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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래닛 뮤직팀은 보니, 화지, 더 스윗, 윌콕스와 함께 아티스트 중심의 프로덕션 방향을 유지하며 보다 멋진 음악을 들려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플래닛은 아티스트들의 개별 작업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중인데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내부 자원 위주로 작업을 진행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별도의 고집이 있다거나 한 것이 아닌데 일부 오해가 있으신 듯 하여, 본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현재 활동중이신 분들 혹은 신인분들 포함하여 다양한 실력자분들과 협업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자신의 곡을 가지고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시고자 하는 작곡가, 프로듀서 분들
-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고자 하는 아티스트분들
- 본인이 인플래닛 소속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 신인분들

위 사항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anr@inplanet.co.kr
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일이 진행되든 아니든 성심성의껏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플래닛 뮤직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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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8 18:31 2016/04/18 18:31

[LIVE] 화지 - '구하소서' / 'Ill' (Directed by LIVE&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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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걸작을 보유한 랩퍼 '화지', 그가 들려주는 21세기 히피에 관한 이야기
 
 
얼마전 정규 2집 [ZISSOU] 를 발표한 화지가 LIVE&DIRECT 와 함께한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1집 [EAT]을 통해 랩퍼로서 자질과 리리시지스트로서 재능을 검증한 '화지'는 2집을 준비하며 스스로에게 '시간, 현실 등 인간이 겪어야 할 어쩔 수 없는 굴레들로부터 어떻게 하면 최대한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스스로 답을 내렸고, 정규2집 [ZISSOU]엔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하는 바로 그 답이 들어있다.
 
앨범의 시작과 끝을 관통하는 아트워크나 비트, 모든 가사의 단어 하나 하나에도 화지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모든 것은 시대의 전환점에 낀 20대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동세대들에게 백마디 말보다 더 깊은 공감을 얻어내리라 생각한다.

LIVE&DIRECT 와 함께한 영상에서는 앨범의 총 프로듀싱을 맡은 영 소울 (Young Soul) 의 모습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데 정규 2집 수록곡 중 3번 트랙 '구하소서' 와 8번 트랙 'Ill' 의 라이브 영상을 통해 자유를 갈망하는 새 히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라이브 영상은 LIVE&DIRECT 페이스북과 유투브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화지, 정규 2집 [ZISSOU]  3번 트랙 '구하소서'
Directed by LIVE&DIRECT



 
화지, 정규2집 [ZISSOU]  8번 트랙 'Ill'
Directed by LIVE&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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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7:38 2016/03/04 17:38

음악 매거진에서 이야기하는 화지, 정규 2집 [ZIS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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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 IZM   l   Rating :     l   Reviewer :  이택용

"허탈감을 쾌락으로 채우는 청춘들에 대한 <EAT> 와 니힐리즘에 대한 반항의 움직임을 권하는 <ZISSOU>, 이연속된 두 수작을 만든 화지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여타 다른 래퍼들과는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 관점의 옳고 그름을 떠나 힙합의 오락성을 갖추는 동시에 이러한 탐구적인 가사를 쓰는 래퍼는 드물다. 랩의 본질을 탐미하고 이를 잘 구사하는 래퍼 또한 드물다. 화지와 그의 앨범들은 조명이 시급하다."




● RHYTHMER   l   Rating :      l   Reviewer :  예동현

"모든 가사에서 숱하게 깔아놓은 깊이 있는 티테일은 화지라는 캐릭터를 차별화하는 도구로 작용하는 동시에 그가 살고 바라보는 세상을 그리는 강력한 복선으로 기능한다. 세상 속 청춘을 그린 주제 자체가 그다지 새롭지 않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가 앨범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견고하게 만들어낸 도발적인 세계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그리고 음악적 구조의 세밀함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 미디어스 <소리나는 리뷰> / 한겨레 21   l   Reviewer :  김학선 평론가

"온전히 한국말 가사를 가지고 이처럼 일관된 주제를 풀어갈 수 있는 래퍼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영소울 혼자 작업한 사운드 프로덕션은 일관성과 지루함으로 나뉠 수 있겠지만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전자를 택할 것이다. 화지는 또 하나의 걸작을 만들어냈다"


● 웹진 WEIV   l   Rating : 9/10   l   Reviewer :  이선엽 , 김민영

"화지가 [ZISSOU]에서 다루고 있는 소재는 결코 가벼운 클리셰가 아니다. 앨범 아트만 봐도 그런 기운이 온다. 불바다가 되어버린 소위 '헬조선'이 필요로 했던 시대상이자, "누가 위 누가 아래" 따져대기에만 혈안이된 작금의 국내 씬이 필요로 해온 상징적인 작품이다. ... 어렵지 않게 2016년 국내 명반감이다."  -  이선엽

"음반 자켓에서 볼 수 있듯이, 어딘가로 추락하는 비행기 안이지만 팝콘을 먹으면서 '뒈지더라도 차라리 맘 편히 지금 이 순간을 살자'라고 느끼게 하는 것, 바로 이 음반이 얘기하는 여유의 힘이다. 한번 사는 인생, 마음만 먹으면 팝콘보다 더 달콤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증명한 음반이다."  -  김민영

          링크 : http://www.weiv.co.kr/archives/21927

 

● 웹진 이명   l   Rating :  ★★☆    l   Reviewer :  허희필
 
"화지는 본작을 통해 영원히 순응적이지 않을 자유를 통해 씁쓸한 시대적 바이브를 저격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그것은 동시에 청년 세대가 골몰하고 있는 극심한 담론으로부터의 고통을 겨냥한 것과 같아. 물신주의의 사회상 속에 존재하는 현대판 히피의 분방한 세계관은 직립보행하는 자유의 견제 대상이라고 하였다. 대신 그것은 가식을 가식으로 덮는 분의기를 깨는 이지러진 자유의 성정이 된다. 화지의 본작이 전하는 바에 있어 이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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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6:56 2016/03/04 16:56

화지, [ EAT+ZISSOU ] 한정 패키지 개봉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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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 EAT+ZISSOU ] 한정 패키지 개봉기 공개
 
2016년 2월 2일, 자신의 두번째 정규 앨범인 [ZISSOU] 를 발표한 화지는 예약 한정 판매했던 [EAT+ ZISSOU] 패키지의 사진과 개봉기 영상을 공개했다. 힙합 플레이야를 통해서 판매한 이 한정 패키지는 하루만에 모두 품절되었는데 무료 공개했던 정규 1집 [EAT], 이번에 발매한 정규 2집 [ZISSOU], 정규 2집의 앨범 아트워크 스티커로 구성되어 하나의 슬리브 안에 들어있다. 화지의 정규 1집 [EAT] 은 정식 판매 계획이 없기 때문에 화지의 팬이라면 더 의미가 있는 한정 패키지 일 것이다. 화지의 한정 패키지 앨범을 구하지 못했다면 그 아쉬움을 아래의 사진과 개봉기 영상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 현재, 정규 2집 [ZISSOU] 는 주요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서 정식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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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9 14:47 2016/02/19 14:47

화지, 정규 2집 [ZISSOU]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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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걸작을 보유한 랩퍼 '화지', 그가 들려주는 21세기 히피에 관한 이야기. 정규 2집 [ZISSOU]

1집 [EAT]을 통해 랩퍼로서 자질과 리리시스트로서 재능을 검증한 '화지'는 2집을 준비하며 스스로에게 '시간, 현실 등 인간이 겪어야 할 어쩔 수 없는 굴레들로부터 어떻게 하면 최대한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스스로 답을 내렸고, 이 앨범엔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하는 바로 그 답이 들어있다.
 
앨범의 시작과 끝을 관통하는 아트워크나 비트, 모든 가사의 단어 하나 하나에도 화지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모든 것은 시대의 전환점에 낀 20대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동세대들에게 백마디 말보다 더 깊은 공감을 얻어내리라 생각한다.
 
앨범 타이틀인 [ZISSOU]는 영화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 (The Life Aquastic With Steve Zissou), 2004'에서 따왔다. 앨범을 만드는 데 있어서 큰 영감을 준 이 영화는 '화지' 스스로가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모습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여기 '자유'를 갈망하는 새 히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한편, 이 앨범의 총 프로듀싱은 정규 1집 [EAT]의 수록곡 대부분을 맡았던 '영 소울(Young Soul)'이 맡았으며, '어글리덕(Ugly Duck)', '딥플로우(Deepflow)', '더 스윗(The Suite)', '팔로알토(Paloalto)' 등이 피처링했다. 아트워크는 '배즈본(BAZBON)'이 참여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주) 인플래닛
ALBUM PRODUCER 화지, Young Soul
ALL SONGS PRODUCED BY Young Soul
A&R DIRECTOR 염정봉
RECORDED BY화지, Young Soul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ART WORK BY Baz Bon
LAYOUT DESIGN BY Loudnine
PHOTOGRAPHER 정후영
PROMOTION DIRECTOR 강연정
PROMOTION MANAGER 조성현
ONLINE DISTRIBUTION BY 박배건
CD DISTRIBUTION BY (주) 윈드밀이엔티
 
01. 상아탑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2. 꺼져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3. 구하소서 (Feat. Ugly Duck)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Ugly Duck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4. 히피카예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5. 그건 그래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6. 안 급해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7. 서울을 떠야돼 (Feat. Deepflow, The Suite)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Deepflow
Vocals by The Suite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8. Ill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9. Gypsy Girl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10. 나르시시스트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11. 바하마에서 봐 2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Synth Bass by 홍소진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12. UGK (feat. Paloalto)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팔로알토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13. 이르바나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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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19:16 2016/02/02 19:16

[Live] 더 스윗 The Suite - 팬레터 Fan Letter (Piano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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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더 스윗 The Suite - 팬레터 Fan Letter (Piano ver.)

이것은 '더 스윗'이 당신에게 보내는 '팬레터'이다. 조심스럽지만 열정적이고 순수한 사랑의 언어들이 이 안에 쓰여져 있다. 직접 작사, 작곡으로 참여한 '더 스윗'은 실제로 '팬의 입장이 되어 좋아하는 이성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를 전하고 싶었다'고 전한다. 특유의 8분의 6박자 리듬과 다양한 사운드는 그의 목소리에 풍부한 서사를 더해주어 이 추운 겨울, 사랑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여느 고백보다 인상 깊은 달콤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시간, '더 스윗'의 [Fan Letter]와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음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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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5 19:00 2016/01/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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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의 팬입니다."
'The Suite 더 스윗'의 [Fan Letter]

이것은 '더 스윗'이 당신에게 보내는 '팬레터'이다. 조심스럽지만 열정적이고 순수한 사랑의 언어들이 이 안에 쓰여져 있다. 직접 작사, 작곡으로 참여한 '더 스윗'은 실제로 '팬의 입장이 되어 좋아하는 이성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를 전하고 싶었다'고 전한다. 특유의 8분의 6박자 리듬과 다양한 사운드는 그의 목소리에 풍부한 서사를 더해주어 이 추운 겨울, 사랑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여느 고백보다 인상 깊은 달콤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시간, '더 스윗'의 [Fan Letter]와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Credit]
Executive Producer ㈜인플래닛
Lyrics by 더 스윗(The Suite)
Composed by 더 스윗(The Suite), Pitch Cok
Arranged by Pitch Cok
Guitar by 안희준
Recorded At 리드머 스튜디오
Mixed By Jay Cry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Cover Design by Loudnine

[음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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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21:32 2015/12/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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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세련된 소스들과 리드미컬한 멜로디, 상상력을 자극하는 위트있는 가사가 주재료가 된 케이크 한 판이 만들어졌다. 바로 윌콕스(Wilcox)의 새 싱글 [Cake Shop]
이전에 발표한 [Dress Code], [In Planet]과는 종류가 다른, 빠른 리듬으로 만들어진 이번 곡은 싱어송라이터로서 윌콕스의 능력치를 가늠할 수 있는 곡이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점점 더 넓혀감과 동시에 리스너들의 모든 감각을 깨워줄 준비가 되어있는 것이다.

윌콕스는 현재 이를 발판으로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낼 EP를 준비 중이다.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Inplanet
Produced by Wilcox, 이상우
Lyrics by Wilcox
Guitar by 김하일
Bass by 장재우
Chorus by 이예슬
Mixed by 이상우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
Photo by 박미진
Video by 김훈 aka ALOHAMAN

[음악서비스]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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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7 18:54 2015/11/27 18:54

[MV] 윌콕스(Wicox) - 케익샵 Cake Shop (Ful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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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xecutive Produced by Inplanet
Produced by Wilcox, 이상우
Lyrics by Wilcox
Guitar by 김하일
Bass by 장재우
Chorus by 이예슬
Mixed by 이상우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
Photo by 박미진
Video by 김훈 a.k.a. ALOHAMAN



섬세하고 세련된 소스들과 리드미컬한 멜로디, 상상력을 자극하는 위트있는 가사가 주재료가 된 케이크 한 판이 만들어졌다. 바로 윌콕스(Wilcox)의 새 싱글 [Cakeshop].

이전에 발표한 [Dress Code], [In Planet]과는 종류가 다른, 빠른 리듬으로 만들어진 이번 곡은 싱어송라이터로서 윌콕스의 능력치를 가늠할 수 있는 곡이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점점 더 넓혀감과 동시에 리스너들의 모든 감각을 깨워줄 준비가 되어있다.

윌콕스는 현재 이를 발판으로 기대할만한 첫 EP 앨범을 제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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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7 18:47 2015/11/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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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듣기 좋은 목소리, 알앤비 신예 The Suite 더 스윗의 새 싱글 "불러줄게"


작년 4월 데뷔해 싱글과 EP 앨범으로 얼굴을 알린 더 스윗이 1년여의 휴식기 동안 송 라이팅 실력을 갈고 닦아, 이제는 자신의 노래를 만들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 첫 번째 곡이 바로 "불러줄게".

 "잠이 오지 않을 땐 이 노랠 불러줄게."

 그의 솔직한 마음이 들어있는 모든 가사가, 잔잔히 흐르는 피아노 반주와 함께 부드러운 음색이 덧입혀져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굿나잇 송을 선사한다. 일상에서 지친 몸을 끌고 침대 위에 누웠을 때, 편안하고 부드럽게 위로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음악사이트 링크

네이버뮤직: http://me2.do/5U8VxYfJ
소리바다: http://sori.la/KD0Kxe

Posted by inplanet

2015/09/24 18:09 2015/09/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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