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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의 그랑블루로 향하는 여정, EP [Le Grand Bleu] 발매

싱글 “Dress Code” 로 데뷔한 이래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알앤비 아티스트 윌콕스가 첫 EP [Le Grand Bleu]를 통해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려 한다. 앨범 타이틀인 ‘Le Grand Bleu 그랑블루’ 라는 단어는 ‘초저녁 하늘의 색채’를 의미하는 윌콕스가 가장 애정하는 컬러이자 단어로서, 그의 음악세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용을 한다. 이번 EP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윌콕스의 색채적 감성을 증폭시켜 음악을 보다 더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EP [Le Grand Bleu]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2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온라인으로는 총 5곡, 오프라인으로 발매될 CD로는 기존 발매곡이 포함된 총 9곡이 수록,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EP의 전체 프로듀싱은 그룹 Ears의 Chuck이 맡았으며 러비(Lovey)와 던밀스(Don Mills)의 피처링 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음악이 만들어졌다. 또한 기존에 발표되었던 ‘별 침대 옥상’은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되어 들어가 듣는 이에게 다양한 무드의 여름 밤을 선물할 것이다
 
윌콕스의 첫 EP [Le Grand Bleu]는 오는 8월 17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곡은 8월 28일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있을 첫번째 단독 콘서트 ‘Le Grand Bleu’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윌콕스, EP [Le Grand Bleu] Preview
 
   


[LIVE] 윌콕스 - Teen (Solo ver.)
 
 
 [음원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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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2:16 2016/08/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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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 얼라이브 뮤직(daze alive music)의 주목 받는 신예 래퍼 던말릭(Don Malik)과, 한국 힙합의 베테랑 프로듀서 마일드 비츠(Mild Beats)가 합작 EP “탯줄”을 발표한다.

96년생 신예 래퍼와 96학번 베테랑 프로듀서의 묘한 케미스트리

JJK의 326-2 KIDS, 윗잔다리 싸이퍼, 그리고 지난 5월 믹스테입 “Hashtag[#]”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제리케이(Jerry.k)가 이끄는 레이블 데이즈 얼라이브 뮤직에 입단한 96년생 래퍼 던말릭, 그리고 2003년 라임어택(RHYME-A-)의 “Story at Night”을 시작으로, “Loaded”, “Never Sold Out”, “Beautiful Struggle” 등 솔로 앨범을 비롯, 프라이머리(Primary), 소리헤다, 차붐 등 유수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했던 콜라보레이션 앨범까지, 데뷔 12년째 여전히 왕성한 창작욕을 보여주는 96학번 프로듀서 마일드 비츠.
20년을 넘나드는 그들의 만남은, 던말릭이 믹스테입에서 보여준 리리시즘과 태도에 마일드 비츠가 깊은 인상을 받아 함께 앨범을 만들자는 권유로 시작되었다. 최근의 루키들과는 달리,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시작된 90년대 힙합에 빠져있던 던말릭과, 직접 그 시대를 호흡하며 살아왔던 마일드 비츠는, 각자의 감각으로 익히고 그려낸 ‘90년대’를 공통분모로 삼아 묘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낸다. 앨범 전체를 장악한 올드스쿨한 비트 위로 뉴스쿨 키드가 쏟아내는 골든에라(Golden Era)를 향한 찬가는, ‘힙합음악’에 있어 과거와 현재의 조화가 가장 빛나는 순간이 어떤 모습인가를 잘 보여준다.

내가 태어난 해, 같이 태어난 Groove

앨범의 타이틀곡인 ‘About Muse’는 단순한 베이스라인과 넓은 스케이프의 드럼, 그리고 펑키한 브라스 샘플이 어우러져 올드스쿨 힙합의 충실한 재현을 보여주는 비트와, “내가 태어난 해, 같이 태어난 Groove”라는 훅처럼 자신과 함께 커온 힙합음악의 선구자들을 찬양하며, 역사적 후계자를 자처하는 던말릭의 랩이 만나 ‘무게감 있는 흥’을 느끼게 해주는 트랙이다. 마일드 비츠는 베테랑 프로듀서로서, 그리고 던말릭은 신예 리리시스트(Lyricist)로서 그 면모를 여지없이 보여주는 이 곡은, 한 명의 힙합 키드가 데이즈 얼라이브 뮤직의 던말릭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
앨범의 유일한 피쳐링으로는 ADV의 DJ 켄드릭스 (DJ Kendrickx)가, 엔지니어로는 최근 한국힙합씬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는 Boost Knob의 박경선이, 아트웍으로는 화나(Fana)의 앨범 “FANATIC”에서 독창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인 바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강근이 참여하였다.

[Album Credit]
Executive producer : Jerry.k for daze alive music
Album producer : Mild Beats & Don Malik
All tracks produced by Mild Beats
All lyrics by Don Malik
Recorded by JayCry at Rhythmer Studio
Mixed &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Artwork by 강근
M/V directed by 창국

[Track List]
1. 90's Freestyle
2. Old School
3. About Muse
4. Street (feat. DJ Kendrickx)
5. Interlude
6. 첫울음

* 전곡 작사 : Don Malik / 작곡 : Mild Beats

[관련링크]
마일드비츠 페이스북 | www.facebook.com/mildbeats
던말릭 페이스북 | www.facebook.com/itstrumalik
데이즈얼라이브뮤직 페이스북 | www.facebook.com/dazealivemusic

[음악사이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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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17:58 2015/03/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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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보니 등을 배출한 한국 알앤비 음악계의 산실, 인플래닛의 신예
더 스윗(The Suite)의 달콤한 유혹이 담긴 데뷔 EP [The Sweetest Thing]

 부드러운 음색, 그루브한 감각의 보컬을 주무기로 한 싱글 [Beautiful Night]으로 이목을 끌었던 알앤비 신예 더 스윗이 그의 다양한 색깔을 담은 EP [The Sweetest Thing]을 발매한다.

이미 더 스윗의 음악은 지난 싱글을 통해 알앤비 보컬리스트 소울맨, 보니 등이 호평한 바 있기에 ‘믿고 듣는’ 알앤비 반열에 오를 준비를 모두 마쳤으며, 지난 6개월에 걸쳐 준비한 EP 앨범은 그에게는 물론, 한국 알앤비의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첫 EP [The Sweetest Thing]은 싱글에서 미처 발견할 수 없었던 더 스윗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타이틀 곡 “취해”는 귀를 감는 반복적인 훅을 기반으로 한 멜로디와 이를 타고 흐르는 리듬감이 매력적인 어반 알앤비 곡이며, 마치 음악에 취하듯 노래한 것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또한, 앨범의 첫 곡 “Lady”는 올드스쿨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음악적 다양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독특한 내용의 가사와 섬세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예쁘지 않아”, 트렌디한 비트와 달콤한 멜로디가 결합한 "Sweetest Thing”, 스윗의 애절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감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말하길”에 이르기까지 완성도 있게 구성되어 알앤비 음악 팬들은 물론, ‘힙’한 음악을 찾고 있을 음악 팬들의 귀를 풍요롭게 만들 것이다.

음악사이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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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18:52 2014/10/28 18:52

더 스윗(the Suite), EP [The Sweetest Thing] 전곡 미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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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윗, EP [Sweetest Thing] 28일 발표 및 전곡 미리듣기 공개

알앤비 신예 더 스윗(The Suite)이 28일 EP [Sweetest Thing]을 발표하기 전 전곡 미리듣기를 공개했다.



싱글 'Beautiful Night'을 발표했던 더 스윗이 그의 다양한 색깔을 담은 EP [Sweetest Thing]을 발매한다. 지난 6개월에 걸쳐 EP 앨범을 준비했다는 더 스윗은 이미 지난 싱글을 통해 알앤비 보컬리스트 소울맨(Soulman), 보니(Boni) 등이 호평한 바 있다고 한다.

한편, 인플래닛측은 "이번 EP [Sweetest Thing]은 싱글에서는 미처 발견할 수 없었던 더 스윗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타이틀 곡 '취해'는 귀를 감는 반복적인 훅을 기반으로 한 멜로디와 이를 타고 흐르는 리듬감이 매력적인 어반 알앤비 곡이며, 마치 음악에 취하듯 노래한 것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또한, 특히 앨범의 인트로 격을 맡고 있는 'Lady'는 더 스윗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올드스쿨 감성을 표현해냄으로써 성숙한 음악적 이해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독특한 내용의 가사와 섬세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예쁘지 않아', 한국 대중음악에서 좀처럼 들을 수 없는 PBR&B 곡 'Sweetest Thing', 더 스윗의 애절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감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말하길'에 이르기까지 완성도 있게 구성되어, 알앤비 음악 팬들은 물론 ‘힙’한 음악을 찾고 있을 음악 팬들의 귀를 풍요롭게 만들 예정이다."라는 말을 전해왔다.

관련링크
스윗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iamthesuite
인플래닛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planetmusic
인플래닛 트위터: https://twitter.com/in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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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18:03 2014/10/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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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 Hip-Hop 의 계보를 이어나갈 싱어송라이터 Kiana 의 첫 앨범 [ Body Clock ].

하고싶은 음악을 향한 포부가 강하게 담겨진 이번 앨범은 어렸을 적부터 듣고 자란
힙합에 대한 이해도와 R&B 특유의 소울풀한 감성이 어우러진 국내에선 보기드문 스타일로
그녀의 매력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이다.

모든이들의 기준이 되어버린 평범한 삶. 이를 거부한 그녀는 Body Clock 으로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이번 앨범에 담아내며 오랜시간 꿈꿔온 순수한 목적으로 자신만의 문화를 지향하는 부류인 언더그라운드에서 그 시작을 알린다.

두 장의 리믹스앨범에서 자신만의 색인 하드코어와 클래식 힙합을 강하게 어필했던 언더그라운드 힙합 프로듀서 레이딕스(Radix)가 이번앨범을 총 프로듀싱하면서 알앤비-힙합의 색을 짙게 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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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Lady of Classic & B"

그녀가 꿈꾸는 음악은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행복 그 자체로 첫 번째 트랙인
'The Pursuit of Happiness'부터 마지막 트랙인 'Thank U'까지 그 의미가 이어진다.
타이틀곡 'Body Clock' 은 프로듀서 레이딕스(Radix)의 고전적인 사운드와 동부힙합 특유의 리듬감이 한껏 발휘된 곡으로 키아나(Kiana)의 멜로디가 녹아들며 그녀가 추구하는 음악인
Classic & B 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No Idea', '떠나줘요', 'Thank U' 역시 그 연장선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뒷받침한다.  

'You`re My Star' 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한 그녀의 독특한 이력을 살리며 세션참여를 해 눈길을 끈다. 또한 '돌려줄게 없어' 는 알앤비 발라드로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애절함을 표현하였으며, '신나요' 는 Maven 의 '말이야' 와 Dingo 의 '옆자리' 를 프로듀싱했던 실력파 프로듀서 마그나 프록시 (Magna Proxy)의 곡으로 웨스턴 로버가 지원사격을 하며 앨범의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아트워크(ArtWork)는 감각적인 아트워크 디자이너 '김용용'의 작품으로 앨범에 담긴 메시지메 그녀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 Body Clock ]의 마지막 퍼즐조각을 맞추어 나감으로써 앨범에 힘을 실었다.

2014년 8월, 키아나는 미니앨범 [ Body Clock ]을 발표하며 그녀의 음악을 세상에 알린다.  

트랙리스트

01. The Pursuit of Happiness
02. You`re My Star
03. Body Clock
04. No Idea
05. 신나요 (feat. Western Rover)
06. 돌려줄게 없어
07. The Pursuit of Happiness (Classic & B Version)
08. 떠나줘요
09. Party Up
10. Thank U

CREDIT

All Produced by Radix
Mixed and Mastered by Radix
Artwork by 김용용

음악사이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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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2 18:15 2014/08/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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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래 쭉 한 길만을 걸어온 비트 장인 마일드 비츠(Mild Beats)가 11월, 인스트루멘탈 EP [Touch Of Memories]를 발표한다.

총 4곡으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은 '기억'에 관한 컨셉트를 바탕으로 한 쓸쓸하고 외로운 분위기의 비트들로 채워졌다고. 마일드 비츠는 "이번 앨범이 청자들 각자의 기억을 더듬는 좋은 BGM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일드 비츠는 '리스너블 프로덕션(Listenable Production)'이라는 1인 프로덕션을 론칭하고 기존의 하드코어한 비트들과는 다른 분위기의 곡들로도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soulful, funky, jazzy'라는 문구를 모토로 설립된 이 프로덕션은 앞으로 신인 비트메이커들과 컴필레이션 앨범, 솔로 앨범 등등, 지속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마일드 비츠는 조만간 신인 비트메이커들을 공개모집할 예정이라면서 "한국힙합 씬에서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여러 비트메이커들과 프로듀서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Track List

1. 해후 (邂逅)
2. 흔적
3. Only Love
4.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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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7 18:46 2013/11/07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