스 - Le Grand Bleu (LIVE)
 
 
 
 
보니 - Holiday (LIVE)
 
 
 [ 인플래닛 채널 ]  
인플래닛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inplanetmusic
인플래닛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inplanetmusic
인플래닛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inplanet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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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 18:09 2016/11/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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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 첫번째 단독콘서트 [Le Grand Bleu]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2016년 8월 28일, 일요일에 열렸던 윌콕스의 첫번째 단독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윌콕스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들이 찾아준 이번 공연을 위해 윌콕스는 지금까지 발매했던 모든 앨범과 더불어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의 노래까지 들려주었다. 오프닝 게스트 모노킴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콘서트는 윌콕스 뿐만 아니라 같은 인플래닛 회사 식구인 보니와 화지까지 무대를 함께 해 더 풍성한 공연을 만들어주었다.

또한 윌콕스는 공연 후에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위해 사인회를 준비하였는데 공연을 함께 즐겨준 관객 한분 한분께 사인을 해주며 공연을 찾아준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윌콕스의 단독콘서트를 아쉽게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은 공연 사진과 라이브 영상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날의 분위기를 느껴보았으면 한다.
 
 
"저는 로맨틱을 노래하는 가수인데 그게 무슨 사랑, 연인, 향기나는 그런것이 아니고 저는 혼자여도 좋고 불행해도 좋고 화가나도 좋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삶은 로맨틱 소설 가운데 껴있는데 책갈피 같은 삶이에요. 어떤 순간도 로맨틱하지 않은 순간이 없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불행한 삶은 살았고 그럼에도 너무너무 행복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저에겐 음악이 있었고 누군가가 알려줬었거든요. '너는 행복하다고 그 가운데 로맨틱을 찾으라고...' 저는 그걸 노래하는 가수에요"
- 윌콕스, 'LE GRAND BLEU' 콘서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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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 첫번째 콘서트 'Le Grand Bleu' Backstage Video
 
 
   
 
[LIVE] 윌콕스(Wilcox) - Osaka
   
   
   
[LIVE] 윌콕스(Wilcox) - 빨간날
   
   
 
       
[LIVE] 윌콕스(Wilcox) - Le Grand Bleu
   
   
 [ INPLANET CHANN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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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 17:33 2016/09/01 17:33

화지, [ZISSOU SESSION 99]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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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ZISSOU SESSION 99 @ 홍대 VELOSO 

2016년 3월 13일, 화지의 정규 2집 [ZISSOU] 발매를 기념해 열린 두번째 오픈 세션 [ ZISSOU SESSION 99 ]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오직 99명의 관객만 초대한 이번 공연에서는 화지의 작업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화지는 정규2집 전곡을 프로듀싱한 영 소울과 함께 차분하게 자신의 인생과 음악 이야기를 소개해주면서 정규 2집 [ZISSOU] 전곡을 차례대로 들려주었다.

게스트 또한 화지의 오픈 세션을 빛내주었는데 코드쿤스트는 첫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화지가 피처링한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주소'를 함께 소개해 주었고 딥플로우와 더 스윗은 [ZISSOU] 의 타이틀 곡인 '서울을 떠야돼' 를 함께 들려주었다. 같은 인플래닛 소속인 R&B 디바, 보니는 '똥차라도 괜찮아', 'Gypsy Girl' 두 곡을 함께 하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마지막 게스트로는 얼마전 정규 1집 [작은 것들의 신] 을 발표한 넉살이 등장해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밥값', '팔지않아' 를 들려주었고 화지도 피처링에 참여한 'HOOD' 를 들려줄 때는 차붐도 깜짝 등장해 무대를 함께 했다.
 
 "공연 마지막까지 함께 해준 좋은 바이브, 이런게 열반인거 같아요. 가끔 생각을 해보면 이 순간에, 정말  이 순간에 있잖아요.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고 눈마주치고 하는 이 순간에 가장 충실할 수 있는... '바하마에서 봐2' 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어차피 돈이 가치를 정하고 불행이고 무엇을 다 떠나서 태어나서 죽을 때가지 그 이전과 이후는 내가 모르잖아요. 우리한테 약속된게 아무것도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이 순간에 지금 여기 와계신것 처럼 정말 이 순간을 즐기고 지금에 충실하는게 어떻게 보면 그런 열반에 가까워지는게 아닌가 생각을 했어요."
- 화지, '이르바나' 곡 설명 중 [ ZISSOU SESSION 99 ]
 
 
 
[ ZISSOU SESSION 99 ]  리허설 현장
 
 

 
 "이르바나" (LIVE) + [ ZISSOU SESSION 99 ] 현장 스케치
 
 
 
 
"바하마에서 봐2" (LIVE)
 
 
 
 
   
화지 &보니 "똥차라도 괜찮아"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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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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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10:35 2016/03/22 10:35

화지, 정규 2집 [ZISSOU] 발매 기념 전시회 & 오픈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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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지, 정규 2집 발매 기념 ZISSOU EXHIBITION  후기 >

화지의 정규 2집 [ZISSOU] 발매를 기념하여 2016년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홍대 워드커피에서 전시회를 진행하였다. 8일동안 진행된 전시에서는  작가 '배즈본(BAZBON)' 이 작업한 앨범 아트워크와 화지가 앨범 작업 기간동안 직접 작성한 가사 노트 또한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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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커피의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에센셜은 그동안 정규 2집 [ZISSOU] 작업을 진행하면서 화지, 영소울, 배즈본이 사용한 의미 있는 물건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앨범 작업을 위한 장비부터 음악에 영감을 주었던 물건들까지 그동안의 고뇌와 열정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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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지 앨범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상깊게 보았던 아트워크는
 작가 '배즈본(BAZBON)' 의 작품으로 앨범 작업기간동안 화지와 함께 리조트에서 신선놀음을 하며 '큰 그림' 과 '조망 효과' 같은 앨범의 핵심 테마들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었고 거기서 한 큐에 페이지별로 같이 앉아서 아이디어 회의와 스케치를 해 왔다고 한다. 그 이미지를 배즈본 작가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바꾸는 데에 또 몇 개월이 걸렸다. 화지가 이번 앨범을 통해서 표현하고자 했던 자신만의 세계관과 배즈본의 피와 땀이 섞여 지금의 결과물이 나오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트워크가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화지가 표현하고자 하는 핵심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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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워크와 더불어 이번 전시에서 확인 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볼거리는 화지가 앨범 작업을 진행하면서 직접 작성한 가사 노트였다. 화지는 평소에 휴대폰을 통해서 가사를 정리해 놓는데 화지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가사 노트를 캡쳐해서 그대로 전시하였다. 화지만이 가지고 있는 가사적 표현과 흐름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더 의미있는 전시가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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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는 전시 기간 중 하루, 정규 2집 [ZISSOU] 무료 오픈 세션을 진행하여 자신의 앨범을 소개하고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규2집 [ZISSOU] 는 2월 2일, 온라인 발매되어 현재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ZISSOU OPEN SESSION 현장 스케치 by Brown Br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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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19:16 2016/02/12 19:16

‘간 때문이야’ 송, 리믹스 대회로 열풍 이어간다!

- 간 때문이야 송과 인디밴드 창작곡으로 겨루는 ‘인디가 간다!’페스티벌 개최
- 6월30일까지 참가신청, 7월 예선 거쳐8월26일 본선 공연
- 우승팀에게 음박제작비1000만원 지원 등5개팀에 시상


2011년 상반기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 라인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CF송‘간 때문이야’가 대규모 리믹스 대회를 통해 열풍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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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음악 사이트'리드머'가 손잡고‘인디가 간다! 간 때문이야 리믹스 대회’를 여는 것. 리드머는 현역 뮤지션들은 물론, 가수 지망생 등을 비롯해 새로운 음악 흐름의 유행을 이끄는 트렌드세터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2008년에는‘소녀시대 리믹스 대회’를 열며 리믹스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이 대회는 오는 6월30일까지 참여신청을 받으며7월11일 본선진출10개 팀을 가린 뒤8월26일 공연으로 최종5개 팀을 뽑아 시상하게 된다.

예선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우루사맨 블로그(http://blog.naver.com/ursaman98)나 리드머 홈페이지(www.rhythmer.net)를 통해 ‘간 때문이야’ 송의 아카펠라 음원을 다운받고 리믹스하여 응모하면 된다. 기존 아카펠라를 그대로 이용하든, 새롭게 보컬을 입히든 형식은 자유다. 본선은 예선에서 선발된10개 팀의 창작곡 또는 자유곡과 간 때문이야 송 등 모두2곡으로 진검승부를 벌인다.

이번 리믹스 대회는 젊은이들의 건강한 인디정신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웅제약측은“우루사가 국민들의 간 건강을 지키는 것처럼, 인디 음악에 녹아든 젊은이들의 진정성이 대중들에게 기쁨으로 살아갈 힘과 작은 희망이 될 것”이라며“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지켜나가는 젊은 인디 음악인들을 응원하기위해 대회를 마련한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과 창작력이 국민들과 어떻게 공감대를 만들어갈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대회 우승자인 대상에게는 음반제작비 명목으로1000만원이 지원된다. 이 외에도 우루사상300만원, 아이디어상200만원, 인기상200만원, 퍼포먼스상100만원 등의 상금이 주어진다. 선정은 전문가 심사70%, 네티즌들의 곡 추천수30%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우루사맨 블로그나 리드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개요>
- 신청기간: 2011년  6월30일까지
- 본선진출팀 발표: 2011년7월11일 본선 진출10팀 선정
- 공연: 8월26일
- 신청방식:  기존 아카펠라를 그대로 이용하든, 새롭게 보컬을 입히든 형식은 자유
- 음악포멧: mp3 업로드 혹은UCC 영상 포스팅

* UCC 포스팅시 가산점 부가되며, 동영상 사이트에 올릴실 때는 제목에[리드머 리믹스 출품작] 표기를 반드시 명기

- 심사: 전문가 심사(70%) + 리드머 곡 추천(Thumb Up)수(30%)  
- 상금: 대상: 1000만원/ 우루사상: 300만원/ 아이디어상: 200만원/ 인기상: 200만원/ 퍼포먼스상: 100만원  

★ 10명의 본선 진출 아티스트(팀)은8월26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별관 아트홀에서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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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2 04:15 2011/06/12 04:15

라이브인3D(Live in 3D)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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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사내 사업 아이디어 제안 프로그램인 T두드림의 첫 사업화로 콘서트, 뮤지컬, 빅스포츠 등 고급 문화 콘텐츠를 극장에서 3D로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공연 서비스 ‘라이브인3D’(www.livein3d.co.kr)를 9월 런칭하며, 24일 첫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T 두드림은 SK텔레콤 구성원들의 자발적·의욕적인 참여를 통해 신성장 사업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단순 사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사업을 직접 추진할 인력과 재원을 뒷받침 받아 제안자가 팀장이 되어 실제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T 두드림에 접수된 아이디어는 총 3단계로 나누어 평가된다. 1단계는 1페이지 양식의 아이디어, 2단계는 실행가능성 및 사업전망 등이 고려된 약식 사업계획서, 3단계는 투자계획 등이 포함된 종합 사업계획서를 최고 경영진으로부터 평가 받는다. 2010년 8월 현재 총 2300여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라이브인3D는 최초로 3단계를 통과한 사업 아이템이다.

라이브인3D는 2009년 9월에 처음 T 두드림에 제안되어, 지난 3월 최종적으로 3단계를 통과했다. 라이브인3D의 제안자인 김흥수 매니저는 자신이 제안한 사업의 팀장으로 임명돼 뜻을 같이 하는 사내 구성원 5명과 함께 팀을 구성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T 두드림에서 사업 제안이 최종 단계를 통과하면 제안자가 팀장으로 임명되어 사업을 추진하는데, 이는 ‘사업은 애정과 열정을 먹고 큰다’는 정만원 CEO의 소신에서 비롯한 것이다.

이번에 1호로 채택된 라이브인3D는 콘서트, 뮤지컬 등 공연 콘텐츠를 3D전용 카메라 장비로 촬영하여, 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하는 서비스이다. 관객들은 일반 3D영화를 보듯이 전용 안경을 끼고 극장에서 공연을 감상하면 마치 실제 공연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라이브인3D의 첫 작품은 R&B 가수 휘성의 공연이다. 휘성은 24일 진행된 새 싱글 음반의 쇼케이스의 모든 장면을 3D로 촬영하여 9월 중순부터 극장에서 상영할 계획이다. 휘성의 쇼케이스에서는 3D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독특하고도 다양한 무대가 연출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라이브인3D가 뮤지컬, 콘서트 등에 대한 경험 기회를 확대하여 오프라인 공연을 찾는 매니아 층을 두텁게 해, 전반적인 문화 콘텐츠의 수요를 확대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콘서트 외에 뮤지컬, 빅 스포츠 등 콘텐츠 장르를 다양화 하고 극장을 비롯 IPTV, Mobile/Web TV 등으로 채널을 다변화 하는 한편, 중국, 일본 등 해외 시장 개척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김흥수 3D공연사업 팀장은 “평소 오프라인 공연들이 시간과 공간, 가격에 제약이 있었지만, ‘LIVE in 3D’ 를 통해 많은 고객이 공연을 좀더 저렴하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해외 대형공연 소싱 등 서비스 라인업을 확대하여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효정 기자 hjkim@asiatoday.co.kr>

{ⓒ '글로벌 석간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인플래닛은 SKT 라이브인3D의 프로모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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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6 00:45 2010/11/06 00:45

벅스 뮤직 안에 '리드머'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음악 사이트 중 한 곳인 벅스 뮤직 내에 리드머 페이지가 론칭됐다. 벅스와 리드머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힙합/알앤비 섹션을 리드머가 직접 관리하게 된 것.

해당 기사는 물론, 섹션 내에서 노출되는 모든 음원까지 리드머가 선정하게 됨으로써 국내 인디/언더 뮤지션들의 노출 경로가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벅스의 김봉환 과장은 "리드머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기사들을 통해 벅스에서도 사람들이 힙합에 관심을 갖고 힙합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이 더 많아져서 음악계 전체가 더 탄탄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이번 제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벅스-리드머 페이지 가기: http://music.bugs.co.kr/partner/hiphop/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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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00:00 2010/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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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들어갑니다. 큐!’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도,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나 MBC ‘음악여행 라라라’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음악프로그램의 녹화 현장이 아니다. 케이블채널 SBS ETV의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라이브 세션’의 녹화가 진행되는 서울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공동제작센터 안 스튜디오다. 대형 스튜디오지만 무대와 콘솔박스 외에는 텅 비어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열띤 무대를 펼치는 가수나 라이브 공연을 지켜보는 제작진이나 진지하기 이를 데 없다. 최고의 영상에 모든 악기 파트가 갖춰진 풀 밴드의 연주에 혼신을 다하는 가수의 목소리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었다.

‘라이브 세션’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먼저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티스토어(T-Store)라는 SK텔레콤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온라인 방송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 게 지난해 9월이다. 이 프로그램의 제작사 인플래닛(Inplanet)은 음반도 제작하는데 자사 소속 가수들을 출연시킬 방송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가수가 온전히 음악으로만 승부수를 던질 프로그램을 구상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음악 콘텐츠가 필요하던 SK텔레콤과 뜻이 맞아 프로그램을 론칭하게 됐다. 좋은 프로그램은 가수들이나 방송사도 알아보는 법. 천편일률적인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포맷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지상파와 차별화를 둔 이 프로그램의 강점을 알아본 SBS ETV가 방송을 시작한 게 지난 2월부터다.

초반에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아 가수들이 무대에 서는 것을 꺼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번 ‘라이브 세션’의 맛을 느껴본 가수들은 다음에도 출연을 기다리게 된다. 론칭 때부터 연출을 맡아 온 정성복 PD는 “사실 처음에는 이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 알지 못하는 가수들이 많아서 섭외가 힘들었다. 그런데 한 번 무대에 서면 가수들이 얼마나 만족해 하는지 모른다”고 자랑했다. 실제 자신의 음반 소개를 하는 인터뷰 형식의 토크 외에는 말이 필요없이 그저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하기만 하면 되니 가수에게는 최고의 방송 무대일 수밖에 없다.

‘라이브 세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되고 금요일과 일요일 밤 12시30분에 재방송된다. 프로그램은 가요계 대가들이 출연하는 ‘마스터 플레이어’, 아이돌이 밴드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쇼 앤 플러그’, 라이벌 가수 2팀의 대결을 볼 수 있는 ‘매치업’, 진흙 속에 묻힌 보석같은 실력파 가수의 무대인 ‘파인딩 주얼스’ 등의 코너로 구성된다.

요즘 최고로 잘나가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샤이니, 이승기, 브라운아이드걸스, 2AM, 엠블랙 등이 벌써 ‘라이브 세션’의 매력을 만끽했다.

기자가 녹화장을 방문한 날에는 제국의아이들, 선민, 보니, 김태우, 조PD 등이 녹화에 참여했다. 가수별로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와 여느 지상파 방송사의 라이브 프로그램보다 훌륭한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음악세계만 보여주면 된다. 그러니 흥겹게 자신의 무대를 즐기다 내려오는 모습에 모두들 만족감이 가득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가수들이 자유롭게 발성 연습도 하고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기만 하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불필요한 토크나 보여주기 위한 끼 발산과 같은 게 필요없기 때문에 더욱 가수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12시간 가까운 녹화를 통해 가수 2팀당 25분의 방송 분량이 나왔다. 지금까지 어떤 라이브 프로그램이 이 정도 공과 노력을 기울인 것을 본 적이 없다. 한 마디로 ‘라이브 세션’은 음악의, 음악에 의한, 음악을 위한 프로그램인 셈이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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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02:49 2010/03/29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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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2AM, 엠블랙, 이승기 등 유명 가수 6팀의 무료 공연이 마련돼 주목을 끈다.

SK텔레콤 모바일 오픈마켓 '티스토어'는 회원 5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2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티스토어 슈퍼콘서트 더 블래스트'를 개최키로 했다.

최근 가요계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는 인기가수 6팀을 모아 세운 이번 공연은 티스토어 회원을 상대로 벌이는 무료 공연이다. SK텔레콤은 과거에도 톱스타들을 대거 동원한 무료 TTL 콘서트를 각 지역별로 개최해 다양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출연진들은 톱클래스다. 소녀시대는 국민 걸그룹으로 부상한 팀이며,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09년 '아브라카다브라'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샤이니, 2AM, 엠블랙 등도 각자의 팬덤을 거느린 아이돌그룹이다. 이들은 각각 4~5곡의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꾸미게 된다.

공연을 주최한 SK텔레콤의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스타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인플래닛이 가세해 제작되는 콘서트의 입장권은 티스토어 홈페이지(www.tstore.co.kr)에서 회원 가입 후, 2개의 '미션'에 응하면 얻을 수 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Posted by inplanet

2010/02/20 04:02 2010/02/20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