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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의 그랑블루로 향하는 여정, EP [Le Grand Bleu] 발매

싱글 “Dress Code” 로 데뷔한 이래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알앤비 아티스트 윌콕스가 첫 EP [Le Grand Bleu]를 통해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려 한다. 앨범 타이틀인 ‘Le Grand Bleu 그랑블루’ 라는 단어는 ‘초저녁 하늘의 색채’를 의미하는 윌콕스가 가장 애정하는 컬러이자 단어로서, 그의 음악세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용을 한다. 이번 EP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윌콕스의 색채적 감성을 증폭시켜 음악을 보다 더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EP [Le Grand Bleu]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2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온라인으로는 총 5곡, 오프라인으로 발매될 CD로는 기존 발매곡이 포함된 총 9곡이 수록,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EP의 전체 프로듀싱은 그룹 Ears의 Chuck이 맡았으며 러비(Lovey)와 던밀스(Don Mills)의 피처링 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음악이 만들어졌다. 또한 기존에 발표되었던 ‘별 침대 옥상’은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되어 들어가 듣는 이에게 다양한 무드의 여름 밤을 선물할 것이다
 
윌콕스의 첫 EP [Le Grand Bleu]는 오는 8월 17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곡은 8월 28일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있을 첫번째 단독 콘서트 ‘Le Grand Bleu’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윌콕스, EP [Le Grand Bleu] Preview
 
   


[LIVE] 윌콕스 - Teen (Solo ver.)
 
 
 [음원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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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2:16 2016/08/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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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윌콕스 첫 단독 콘서트 ‘Le Grand Bleu’ 개최
 
발매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예 알앤비 아티스트 윌콕스의 데뷔곡 ‘Dress Code’부터 ‘In Planet’, ‘Cake Shop’, 그리고 곧 발매될 EP 수록곡 전곡까지 모든 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윌콕스의 첫 단독 콘서트 ‘Le Grand Bleu’가 오는 8월 28일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윌콕스가 처음으로 서는 큰 무대가 될 예정인 이번 단독 콘서트는 그만큼 윌콕스에게도 의미가 깊지만, 전곡을 밴드 연주와 함께 진행할 계획으로 윌콕스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도 처음 느끼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윌콕스 단독 콘서트 ‘Le Grand Bleu’의 티켓은 8월 1일 오후 5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전석 스탠딩제로 좌석이 따로 없으며, 예매시 본인이 선택하신 입장번호 순으로 입장하도록 판매된다.
 
< 윌콕스 첫 단독 콘서트 ‘Le Grand Bleu’ >
일시 : 2016년 8월 28일 오후 6시
장소 :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가격 : 예매가 30000원, 현장예매가 35000원
티켓오픈 : 2016년 8월 1일(월) 오후 5시 멜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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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21:13 2016/08/0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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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여름을 만들어줄 윌콕스의 “별 침대 옥상” 

현재 첫 EP를 준비 중에 있는 윌콕스가 EP 발매 전, 싱글 “별 침대 옥상”을 들고 먼저 찾아왔다. 별이 쏟아지는 여름 밤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우러질 노래이기에 발매를 조금 더 서두른 것.

윌콕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맨틱한 감성의 가사와 한 번 들으면 바로 함께 흥얼거릴 수 밖에 없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이번 곡에서도 존재한다. 특히 이번 싱글 “별 침대 옥상”은 같은 소속사 알앤비 아티스트 ‘보니’와 함께 해 달콤한 분위기를 더욱 더 극대화했다.

“별 침대 옥상”의 가사는, 연인과 함께 별이 쏟아질 것 같은 밤 하늘이 보이는 옥상 위 침대에 나체로 누워있는 꿈에서 시작되었다. ‘여기 옥상과 침대, 별이 파도치고 내 피부 위로 네 살결이 건배하듯이 부딪혀’ 오감을 자극하는 이 곡 하나면, 이 여름의 감성을 채우기에 완벽할 것이다.
 
 


 
 윌콕스 - 별 침대 옥상 with 보니 ( Acoustic live ver. )
 
 

 
 윌콕스 - 별 침대 옥상  with 보니, 라이브 촬영 현장
 
 
 음악사이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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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15:51 2016/06/14 15:51

화지, 첫번째 단독 콘서트 [ ZISSOU ] LIV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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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첫번째 단독 콘서트 [ZISSOU]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2016년 4월24일, 일요일에 열렸던 화지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많은 관객들이 찾아준 이번 공연에서 화지는 지난 공연인 [ZISSOU 99] 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프로듀서 영 소울(Young Soul) 과 함께 정규 2집 수록곡 뿐만 아니라 정규 1집 [EAT] 과 자신이 피처링한 곡들을 선보였다. 또한 브리엘, 어글리덕, 오디, 보니, 팔로알토가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화지의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주었다.

오프닝 게스트, 브리엘의 공연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고 화지는 '상아탑' 을 부르며 자신만의 콘서트를 시작했다. 공연 중간에는 자신이 랩을 시작했을 때의 초기 곡들과 믹스테잎을 들려주며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였던 팔로알토와의 공연에서는 화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Circle' 과 화지, 정규 2집 [ZISSOU] 에 팔로알토가 피처링 한 'UGK' 을 연달아 부르며 모든 관객들을 흥분케 했다.

화지는 앵콜곡으로 'Bobby James Bombs' 을 강렬하게 선보이며 이번 단독 콘서트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화지의 단독 콘서트에 함께 하지 못한 사람들은 공연 라이브 영상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랬으면 한다.



 
화지 - '상아탑' (LIVE)
 
 
 
화지 - '히피카예' (LIVE)
 
 
 
화지 - '그건 그래' + '말어' (LIVE)
 
 
 
화지 - '구하소서'  feat. Ugly Duck (LIVE)
 
   
 
 
 화지 - '젊은데' (LIVE)
 
 
 
 화지 - '집에서 따라하지마' + 'Ill' (LIVE)
 
 
 
화지 - 'Circle' + UGK' (LIVE)
 
 
 
화지 - 'Bobby James Bombs' (LIVE)
 
 
 
 
 [INPLANET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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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14:11 2016/05/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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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래닛 뮤직팀은 보니, 화지, 더 스윗, 윌콕스와 함께 아티스트 중심의 프로덕션 방향을 유지하며 보다 멋진 음악을 들려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플래닛은 아티스트들의 개별 작업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중인데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내부 자원 위주로 작업을 진행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별도의 고집이 있다거나 한 것이 아닌데 일부 오해가 있으신 듯 하여, 본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현재 활동중이신 분들 혹은 신인분들 포함하여 다양한 실력자분들과 협업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자신의 곡을 가지고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시고자 하는 작곡가, 프로듀서 분들
- 인플래닛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고자 하는 아티스트분들
- 본인이 인플래닛 소속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 신인분들

위 사항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anr@inplanet.co.kr
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일이 진행되든 아니든 성심성의껏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플래닛 뮤직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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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8 18:31 2016/04/18 18:31

[LIVE] 화지 - '구하소서' / 'Ill' (Directed by LIVE&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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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걸작을 보유한 랩퍼 '화지', 그가 들려주는 21세기 히피에 관한 이야기
 
 
얼마전 정규 2집 [ZISSOU] 를 발표한 화지가 LIVE&DIRECT 와 함께한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1집 [EAT]을 통해 랩퍼로서 자질과 리리시지스트로서 재능을 검증한 '화지'는 2집을 준비하며 스스로에게 '시간, 현실 등 인간이 겪어야 할 어쩔 수 없는 굴레들로부터 어떻게 하면 최대한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스스로 답을 내렸고, 정규2집 [ZISSOU]엔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하는 바로 그 답이 들어있다.
 
앨범의 시작과 끝을 관통하는 아트워크나 비트, 모든 가사의 단어 하나 하나에도 화지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모든 것은 시대의 전환점에 낀 20대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동세대들에게 백마디 말보다 더 깊은 공감을 얻어내리라 생각한다.

LIVE&DIRECT 와 함께한 영상에서는 앨범의 총 프로듀싱을 맡은 영 소울 (Young Soul) 의 모습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는데 정규 2집 수록곡 중 3번 트랙 '구하소서' 와 8번 트랙 'Ill' 의 라이브 영상을 통해 자유를 갈망하는 새 히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라이브 영상은 LIVE&DIRECT 페이스북과 유투브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화지, 정규 2집 [ZISSOU]  3번 트랙 '구하소서'
Directed by LIVE&DIRECT



 
화지, 정규2집 [ZISSOU]  8번 트랙 'Ill'
Directed by LIVE&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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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7:38 2016/03/04 17:38

음악 매거진에서 이야기하는 화지, 정규 2집 [ZIS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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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진 IZM   l   Rating :     l   Reviewer :  이택용

"허탈감을 쾌락으로 채우는 청춘들에 대한 <EAT> 와 니힐리즘에 대한 반항의 움직임을 권하는 <ZISSOU>, 이연속된 두 수작을 만든 화지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여타 다른 래퍼들과는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 관점의 옳고 그름을 떠나 힙합의 오락성을 갖추는 동시에 이러한 탐구적인 가사를 쓰는 래퍼는 드물다. 랩의 본질을 탐미하고 이를 잘 구사하는 래퍼 또한 드물다. 화지와 그의 앨범들은 조명이 시급하다."




● RHYTHMER   l   Rating :      l   Reviewer :  예동현

"모든 가사에서 숱하게 깔아놓은 깊이 있는 티테일은 화지라는 캐릭터를 차별화하는 도구로 작용하는 동시에 그가 살고 바라보는 세상을 그리는 강력한 복선으로 기능한다. 세상 속 청춘을 그린 주제 자체가 그다지 새롭지 않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가 앨범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견고하게 만들어낸 도발적인 세계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 그리고 음악적 구조의 세밀함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 미디어스 <소리나는 리뷰> / 한겨레 21   l   Reviewer :  김학선 평론가

"온전히 한국말 가사를 가지고 이처럼 일관된 주제를 풀어갈 수 있는 래퍼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영소울 혼자 작업한 사운드 프로덕션은 일관성과 지루함으로 나뉠 수 있겠지만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전자를 택할 것이다. 화지는 또 하나의 걸작을 만들어냈다"


● 웹진 WEIV   l   Rating : 9/10   l   Reviewer :  이선엽 , 김민영

"화지가 [ZISSOU]에서 다루고 있는 소재는 결코 가벼운 클리셰가 아니다. 앨범 아트만 봐도 그런 기운이 온다. 불바다가 되어버린 소위 '헬조선'이 필요로 했던 시대상이자, "누가 위 누가 아래" 따져대기에만 혈안이된 작금의 국내 씬이 필요로 해온 상징적인 작품이다. ... 어렵지 않게 2016년 국내 명반감이다."  -  이선엽

"음반 자켓에서 볼 수 있듯이, 어딘가로 추락하는 비행기 안이지만 팝콘을 먹으면서 '뒈지더라도 차라리 맘 편히 지금 이 순간을 살자'라고 느끼게 하는 것, 바로 이 음반이 얘기하는 여유의 힘이다. 한번 사는 인생, 마음만 먹으면 팝콘보다 더 달콤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증명한 음반이다."  -  김민영

          링크 : http://www.weiv.co.kr/archives/21927

 

● 웹진 이명   l   Rating :  ★★☆    l   Reviewer :  허희필
 
"화지는 본작을 통해 영원히 순응적이지 않을 자유를 통해 씁쓸한 시대적 바이브를 저격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그것은 동시에 청년 세대가 골몰하고 있는 극심한 담론으로부터의 고통을 겨냥한 것과 같아. 물신주의의 사회상 속에 존재하는 현대판 히피의 분방한 세계관은 직립보행하는 자유의 견제 대상이라고 하였다. 대신 그것은 가식을 가식으로 덮는 분의기를 깨는 이지러진 자유의 성정이 된다. 화지의 본작이 전하는 바에 있어 이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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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16:56 2016/03/04 16:56

화지, [ EAT+ZISSOU ] 한정 패키지 개봉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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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 [ EAT+ZISSOU ] 한정 패키지 개봉기 공개
 
2016년 2월 2일, 자신의 두번째 정규 앨범인 [ZISSOU] 를 발표한 화지는 예약 한정 판매했던 [EAT+ ZISSOU] 패키지의 사진과 개봉기 영상을 공개했다. 힙합 플레이야를 통해서 판매한 이 한정 패키지는 하루만에 모두 품절되었는데 무료 공개했던 정규 1집 [EAT], 이번에 발매한 정규 2집 [ZISSOU], 정규 2집의 앨범 아트워크 스티커로 구성되어 하나의 슬리브 안에 들어있다. 화지의 정규 1집 [EAT] 은 정식 판매 계획이 없기 때문에 화지의 팬이라면 더 의미가 있는 한정 패키지 일 것이다. 화지의 한정 패키지 앨범을 구하지 못했다면 그 아쉬움을 아래의 사진과 개봉기 영상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 현재, 정규 2집 [ZISSOU] 는 주요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서 정식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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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9 14:47 2016/02/19 14:47

화지, 정규 2집 [ZISSOU]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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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걸작을 보유한 랩퍼 '화지', 그가 들려주는 21세기 히피에 관한 이야기. 정규 2집 [ZISSOU]

1집 [EAT]을 통해 랩퍼로서 자질과 리리시스트로서 재능을 검증한 '화지'는 2집을 준비하며 스스로에게 '시간, 현실 등 인간이 겪어야 할 어쩔 수 없는 굴레들로부터 어떻게 하면 최대한 자유로울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스스로 답을 내렸고, 이 앨범엔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하는 바로 그 답이 들어있다.
 
앨범의 시작과 끝을 관통하는 아트워크나 비트, 모든 가사의 단어 하나 하나에도 화지의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모든 것은 시대의 전환점에 낀 20대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동세대들에게 백마디 말보다 더 깊은 공감을 얻어내리라 생각한다.
 
앨범 타이틀인 [ZISSOU]는 영화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 (The Life Aquastic With Steve Zissou), 2004'에서 따왔다. 앨범을 만드는 데 있어서 큰 영감을 준 이 영화는 '화지' 스스로가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모습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여기 '자유'를 갈망하는 새 히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한편, 이 앨범의 총 프로듀싱은 정규 1집 [EAT]의 수록곡 대부분을 맡았던 '영 소울(Young Soul)'이 맡았으며, '어글리덕(Ugly Duck)', '딥플로우(Deepflow)', '더 스윗(The Suite)', '팔로알토(Paloalto)' 등이 피처링했다. 아트워크는 '배즈본(BAZBON)'이 참여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주) 인플래닛
ALBUM PRODUCER 화지, Young Soul
ALL SONGS PRODUCED BY Young Soul
A&R DIRECTOR 염정봉
RECORDED BY화지, Young Soul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ART WORK BY Baz Bon
LAYOUT DESIGN BY Loudnine
PHOTOGRAPHER 정후영
PROMOTION DIRECTOR 강연정
PROMOTION MANAGER 조성현
ONLINE DISTRIBUTION BY 박배건
CD DISTRIBUTION BY (주) 윈드밀이엔티
 
01. 상아탑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2. 꺼져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3. 구하소서 (Feat. Ugly Duck)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Ugly Duck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4. 히피카예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5. 그건 그래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6. 안 급해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7. 서울을 떠야돼 (Feat. Deepflow, The Suite)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Deepflow
Vocals by The Suite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8. Ill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09. Gypsy Girl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10. 나르시시스트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11. 바하마에서 봐 2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Synth Bass by 홍소진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12. UGK (feat. Paloalto)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팔로알토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13. 이르바나
Produced by Young Soul
Written & Performed by 화지
Mixed by Jay Cry (IPT), Young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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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19:16 2016/02/02 19:16

[Live] 더 스윗 The Suite - 팬레터 Fan Letter (Piano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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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더 스윗 The Suite - 팬레터 Fan Letter (Piano ver.)

이것은 '더 스윗'이 당신에게 보내는 '팬레터'이다. 조심스럽지만 열정적이고 순수한 사랑의 언어들이 이 안에 쓰여져 있다. 직접 작사, 작곡으로 참여한 '더 스윗'은 실제로 '팬의 입장이 되어 좋아하는 이성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를 전하고 싶었다'고 전한다. 특유의 8분의 6박자 리듬과 다양한 사운드는 그의 목소리에 풍부한 서사를 더해주어 이 추운 겨울, 사랑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여느 고백보다 인상 깊은 달콤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시간, '더 스윗'의 [Fan Letter]와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음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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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5 19:00 2016/01/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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