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일에 발표한 화지의 정규 2집 [Zissou]가 조금 전 끝난 2017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랩&힙합 앨범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화지는 2014년에 발표한 1집 [EAT]에 이어 두 번째 영광을 얻었습니다.

수상 무대에는 화지와 함께 1집과 2집의 공동 프로듀싱을 담당한 죽마고우 영소울(young soul)이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전년도 수상자인 이센스로부터 상을 전달 받았습니다.

2016년 한국 힙합에 좋은 앨범이 많았음에도 이렇게 두 번째 상을 주시는 건, 앞으로도 멋진 음악을 계속 하라는 뜻으로 알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화지와 인플래닛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나 저희를 서포트해주시는 팬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인플래닛 일동
(사진제공: 킥앤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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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22:40 2017/02/28 22:40

2016년 음악매거진 연말결산, 화지 [ZIS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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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벅스 뮤직 : 2016년 벅스 연말결산
 
 올 한 해, 유독 힙합/알앤비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힙합과 관련된 예능이 늘어나면서 랩퍼들의 인기는 왠만한 아이돌 부럽지 않을 정도로 상승했고, 국,내외 소울 가수들이 넘치는 페스티벌이 열리기도 했었으니까요. 그 가운데 올해의 앨범(국내)으로는 화지의 [Zissou] 앨범이 선정되었습니다.
 
 강일권 리드머 편집장은 화지의 앨범을 “지적인 랩과 트렌디한 랩의 고차원적인 결합이라 할만한 화지의 랩은 이번 정규 2집에서도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른바 헬조선에서 지침 없이 살아가는 방식을 21세기 히피의 시선으로 노래한 본작은 소포모어징크스 따위 가볍게 날려버린 또 한 장의 걸작이다.” 라고 평가했습니다.
 
 
 
 
● 웹진 IZM : 2016 올해의 가요 앨범
 
  허세, 무기력, 성공욕(慾), 집착, 무질서 그리고 과(過)개인주의 등 이 시대를 사는 네트, 밀레니얼 세대를 향한 화지 그만의 엄하고 날선 그러나 지혜롭고 여유로운 랩 장편서사. 죄 꼬이고 잘 못되어 있는 판에 모처럼의 경각과 수긍을 부른다. 우리는 솔직히 그 말마따나 '죽음보다 낙오를 두려워하며' '다들 센 거 찾느라 여기저기 북새통이며' '아직 죽지 않은 죽은 사람' 아닌가. 냉소 무질서 무정부 같지만 반사회 반문화 반과학 비트닉은 아닌, '21세기의 히피'의 호소와 주문이다.
 
 무개념으로 찌든 지금은 '들어 세울 상아탑이 필요한 세상'이란 비아냥이 절대 건성으로 들리지 않는다. 이어짐이 빼어나고 강과 약, 살기(殺氣)와 온기가 동시에 배인 그의 랩 플로우를 빛나게 하는 건 테크닉 아닌 그러한 통쾌한 언어들이다. 2014년의 < EAT >를 잇는 연발(連發)강공이며 인상적 소포모어, 2016년 힙합 수작으로 손색이 없다. 수록곡 '꺼져'의 '그니까 나는 안 들려 니 불평 혹은 불만/ 넌 필요 없고 빌려줘 니 불만..' 대목의 가사는 지금도 귓전을 때린다. 성공지수와 눈치에 눈먼 상업적 힙합 시류에 대한 이만치 신랄한 한방은 없다. 랩은 이래야 한다!! (임진모)
 
 
 
 
● 국민일보 : 전문가들이 뽑은 놓치지 말아야 할 ‘숨은 명반 5선’
 
 2014년 음반 ‘잇(EAT)’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문을 수상한 화지. 그가 올해 초 내놓은 2집 ‘지쏘’는 냉소와 허무를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한 수작이었다. 음원 사이트 앨범 소개 코너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걸작을 보유한 래퍼 화지, 그가 들려주는 21세기 히피에 관한 이야기.’

 음악웹진 ‘리드머’ 편집장인 강일권은 “화지는 두 번째 음반에서도 여전한 ‘클래스’를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이어 “지쏘는 ‘헬조선’에서 지치지 않고 살아가는 방식을 21세기 히피의 시선으로 노래한 음반이었다”며 “한국힙합의 한 차원 높은 수준을 체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했다.
 
 
 
 
● HELLO KPOP : Best Rap and Hip-hop Album 2016 
 
 There’s a certain detachment to how Hwaji tells his stories, as if he’s achieved wisdom from beyond. Much like the album cover – the rapper in a plane, enjoying popcorn while flying over a world in turmoil – Hwaji laments materialistic and hedonist pursuits (“구하소서” (“May We Be Saved”)), decries social hierarchy (“안 급해” (“I’m Not in a Rush”)), and invites the listener to “leave Seoul”, and head to more romantic, stress-free lands. And you know, if that was it, Zissou would be just another message-conscious album. But this one goes a little further. As it turns out, Hwaji can’t be so detached, after all: he bitterly claims “people change but money never does” (“그건 그래” (“That’s True”)), confesses his humble desires in the Bahamas where he’s arrived, and lays out the life he wants to live and share with others (“Irvana”). As the album grinds onward, even though Hwaji never changes his biting and dense lyricism and Young Soul‘s beats remain austere, one finds a grand heart and humanity seeping through. This is a tight, lyrically complex album that seeks to emphathize but not lecture, live but not indulge, and while at it, pay some tribute to Pimp C and Bun B. (The track “UGK” reminded me of “Front, Back & Side to Side” even in sound.) That makes Zissou an essential piece of work.
 
 
 
 
● 리드머 : 2016 국내 랩/힙합 앨범 베스트 10
 
 랩퍼 화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부분 가장 먼저 언급하는 부분은 가사에 대한 것들이다. 놀라운 결과물이었던 전작 [EAT]의 중심에는 그의 가사가 있었다. 냉소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냉철하게 시대상을 꿰뚫는 그의 작법은 적당한 은유와 암시로 더욱 독창적이고 복잡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는 [Zissou]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복잡하게 꼬아놓은 가사의 구조는 사실 은유와 암시를 걷어내고 그대로 보면, 상당히 직관적인 동시에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낸다. 무엇보다 라이밍을 위해 억지로, 또는 지적 허영의 과시를 위해 사용된 불필요한 단어나 구절이 거의 없다. 간혹 등장하더라도 냉소적으로 비꼬는 용도로 사용되거나 다른 생생한 표현과 함께 어우러져 묘하게 해롱대는 독특한 캐릭터 메이킹에 일조한다. 특히, 대부분 일상적 표현을 사용하여 편하게 이야기하듯 라임을 이어가는 화지의 랩이 표현 이상의 풍부한 울림을 주는 이유는 치밀하게 설계된 플로우 디자인 때문이다. 여기에 영혼의 파트너 영 소울(Young Soul)의 감각적인 샘플링과 그루브 연출이 빛을 발한 비트가 어우러져 감흥이 극대화되었다. 정규 데뷔작 [EAT]이 '화지는 어떤 놈인가?'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Zissou]는 '화지는 왜 이런 놈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그만큼 모든 곡이 여러 주제 사이사이를 교차하며, 결국 화지라는 인물을 이해하도록 정교하게 꾸며져 있다. 하지만 그것이 핵심은 아니다. 화지의 이야기에 비친 ‘헬조선’이라 불리는 이 시대를 사는 청춘이 겪는 세상이야말로 진정한 본작의 골자다. 모든 가사에서 숱하게 깔아놓은 깊이 있는 디테일은 화지라는 캐릭터를 차별화하는 도구로 작용하는 동시에 그가 살고 바라보는 세상을 그리는 강력한 복선으로 기능한다. 세상 속 청춘을 그린 주제 자체가 그다지 새롭지 않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가 앨범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견고하게 만들어 낸 도발적인 세계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그리고 음악적 구조의 세밀함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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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12:27 2017/01/0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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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래닛 뮤직팀은 보니, 화지, 더 스윗, 윌콕스와 함께 아티스트 중심의 프로덕션 방향을 유지하며 보다 멋진 음악을 들려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플래닛은 아티스트들의 개별 작업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중인데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내부 자원 위주로 작업을 진행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별도의 고집이 있다거나 한 것이 아닌데 일부 오해가 있으신 듯 하여, 본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현재 활동중이신 분들 혹은 신인분들 포함하여 다양한 실력자분들과 협업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자신의 곡을 가지고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시고자 하는 작곡가, 프로듀서 분들
-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고자 하는 아티스트분들
- 본인이 인플래닛 소속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 신인분들

위 사항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anr@inplanet.co.kr
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일이 진행되든 아니든 성심성의껏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플래닛 뮤직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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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8 18:31 2016/04/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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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콘서트 '선착순 예매자' 에게 [ZISSOU] 앨범의 14번째 보너스 트랙 제공

화지가 오는 4월 24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본인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 ‘ZISSOU’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그 선물은 바로 [ZISSOU] 앨범의 14번째에 해당하는 미공개 트랙. 현재 그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이 트랙은 이번 공연의 선착순 예매자 150명에게만 제공하는 한정 음원이며, [ZISSOU] 앨범과 화지의 공연을 아끼는 특별한 관객을 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음원은 공연 후 공지된 사이트(하단 매뉴얼 참고)를 통해 예매자가 직접 등록한 이메일로 예매자 리스트 확인 후 발송될 예정이며, 이후 음원의 사용은 150명 예매자의 자유에 맡기나, 소속사 및 화지 본인은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화지 단독 콘서트 ‘ZISSOU’는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후 음원을 받을 이메일 등록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http://zissou.splashthat.com)
 
화지 단독 콘서트 ‘ZISSOU’
- 공연일시 : 2016.4.24 (일) 오후 6시
- 공연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선착순 예매자 이메일 등록 매뉴얼
1. 사이트 접속 : http://zissou.splashthat.com
2. ‘예매확인 이메일 등록하기’ 클릭
3. [이름/e-mail 주소/휴대폰 번호 뒷자리 4자리] 작성 완료
 
 
 [인플래닛 아티스트 채널]
화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wajilla/)
화지 트위터 (https://twitter.com/Hwajilla)
인플래닛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inplanetmusic/)
인플래닛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inplanetmusic)
인플래닛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inplanet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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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15:53 2016/04/06 15:53

음악 매거진에서 이야기하는 화지, 정규 2집 [ZIS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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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 IZM   l   Rating :     l   Reviewer :  이택용

"허탈감을 쾌락으로 채우는 청춘들에 대한 <EAT> 와 니힐리즘에 대한 반항의 움직임을 권하는 <ZISSOU>, 이연속된 두 수작을 만든 화지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여타 다른 래퍼들과는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 관점의 옳고 그름을 떠나 힙합의 오락성을 갖추는 동시에 이러한 탐구적인 가사를 쓰는 래퍼는 드물다. 랩의 본질을 탐미하고 이를 잘 구사하는 래퍼 또한 드물다. 화지와 그의 앨범들은 조명이 시급하다."




● RHYTHMER   l   Rating :      l   Reviewer :  예동현

"모든 가사에서 숱하게 깔아놓은 깊이 있는 티테일은 화지라는 캐릭터를 차별화하는 도구로 작용하는 동시에 그가 살고 바라보는 세상을 그리는 강력한 복선으로 기능한다. 세상 속 청춘을 그린 주제 자체가 그다지 새롭지 않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가 앨범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견고하게 만들어낸 도발적인 세계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그리고 음악적 구조의 세밀함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 미디어스 <소리나는 리뷰> / 한겨레 21   l   Reviewer :  김학선 평론가

"온전히 한국말 가사를 가지고 이처럼 일관된 주제를 풀어갈 수 있는 래퍼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영소울 혼자 작업한 사운드 프로덕션은 일관성과 지루함으로 나뉠 수 있겠지만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전자를 택할 것이다. 화지는 또 하나의 걸작을 만들어냈다"


● 웹진 WEIV   l   Rating : 9/10   l   Reviewer :  이선엽 , 김민영

"화지가 [ZISSOU]에서 다루고 있는 소재는 결코 가벼운 클리셰가 아니다. 앨범 아트만 봐도 그런 기운이 온다. 불바다가 되어버린 소위 '헬조선'이 필요로 했던 시대상이자, "누가 위 누가 아래" 따져대기에만 혈안이된 작금의 국내 씬이 필요로 해온 상징적인 작품이다. ... 어렵지 않게 2016년 국내 명반감이다."  -  이선엽

"음반 자켓에서 볼 수 있듯이, 어딘가로 추락하는 비행기 안이지만 팝콘을 먹으면서 '뒈지더라도 차라리 맘 편히 지금 이 순간을 살자'라고 느끼게 하는 것, 바로 이 음반이 얘기하는 여유의 힘이다. 한번 사는 인생, 마음만 먹으면 팝콘보다 더 달콤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증명한 음반이다."  -  김민영

          링크 : http://www.weiv.co.kr/archives/21927

 

● 웹진 이명   l   Rating :  ★★☆    l   Reviewer :  허희필
 
"화지는 본작을 통해 영원히 순응적이지 않을 자유를 통해 씁쓸한 시대적 바이브를 저격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그것은 동시에 청년 세대가 골몰하고 있는 극심한 담론으로부터의 고통을 겨냥한 것과 같아. 물신주의의 사회상 속에 존재하는 현대판 히피의 분방한 세계관은 직립보행하는 자유의 견제 대상이라고 하였다. 대신 그것은 가식을 가식으로 덮는 분의기를 깨는 이지러진 자유의 성정이 된다. 화지의 본작이 전하는 바에 있어 이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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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6:56 2016/03/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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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마감되었습니다.

㈜ 인플래닛은 2008년부터 힙합, 알앤비 장르를 중심으로 하는 흑인음악 전문 음악 유통,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업무를 진행중인 회사입니다. “음악이 기본이자 중심”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자본의 기획이 아티스트를 움직이는 것이 아닌, 아티스트와 음악을 중심으로 일을 합니다. 어반자카파, 40 등 멋진 아티스트를 발굴해왔고, 현재는 보니, 화지, 스윗, 윌콕스의 제작 업무와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의 유통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플래닛에는 이른바 ‘매니저’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동안 외부에 비용을 들여 매니지먼트도 해보았고, 내부에 경력 매니저를 채용해보기도 하였지만, 아티스트와 그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이 진행되는 홍보 활동이 무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인플래닛의 음악에 대한 애정이 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할 식구를 찾자는 결론에 이르렀고 인플래닛 설립후 처음으로 구인공고를 내게 되었습니다.

1. 인재상
- 외향적이며 커뮤니케이션을 잘하시는 분 (* 필수)
- 해당 업무 분야에 관심이 많고, 장기적으로 일을 함께 하며 향후 인플래닛의 홍보 파트의 책임자가 될 야망이 있으신 분
- 힙합, 알앤비 등 흑인음악을 좋아하는 분

2. 모집 부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기획/홍보 신입 00명

3. 지원 자격
- 만 20세 이상
- 남성의 경우 병역필 혹은 면제자
- 우대: 1종 보통 면허 소지자로 1년 이상 실제 운전 경험을 갖고 있는 이

4. 업무 내용
- 음반 및 공연 기획/제작/홍보
- 소속 아티스트들의 일정 관리 및 활동 지원

5. 근무 조건
- 근무 기간: 채용후 3개월 간의 수습 기간을 거쳐 정규직 채용 여부 결정
- 근무 시간: 주 5일, 1일 8시간 내외. 야근 시나 주말 일정 소화 시에는 평일 중 휴식일 보장
- 보수는 면접 과정을 통해 개별 협의
- 후생복지: 4대 보험 지원

6. 전형 절차
- 1차 서류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별도 유선연락) -> 2차 면접 -> 최종 합격자 발표

7. 지원 방법
- 이메일 접수: yeom@inplanet.co.kr
-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를 파일로 첨부. 연락처 필수 표기

8. 문의
- 이메일 yeom@inplanet.co.kr / 전화 02-3472-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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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8:36 2015/07/2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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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린 '2015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인플래닛의 화지가 최우수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화지는 작년에 자신의 실력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음악을 즐기지 못한다고 판단, 근 1년간 작업해왔던 자신의 정규 1집 [EAT]을 무료로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기대도 못했던 상까지 받아 기쁨이 더한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화지 수상소감

화지: 고맙습니다 와, 프리형 미안해요. (웃음) 받을 줄 알았는데… 안녕하세요 화지에요. 일단은 제일 먼저 앨범 만드는데 도움 많이 준 저랑 같이 프로듀싱한 영소울, 그 친구한테 고맙다는 말 하고 싶고, 절 항상 사랑해주시는 회사 식구 여러분, 그리고 참여해준 프로듀서들, 마일드 비츠형, 언슈도… 또 누구 있었지..? (웃음) 올라오니까 머리가 하얘지는 것 같아요. 어쨌든 이런 상 (받을 줄) 정말 몰랐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이거… (웃음) 잘 보관하고 맨날 쳐다보면서 기분 좋아할게요. (웃음) 요즘 음악이 너무 상품화돼서 과정의 미학이 너무 없어진 것 같은데 이런 과정의 미학이 인정받은 것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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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00:16 2015/02/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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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래닛의 유일한 힙합 아티스트 화지가  제 12회 한국대중음악상 (Korean Music Award)에서

- 올해의 앨범
- 최우수 랩&힙합 음반
- 최우수 랩&힙합 노래

이상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화지는 작년에 약 1년 정도 작업했던 정규 1집 [EAT]을 과감하게 무료배포하여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수가 5만회에 육박할 정도로 화제가 되었으며, 각종 힙합 커뮤니티에서 마니아들에게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본인은 정작 수상여부에 별 신경쓰지 않을게 확실하지만, 1년간 작업해온 작업물을 무료공개하고 현재 열심히 2집 작업중인 화지를 지켜보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뿌듯하기만 합니다.

화지 앨범을 좋게 들으셨던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투표 부탁드리며, 앞으로 발표될 2집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한국대중음악상 홈페이지                http://koreanmusicawards.com/
 제 12회 한국대중음악상 투표하기     http://music.daum.net/musicbar/musicbar/detail?menu_id=1&board_id=5402
 화지 1집 [EAT] 다운로드 받기          http://corp.inplanet.co.kr/hw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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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3 18:49 2015/02/03 18:49

[공모] 인플래닛에서 작곡가 식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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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래닛에서 작곡가 식구를 찾습니다!
 
* 모집인원  2명
* 모집기간  충원시까지
* 모집장르  알앤비/소울
* 필수조건  보컬 어레인지 가능
* 신청방법   yeom@inplanet.co.kr 으로 가이드까지 완료된 상태의 자작곡을 보내주세요.

보니, 40, 화지, 더 스윗 등 끊임없이 한국 흑인음악 실력파 아티스트를 배출하고 있는 레이블 인플래닛에서 흑인음악을 사랑하는 재능 있는 작곡가 식구를 찾습니다.
일반적인 가요 작곡가님들과는 달리 장르 색이 강하며 색깔 있는 스타일을 가진 작곡가를 찾고 있으며, 필수 조건은 보컬 멜로디 어레인지가 가능해야 합니다.

인플래닛은 현재 3명의 내부 프로듀서가 있으며, 최우선 목표가 대중적 성공보다는 음악적 완성도에 있는 만큼, 외부 작곡가에게 곡을 의뢰하기 보다는 함께 음악적 발전을 할 수 있는 내부 프로덕션 위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듀서가 되시면, 인플래닛 레코딩 스튜디오 내 프로페셔널한 방음 환경의 별도 작업실(장비는 본인 장비를 들고 들어오셔야 합니다)을 제공해드리며, 기존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즐겁게 음악적 교류를 하며 작업을 하시게 됩니다.

흑인음악을 사랑하는 작곡가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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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18:11 2015/01/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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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화지의 앨범 프로듀싱을 담당해왔던 라우드나인, 제이크라이와 힙합씬의 베테랑프로듀서 마일드 비츠 등이 소속되어 있는 프로듀서 크루 IPT의 앨범에 참여할 신인 남여 보컬/랩퍼를 찾습니다!


장르 : 알앤비 / 어반 / 소울 / 힙합
방법 : 본인이 원하는 자작곡 혹은 외국곡 1곡의 MR에 가녹음한 mp3 파일을 아래 이메일로 전달
연락처: loudnine.ipt@gmail.com


* 보내주시는 모든 곡은 IPT의 모든 프로듀서들에게 공유되며,  작업을 원하는 프로듀서가 있을시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오니 반드시 본인의 연락처를 이메일에 기재해주세요.

참여가 확정된 아티스트분들은 정식 발매될 IPT 앨범에 기존 참여 아티스트들과 함께 보컬/랩퍼로 참여하게 되며, 향후 인플래닛의 프로모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실력파 프로듀서 집단 IPT와 함께 음악 커리어를 멋지게 시작하실
장르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신인분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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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23:44 2013/10/08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