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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8일 첫 번째 EP [Everyone Else]를 발표하는 팔드로(8Dro)가 앨범을 통해 담아내고자 한 부분을 밝혔다. 이번 앨범은 철저하게 그와 그 주변의 이야기로 가득 채운 작품이라고.

팔드로는 이번 EP에 담고자 한 바가 무엇인지를 묻는 리드머의 질문에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의 일과 사랑, 위로, 공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두 어쿠스틱하고 미니멀한 구성의 곡들이에요. 그런 와중에도 일관적인 흐름을 갖고 있는, 말그대로 '앨범'으로서 가치가 있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었죠."라면서 "힙합은 제가 할 수 있는 얘기를 가장 멋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더 정확히 말하면, 제게 그 역할은 힙합 그 자체보다는 '랩'이라는 부분에서 더 와 닿는 것 같아요. 힙합은 이미 단순한 장르를 넘어선 하나의 문화이고, 그 안에는 저와 맞지 않는 코드들도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그렇기에 이번 앨범의 장르를 굳이 힙합으로 단정하기에는 다소 모호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들이 빛날 수 있는 음악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고, 그런 음악에 어김없이 가사를 붙이고 녹음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앨범의 감상 포인트는 '공감'. 그는 자신의 나이가 지나고 나면, 더는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담아냄으로써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앨범에는 누소울(Nusoul)과 기리보이 등이 참여했으며, 팔드로는 군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아래는 티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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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 20:39 2013/03/25 20:39


카말, 첫 번째 앨범 발표 및 수록곡 '공중그네 (Mr.Swingman)' 공개

카말이 첫 번째 앨범 [페이퍼 마쉐 : Paper Mache]를 2월에 발표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중 유쾌하게 30대의 애환을 담은 ‘공중그네 (Mr.Swingman)’를 선 공개한다.



Kamaal - 공중그네(Mr.Swingman)




Produced by Kim Park Chella
Lyrics by Kamaal
Mixed by Throbbeatz
Mastered by Soriheda at Studio [소리를헤다]

관련링크 |
카말 블로그(http://blog.naver.com/kamaal80)
카말 트위터(http://twitter.com/Kamaal80)


공중그네(Mr.Swingman) 가사

Ver 1)
아침엔 찬 우유, 저녁은 패스트푸드
말이 좋아 브런치지 참 우스운
내 점심 메뉴처럼 뻔 한 하루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격한 파울

이리 쿵 쿵 저리 쿵쿠쿵쿵
치이곤 넘어지지 마치 마취된 킹콩
처럼 쿵하고 쓰러졌다
눈을 뜨면 아침으로 퉁되는 나날

차 한 잔 마시는 5분조차 사치
따가워 까칠한 직속상사 눈치
때문에 오늘도 나 뛰네
시계바늘이 채찍이되, 내 엉덩이를 Check it!

Swing, Swing, Swing My Baby
빙빙빙 계속 돌아 내게는 없어
여우같은 녀석들의
지갑 속처럼 여유가 없어

Song)
난 나른한 오후와 오래된 양말처럼 늘어지는 잠이 그리워
난 오래된 친구와 술잔을 부닥치던 시끄러운 밤이 그리워

Ver 2)
빈곤한 오늘 속 산더미로 쌓인 내일
일주일 중 5일은 눈치 보는 죄인
그 중에 집에서 죽어있는 이틀을 더해
보면 딱 사이즈 나오는 매일

택시운전처럼 툭툭 나오는 욕,
담배처럼 끊기 힘들어 타오는 속
달래는데 술만 한 게 어디 있겠어
아침이면 쌩쌩한 간이 타고난 복

청바지만큼이나 익숙해진 넥타이는
내가 매일 쓰는 가면 역시 내 타입은
츄리닝에 난닝구 마음안주는
계집처럼 미치게 만드는 하루

Swing, Swing, Swing My Baby
빙빙빙 계속 돌아 내게는 없어
허세 가득한 녀석들의
어깨 힘처럼 여유가 없어

Song)
난 나른한 오후와 오래된 양말처럼 늘어지는 잠이 그리워
난 오래된 친구와 술잔을 부닥치던 시끄러운 밤이 그리워

Bridge)
One, Two, Three & Four
또다시 빙빙빙 도는 하루도
Quick, Quick, Slow & Quick
또다시 핑핑핑 계속 날 돌려

Swing, Swing, Swing My Baby
빙빙빙 계속 돌아 내게는 없어
여우같은 녀석들의
지갑 속처럼 여유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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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4 19:00 2013/01/14 19:00

레이백사운드 두 번째 싱글 [SNATCH UP] 발표




주목할만한 신인 레이백사운드가 두 번째 싱글 [SNATCH UP]을 발매 한다.


얼마 전 발매했던 첫 번째 싱글 [TOOKAGO]는 대중과 마니아들의 귀를 사로잡아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잘 알려졌다. 특히 음악제작과정은 물론, 디자인, 영상 등 모든 작업을 직접 해 음악 외 다른 실력에 대해서도 칭찬이 자자했는데, 이번에도 그들은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었고, 보다 업그레이드된 새 앨범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싱글 [SNATCH UP]은 국내 힙합씬에서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Huckelberry P가 랩피쳐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고, 미국 굴지의 마스터링 스튜디오인 The Mastering Lab의 엔지니어 남상욱씨에게 의뢰하여 국내 최고의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전작인 [TOOKAGO]를 통해 가창력과 매력을 인정받은 한결의 개성 있는 보이스는 이번 곡에서도 잘 드러나 있으며, 레이백사운드 만의 펑키하고 그루브 넘치는 비트와 독특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소리는 새 곡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한다.  더불어 [SNATCH UP]은 낚아채다, 손에 넣다 라는 뜻을 지닌 말로 꿈속의 한 여자를 찾아 헤매다 그녀를 발견하게 되는 내용을 유머러스한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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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4 18:27 2013/01/14 18:27

벤(VEN), 새 싱글과 "사직동 찬가" 작업에 대해




딥플로우(Deepflow)가 이끄는 크루 비스메이져(Vismajor) 소속 보컬리스트 벤(VEN)이 1년 만에 새 싱글 "괜히"를 발표할 예정이다. 락키 엘(Rocky L)이 피처링하고 TK가 프로듀싱했다.

벤은 1년여 만에 개인 결과물을 내놓는 것에 대해 "음악적 스타일과 제가 해야 할 음악과 노래가 무엇인지 이제서야 알게 됐어요. 1년 동안 작업은 쉬지 않고 하기에 많은 곡이 나왔지만, 지금 그 결과물들을 내놓기엔 제가 너무 달라진 거 같아서요."라면서 "앞으로는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을 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작업할 거예요. 그리고 아무래도 노래만 하는 게 아니라 비트도 쓰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알려졌다시피 제이통의 첫 정규 앨범 [모히칸과 맨발]의 타이틀곡 "사직동 찬가"는 벤이 프로듀싱한 곡이다. 기존 그의 음악적 성향과는 다른 스타일이어서 의외의 감흥을 주었는데, 곡 작업과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처음엔 록을 좋아했었다고.

벤은 "사직동 찬가"와 관련한 리드머의 질문에 "제가 음악을 시작한 계기가 기타를 치면서였어요. 아버지께서도 세션과 밴드를 하셨기에 어릴 때부터 저도 기타를 치다가 록에 먼저 빠져들었었죠. 지금은 노래를 하지만, 예전엔 록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기에 (그 곡에서도) 직접 기타와 베이스를 연주했어요. 저로선 다시 쓰라고 하면, 못 쓸 것 같은 정도로 만족할 만한 트랙이 나왔다고 생각해요."라고 답했다.

더불어 같이 작업하면서 제이통에게 느낀 점과 에피소드를 전했다.

"제이통은 정말 꼼꼼하고 섬세한 친구에요. 저도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제이통도 만만치 않을 정도로... 오랜만에 기타를 만져서 손에 물집이 생기도록 작업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제가 워낙 벅와일즈 멤버들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웃음) 제 성격상 곡 작업을 오래하는 편이 아닌데, "사직동 찬가"도 4시간 만에 만든 곡이에요. 그걸 듣고 좋아하던 제이통의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제가 내는 작업물은 모두 진득하게 작업해서 나온 트랙들이 아니에요. 그렇다고 막 만든 건 아니죠. 제 성격이에요. 초 집중해서 하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한편, 벤의 새 싱글 "괜히"는 23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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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17:17 2012/11/27 17:17

R&B/Soul 씬의 주목할 만한 신인 LAYBACKSOUND



LAYBACKSOUDND의 첫 번째 Digital Single [TOOKAGO]

한국 R&B/Soul씬의 뜨거운 신인 LAYBACKSOUND가 첫 번째 Digital Single [TOOKAGO]를 발매한다.

LAYBACKSOUND는 국내 최고의 R&B그룹인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성훈의 디지털 싱글 [MA BOO],[아무리]를 편곡하고,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여러 차례 편곡을 맡았던 'Cream'(본명:김경모)이 프로듀싱을 전담하고, 보컬에 '한결'(본명:권대희)과 기타를 담당하는 'UTurn'(본명:유현철)으로 이루어진 신인이라 하기에는 너무나도 뛰어난 실력과 경험을 갖고있는 팀이다. 이들은 음악의 작곡, 작사, 편곡은 물론 앨범커버 디자인과 뮤직비디오 등 이 모든걸 자체적으로 제작해버리는 빼어난 감각을 지닌 괴물들이다.

LAYBACKSOUND의 첫 번째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Groove' 이다. 기존의 R&B/Soul곡들을 보면 다소 어려운 멜로디와 리듬으로 이루어져서 대중들에게는 조금은 거부감이 들게 만드는 반면, LAYBACKSOUND의 [TOOKAGO]는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와 듣고 있으면 어깨를 절로 들썩거리게 만들어버리는 그루브 가득한 비트로 이루어져 있다.

"단 한 분이라도 저희 음악을 듣고 즐거워하신다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라고 말하는 LAYBACKSOUND. 이 노래의 가사 '손대면 툭 하고 넘어오지' 처럼 어깨를 흔들 준비가 되었다면 이들의 음악에 '툭' 하고 넘어가 보자.

www.LAYBACKSOUND.com
www.facebook.com/LAYBACKSOUND
twitter@LAYBACK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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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8:15 2012/10/05 18:15

라디오스타, 프로젝트 싱글 [VILLAINAIRE]를 발표

지난해 가을 싱글 [들개] 부터 올해 6월 EP [화지]까지 꾸준히 음반 발표를 하며 활동중인 랩퍼 ‘화지’(Hwaji)와 화지의 절친이자 이미 알 만한 이들은 다 아는 신예 힙합 뮤지션 영소울(Young Soul)로 이루어진 힙합 듀오 ‘라디오스타’가 오는 8월 8일, 프로젝트 싱글 [VILLAINAIRE]를 발매한다. 영소울이 총괄 프로덕션을 맡은 이 프로젝트는 Villain, 즉 악당, 이라는 주제로 두 랩퍼의 날이 선 가사가 이 바닥의 나태함을 꼬집는다.




이 바닥엔 재미 없는 음악이 너무 많고, 멋 없는 아티스트가 너무 많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영웅이라고 박수와 환호를 받는다.
만약 그게 정말 여러분들이 원하던 영웅의 모습이라면
우리는 차라리 악당을 자처하겠다.
누군가는 해야만 했으니까.
- RADIOSTA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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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20:57 2012/08/06 20:57

흑인음악 씬에서 발견한 천재 알앤비 뮤지션 40

10년간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으로 있다가 자신의 음악을 위해서 홀로서기를 한 멘탈 강한 남성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40가 새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새 싱글은 8월 14일 발표.

아래는 곧 발표할 새 싱글 영상의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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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19:12 2012/08/06 19:12

Rah K, 'Undercover' 디지털 싱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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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h K는 5년 전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쇼킹한 가사와 리드미컬한 플로우를 선사하면서 현재 한국의 숨겨진 보물인 인디힙합을 한류화시켜 해외에 알리고자하는 꿈을 지닌 MC이다.

Rah K는 이번 [Undercover]의 수록곡인 <Working Girl>과 <Money Talk>를 통해 은폐된 사회의 부끄러움과 재미난 이야기들을 노출하는 목적으로 가사를 녹여냈다.

Rah K는 현재 [Undercover]의 전곡을 작곡한 Brass와 [Jmagine the ReaL]의 전곡을 작곡한 J Lee, 그리고 한국에서 거주하면서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진정한 허슬러이자 최근 [K.O.R.E.A: The Album]을 발매한 한국의 최고 흑인 MC인 Pinnacle TheHustler와의 합작 EP 앨범 제작 단계에 있다.

관련 링크 |
Rah K Facebook (http://www.facebook.com/rawknowledge)
Rah K Twitter (http://www.twitter.com/raw_knowledge)
Brass Facebook (http://www.facebook.com/OFFICIALBRASS)
Brass Twitter (http://www.twitter.com/OFFICIALBRASS)
J Lee Facebook (http://www.facebook.com/james.lee.1217727)
YouTube Channel http://www.youtube.com/beyondrecords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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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18:42 2012/06/08 18:42

기존의 힙합은 모두 버려라! 인베이다스




벅스 뮤직의 숨은 아티스트 66회 -  인베이다스

자이언과 빌리언의 프로젝트 팀 INVADAS, EP 앨범 [We INVADAS] 발매.

신선함과 진보한 음악을 지향하는 두 아티스트는 INVADAS라는 팀 결성 후 철저히 자신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곡들이 담긴 앨범을 발표했다. 이전에 한국 힙합씬에서 제대로 보여진 적 없는 스타일을 시도했으며, 그들이 지향하는 음악 세계를 청자들은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앨범의 메인 프로듀서인 SDZ의 타뷸라 라사의 트랙 외에도 자이언과 빌리언이 직접 작곡한 트랙이 수록, 앨범 프로듀싱과 사운드 작업에 비중 있게 참여하여 작곡과 작사, 엔지니어링이 가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인 'Jellybean', 밤새도록 계속되는 음악 작업,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곡인 '밤일(The Night Workers)'. 미니멀한 사운드의 트랙 위에 자신감을 늘어놓는 'IVD'와 잔잔한 선율 위 보컬 중심의 타이틀 곡인 '거짓말하지마 (Don't Lie)' 를 포함, 총 8트랙이 수록 되어 있다.

이 앨범에 신선함과 독창성을 중심으로 힘을 보탠 앨범 참여진으로는 2011년 한국 힙합씬의 뜨거운 루키인 Hwaji(화지)와 무게감 있는 보이스의 랩으로 다수의 싱글에 참여하고, 이번 인베이다스의 앨범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의 앨범 커버 디자인을 맡은 SDZ의 Tez, 타이틀곡 '거짓말하지마 (Don't Lie)'를 개성 있게 리믹스한 신예 프로듀서 Stally가 있다.

그들은 청자들이 자신들의 음악과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신선한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 새로움과 색다른 자극에 목말라있던 청자들에게 이 앨범은 가뭄의 단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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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18:08 2012/04/04 18:08



최근 힙합씬엔 좀처럼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중에 나타난 인베이다스는 조금은 다른 시선이 느껴서 흥미롭습니다.

 
일단 기존에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놓은 두 뮤지션의 프로젝트라는 점과, 둘 모두에게 신선할 만큼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음악 스타일은 여태껏 힙합 씬에서 제대로 선보인 적이 없어서 더욱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보도자료 내용 중 - "신선함과 진보한 음악을 지향하는 두 아티스트는 INVADAS라는 팀 결성 후 철저히 자신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곡들이 담긴 앨범을 발표했다. 이전에 한국 힙합씬에서 제대로 보여진 적 없는 스타일을 시도했으며, 그들이 지향하는 음악 세계를 청자들은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새삼스러울 건 없지만 힙합 비트에 노래 멜로디를 얹거나 랩을 노래처럼 넣어 놓은 모습은 한국 힙합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부분입니다. 이번 인베이다스의 타이틀 곡 거짓말하지마 (Don't Lie) 는 그런 점은 아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 "이 앨범의 메인 프로듀서인 SDZ의 타뷸라 라사의 트랙 외에도 자이언과 빌리언이 직접 작곡한 트랙이 수록, 앨범 프로듀싱과 사운드 작업에 비중 있게 참여하여 작곡과 작사, 엔지니어링이 가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인 'Jellybean', 밤새도록 계속되는 음악 작업,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곡인 '밤일(The Night Workers)'. 미니멀한 사운드의 트랙 위에 자신감을 늘어놓는 'IVD'와 잔잔한 선율 위 보컬 중심의 타이틀 곡인 '거짓말하지마 (Don't Lie)' 를 포함, 총 8트랙이 수록 되어 있다"
 



인베이다스가 요즘 힙합 씬에서 신선한 음악을 가지고 나온건 분명합니다. 또, 음아가은 매우 잘 만들었고, 두 뮤지션의 기존 커리어보다 더 좋은 커리어를 쌓기에 충분한 [We Invadas] EP는 많은 이들이 기대해야할 앨범입니다!!
 



Posted by inplanet

2012/01/19 18:50 2012/01/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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