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아티스트 '니카키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당신이 상상할 수 없는 음악이 숨겨져 있다.





 뇌새적이거나, 도발적이거나




편안하거나 귀엽거나

하지 않는!
 
 
 
 
어리지만, 성숙하고 자신감 있게!



때로 거슬리고 불편하더라도



결코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그의 음악!!
 
바로 17세 아티스트  '니카키스' 가 추구하는 투박한 음악
 
[NIVEAC]

Nikakeys - Eternal Sunshine



한국힙합 씬의 대표적인 프로듀서 중 한 명인 페니(Pe2ny)를 주축으로 프로듀서들이 뭉친 신생 레이블 트라이먼트 팩토리(Triment Factory)가 신예 니카키스(Nikakeys)의 데뷔 EP [NIVEAC]과 함께 시작을 알릴 예정입니다.

니카키스는 17세의 신예 프로듀서로 신인 답지 않은 음악의 질감과 샘플의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한 부조화된 사운드의 예술을 보여주는, 국내에서는 흔치 않은 프로듀서 입니다.

리드머에서 진행하고 있는 힙합 워크샵 'RMW'의 페니 강좌 'Weekend Session'에서 재능을 인정 받은 후 페니의 러브콜을 받아들여 이번 앨범[Niveac]을 만들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니카키스의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로 매우 빠른 시간 안에 앨범을 완성할 수 있었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트라이먼트 팩토리의 대표 페니는 "이미 자신만의 색깔을 찾은 니카키스는 계속 성장할 것이며, 어쩌면, 우리가 니카키스에게 기대하는 것은 '나이에 비해'라는 정서를 없애는 것일지도 모르죠."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확실히 눈으로 보이는 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숨은 무엇인가가 있는 듯 합니다. 노이즈로 꽉 찬 소리나, 불규칙하지만 그 안에 잘 정리가 된 듯한 각각의 소리는 때로 듣기 불편하거나 혼란스럽게 하다가도 결국 몸으로도 쉽게 음악과 섞여 있으니 말이죠. 게다가 앨범의 모든 것을 혼자서 해냈다고 합니다.

17세로 어리지만 음악에 대한 고민 만큼은 노련한 음악 노장 못지 않은 니카키스!
그의 음악과 앞날을 응원 합니다. ^^  


Posted by inplanet

2010/06/15 00:01 2010/06/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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