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배네가 극찬한 가수 케인



아주 좋습니다!!

보컬 케인의 목소리는 마치 따뜻한 스웨터를 닮았어요!

목소리 자체는 매우 담백하고,

케인이 잘 다루는 기타 소리와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케인의 두 번째 싱글 [어떤 말로도]

지난 9월 [니가예쁜이유]라는 싱글앨범을 통해 데뷔한 케인(kein)이 두번째 싱글앨범을 들고 나왔다. 지난 앨범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없는 알앤비 발라드라는 장르를 대중화 시켰다는 평을 받은 케인은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에게 더욱 더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다짐하고 있다.

이번 싱글앨범 타이틀인 [어떤말로도]는 [니가예쁜이유]에 이은 수줍은 고백의 러브송이며 서정적인 피아노선율과 감미로운 케인의 목소리가 더해져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음악이 될 것이다. 또 다른 수록 곡인 [날아요]는 케인의 오래된 친구이자 보니, 빅마마소울, 소울맨, 이승기 등 다양한 음반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겸 기타리스트 박상현의 곡으로서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스트링이 돋보이며 제이슨 므라즈, 에드 시런 등을 통해 이미 유럽 음악시장에서 재평가 받고 있는 포크 팝 장르 스타일의 곡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kein의 행보를 기대해보자.
http://www.facebook.com/vocalkein
http://twitter.com/Vocalkein
http://www.youtube.com/vocal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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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17:53 2011/12/12 17:53

알앤비 기대주 40, EP 발매 전 프리뷰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5월 싱글 "Give You"로 단번에 알앤비, 소울 마니아들에게 주목받았던 40(포티, forty)가 오는 11월 4일 첫 EP [Got Faith] 발매를 앞두고 앨범의 프리뷰를 공개 한다.

40는 10년 가까이 대형 기획사에 있으며 데뷔를 준비해오다가 자신의 음악을 하기 위해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가는 뮤지션이다. 그는 이번 [Got Faith] 앨범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과 음악적 신념을 보이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추고도 있는데, 실제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 노래, 피아노 연주, 심지어 앨범 기획까지 모두 혼자서 해내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Got Faith]는 진정 자신의 길을 가야 아름다울 수 있다고 믿는 40의 신념을 담아 낸 7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보컬 중심의 알앤비 곡으로 채워져 있다.

40 Official Twitter: http://twitter.com/40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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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00:01 2011/10/25 00:01



지난 5월 첫 싱글 [Give You]를 발표하고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포티(40)가 'Weekly Tracks'라는 타이틀을 걸고 기존에 발표된 힙합 비트 위에 보컬을 얹은 트랙을 매주 한 곡씩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처럼 마치 랩퍼가 믹스테잎을 통해 하듯이 알앤비 보컬리스트가 기존 힙합 음악을 재해석하는 건 처음 시도되는 작업이다.

40의 'Weekly Tracks' 첫 번째 공개곡은 버벌진트의 히트곡 중 하나인 "투올더힙합키즈 투"를 재해석한 "투올더알앤비키즈"이다. 같은 비트 위에 다른 보컬을 얹은 pt.1과 pt.2를 함께 공개한다.

다운로드:  http://www.rhythmer.net/data/attach/40-Weekly_Tracks_Vol_1.zip




pt.1


 



p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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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18:37 2011/08/30 18:37

힙합씬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힙합팀 일진스!




한국 힙합씬에 가장 주목해야할 팀은 어떤팀이 있을까요?
바로 ILL Jeanz 입니다!!

일진스는 지난해 한국 대중음악상 알앤비/소울 부문 수상자 '진보' 를 주축으로 결성된 팀이자
국내 고교 최초 힙합 동아리 '흑락회'를 만든 장본인들이기도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찍부터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힙합을 무거운 메시지 중심 음악으로만 치부할 때 이들은 본래 힙합 음악이 가진 즐거움 노래에 담아 냈었고, 보컬 진보의 성향을 따라서 좀 더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져 그들 만의 고유한 음악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Take It Slow 처럼 말이죠.



또 이런 분위기 유도의 힙합 음악은 알앤비와 마찬가지로 감상용 음악이기 때문에 메시지를 듣고 바로 느끼기 보다는 상상을 가능케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보통 음악이 어떤한 것을 상징하고 나타낼 때 더 의미가 강해지고 더 투명하게 가슴에 남는 법이죠.

일진스의 음악 대부분 직접적인 짧은 가사들로 듣는 이로 하여금 상상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래서 섹시하다면 좀 더 섹시하게 되죠. ^^

Verse 3 (GEM)
끈적한 문을 열고 들어가
조금씩 널 알아가는 순간 느껴 high
이것은 나와 너의 소통 we got to roll
한번 더 느껴질 스페셜 코스
나를 조금씩 느끼며 벗어 제껴
외투부터 니트, 빨간 부츠, 하얀색 너의 초콜릿 팬츠
이제야 모든 준비가 완벽해
너의 모든 것을 나는 원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보다 너가 원해
나보다 너가 원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보다 너가 원해
너의 모든 것을 나는 원해




힙합씬에서 가장 세련된 팀 일진스!

청바지처럼 섹시한 음악을 하는 그들.
청바지처럼 언제나 즐겨찾을 수 있는 음악을 원하는 그들.
청바치처럼 몸에 착 붙는 음악을 원하는 그들.
이제 일진스에게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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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17:08 2011/08/11 17:08

부드러운 남자의 음색을 찾는다면...!




마치 성숙한 태양의 목소리

아니면 섬세한 세븐의 목소리를 듣는 것마냥

귀가를 간지럽히는 조구의 목소리!!


부드럽게 마음을 움직이는 조구의 노래 'Never Gonna Let U Down'은 힙합그룹 DRB Station의 여성 보컬 Dalli 곡으로 부드러운 미디움템포의 R&B곡이며, 같은 크루의 DJ GEL이 공동편곡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고 하네요.

 

그럼 조구님과 작곡가님에 대해서 좀 더 알아 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음악을 잘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수의 음악 경험이 있어요. ^^


보컬 : Jogoo (조구)
2010 명지전문대 실용음악과 보컬전공
2010청룡영화제 신영옥코러스
인기가요아이유코러스
현역가수 가이드다수
광고음악가이드다수
신촌피아노바 매주공연
2011. 조구(Jo Goo) "Never Gonna Let U Down" 싱글앨범발매


작곡가 : Dalli(이진경)

2008년 MBC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가슴아파서’’ Feat.
2009. ‘’천하무적 야구단 삽입곡 I Love You ‘’
2009. 여성듀오 ‘’비너스-사랑안할래’’ 활동.
2008~2009 태사비애 앨범 中 ‘어쩌다널’,’ 이노래를 들으면’, ‘사랑은 변하지않아,사람이변하는거야’ 등등 다수참여.
2009 랩퍼 수호 앨범  7dayz중 ‘안녕사랑아’ feat.
2010 랩퍼 빅맥 앨범 中- ‘’너를 그리는 노래’’  작사,작곡.편곡
2010 힙합크루 DRB Station 소속 Young C- Gone 작.편곡
2011 영화 회초리 OST –올사람
2011 신인가수 Jo9oo –Never gonna let U down 작.편곡



'Never Gonna Let U Down' 작업 시 에피소드

Dalli 이진경씨 말 : 가사를 가수 Jogoo씨가 맡아 직접썼는데, 제가 가사내용을 끈적끈적하게 부탁해서 몇번이나 수정,수정해서 Jogoo씨가 꽤나 고생했어요..^^;

앨범 작업이 다끝난다고 안심한 순간 자켓을 2번이나 수정했어요. 처음에 막막하다가 ‘노마진 스튜디오’ 라고, 사진작가오빠랑 디자이너오빠들 만나게됐죠..^.^ 결국 보시는 것처럼 멋진 자켓이 나왔고, 정말 이름처럼 마진 없이 잘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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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17:01 2011/08/11 17:01

R&B 음악이 섹시한 이유!

알앤비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휘성?  꺾기 창법?  니요(Ne-yo) ?

아닙니다.
이제 알앤비라고 하면 '섹시(Sexy)' 라는 단어를 떠올리셔야 합니다! 

먼저 알앤비는 흑인 음악 중에서 가장 멜로디가 부드럽고 중심이 되는 음악으로 보컬과 음악의 조화가 정말 좋아야하는 장르입니다. 더불어 우리의 발라드와 같이 보컬의 역량에 크게 기댈 수밖에 없구요.

하지만 음악 스타일이 다양한 것과 마찬가지로 알앤비는 어반이라는 또 다른 음악스타일을 가지게 됩니다. 이 어반은 기존 알앤비와 조금 다르게 보컬의 의존도를 줄이는 대신 알앤비 특유의 리듬을 극대화 하여 오히려 음악 전체가 가진 느낌을 가장 중요시 하는 스타일 입니다.

다시말해 보컬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치의 절반 만을 똑 떼어 철저하게 음악에 맞추어야 하는 까다로운 음악 스타일이며, 흑인음악의 이해와 리듬감 없이는 절대로 표현이 안 되는 무서운 스타일 입니다.

알앤비의 꺽는 창법 마져도 음악과 어울리지 않는 다면 우스워지기 십상이 무서운 장르 어반,
보컬의 역량을 아무 제약 없이 풀어 놓을 수 있는 소울은(알리시아 키스 같은) 여기에 비하면 양반일 만큼 표현하기 까다로운 장르 어반.

(* 알앤비와 어반의 보컬은 감정을 있는 그대로 노래로 뱉어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이고 절제하면서도 노래의 감성은 잘 전달해야 하는 어려운 음악 장르 입니다. 소위 고음역대와 폭발적인 감정 표출을 잘 하는 것이 노래를 잘하는 절대 기준이 되곤 하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알앤비와 어반은 노래를 부르는 개념 자체가 다르니 꼭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왜 알앤비는 섹시(Sexy) 한가?
흑인음악은 흔히 레이백 현상이라는 특별한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일정한 박자가 조금씩 뒤로 밀리는 것을 말하는 이 느낌은 심리적으로는 아주 애가 타는 느낌을 주게 되지요. 결과적으로 이 느낌은 흑인음악 대부분을 아우르며 특징처럼 녹아 있습니다. 따라서 음악 자체가 주는 느낌도 끈적끈적해 듣는 이로 하여금 잘 즐기지 못하게 하거나 여러 감정이 드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 느낌이 크면 클수록 음악적 표현이 잘 된 것으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섹시한 알앤비 종결자 슬로우잼!
앞서 이야기했듯이 알앤비 음악은 끈적끈적한 느낌 때문에 아주 섹시한 느낌을 줍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녹여도 처절한 아픔과 상처가 아니라 오히려 갈구하는 쪽이 더 많은 이유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런 유의 곡을 통틀어 슬로우잼(Slow Jam)이라고 이야기 합니다(메시지는 다양할 수 있음).

한국의 슬로우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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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15:33 2011/06/23 15:33

컴필앨범의 승패는 '가치'

요즘 어떤 음악을 들으시나요?
혹은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음악 하나 찾아듣기 어려우시다구요?
여기 이 두 가지 고민을 해결할 앨범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PD Records Compilation Vol.1]앨범.


국내 음악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앨범이라는 큰 포부를 지닌 요 앨범은 말이죠.

큰 포부 답게 글로벌 디지털 음원 유통사인 Eden Pop 을 통해서 전세계 각지로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앨범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더 크게는 국내의 아티스트들의 음악 음악트렌드를 해외로 알리는 역할을 선도함과 동시에 신인 아티스트가 꼭 거쳐야 할 컴필레이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가 있구요.


여러 가지로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앨범인데요,
어떤 음악이 들어 있는지 한 번 보자구요!!



일단 보도자료 설명은 이렇습니다.

"국내 최고의 소울 그룹 Heritage(헤리티지)를 비롯해 감미로운 블루아이드소울의 Melo(멜로), 톡톡 튀는 일렉트로닉힙합의 대표 아이콘 DAEZA(데이자), 멜로의 프로젝트 일렉트로닉 힙합그룹 Hygher Baby, Hed Kandi(헤드칸디)와의 콜라보로 잘 알려진 Bennson, 그리고 이번에 새로 소개될 프랑스 출신의 재즈힙합 뮤지션 Frankie Numi 까지,  Hip Hop,RnB 에서 Electronic 의 다양한 장르를 골고루 선보이는 [PD Records Compilation] 1집은  Real Singer, Real Music 에 목말라하는 대중들의 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옙, 보도자료에서 설명하듯이 요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가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
저마다 다른 장르의 특징을 잘 담으면서도 쉽고 재밌고 흥미로운 곡들로만 또 선별되어 있구요.




특히, 여심을 완전히 사로잡았던 우리 '멜로'는 여기서도 앨범을 빛내주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Anything Like Me - Melo 는 사탕같은 달콤함으로 발매 당시 아주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이 컴필 앨범을 발매한 PD 레코드는 단순히 음반 관련 일을 하는 회사가 아니에요. 싸장님을 필두로 모든 직원 분들이 예술인인 아주 특별한 회사랍니다.  싸장님은 '데이자', '소울트로닉' 라는 이름으로 앨범도 내셨고, 이번 컴필앨범에도 자신의 곡을 수록해서 자신의 음악 실력을 맘껏 자랑하고 계셔요.
Can We Talk?(Remastered) - 데이자
U & Me - 데이자




PD Reocrds가 자랑하는 그룹 '헤리티지'가 있습니다(헤리티지의 지난 트리스마스 앨범 [The Gift]부터 함께 하게 되었죠).

헤리티지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노래 잘 하기로 특화된 보컬 그룹으로, 블랙 가스펠로 시작해 지금은 특별히 장르를 따지지 않고 대중과의 교감을 위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워낙에 노래 부르기에 특화된 분들이라서 새 곡이 나오면 당연히 안심(?)하며 듣게 되는데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 헤리티지 이 곡도 마찬가지 입니다. 풍성하고 꽉 찬 보컬을 제대로 느끼시려면 무조건 이 노래는 들어야 합니다. ^^




그밖에 멜로의 또다른 프로젝트 하이어 베이비의 곡 Coming Home - Hygher Baby 이나, 국내에도 상당한 마니아를 보유하고 또 내한하기도 했던 count Bass D가 참여한 곡 Licensed,Insured & Bonded(Feat. Count Bass D) - Frankie Numi 등 완전 사랑스럽고 멋진 곡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PD 레코드를 통해서 이번에 새로 소개될 프랑스 출신의 재즈힙합 뮤지션 Frankie Numi


[PD Records Compilation Vol.1]은 군데군데 세심함이 넘치는 아주 사랑스러운 앨범 입니다.
센스가 넘치는 이미지들과 선곡, 신흥이라 할 만큼 저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내기 시작한 이들의 참여.

새로운 문화 웨이브를 만들고 싶다는 PD레코드(파이리데이자 레코드)의 설립 목표가 가슴에 와 닿는 순간이에요. ^^

[PD Records Compilation Vol.1] 앨범은 문화를 사랑하지만, 일상에 지치고 치여서 음악 하나 제대로 듣지 못하는 바쁜 현대인에게 추천합니다. 이 앨범 하나로 음악의 진정성, 순수함, 문화 트렌드, 비쥬얼 감각 등 모든 감성을 손 쉽게 느끼게 될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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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22:59 2011/04/04 22:59


전세계 음악 역사 중에서 가장 활발하고 뜨거웠던 때는 단연 1990년대 입니다. 이때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음악이 현대의 문화와 만나면서 음악계가 다시금 새롭게 변모 하는 시기였고, 그 변화의 흐름을 힙합과 알앤비가 주도함으로써 결국 힙합과 알앤비가 음악계 전체를 이끌었던 때기도 합니다.

 

이때 탄생한 스타,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 알켈리, 베이비 페이스, 브라이언 맥나이트 등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엄청나다고 말 할 수 있겠지요.

 

이번에 발표되는 보니의 앨범 [1990]은 바로 앞서 이야기 했듯이 전 세계적으로 알앤비 음악의 최고 황금기였던 1990년대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는 동시에 보니의 음악 세계에 가장 영향을 끼쳤던 뮤지션과 음악을 존경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앨범에는 슬로우잼, 힙합소울 등으로 대표되는 90년대 알앤비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보니는 그동안 국내 보컬리스트들에게서는 쉽게 느낄 수 없었던 리듬감에 대한 깊은 이해가 수반된 보컬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알앤비 음악 특유의 정서를 충실하게 녹여내면서도 능수능란하게 완급을 조절하는 그녀의 보컬 실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의 음악팬들에게까지 어필하면서 국외 K-Pop 커뮤니티와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자발적인 팬클럽이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많은 화제를 뿌린 K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하모니 편]에 합창단의 멤버로 출연하면서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결과 보니는 박정현과 휘성을 뒤로 대부분 사라진 정통 알앤비 보컬의 맥을 잇는 유일한 여자 가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보니

수많은 R&B 스타가 그랬던 것처럼 보니도 선배들의 음악을 충실히 따르고 존경을 표하는 증거로 자신의 음악을 내 걸어 보입니다. 어떠한 음악이 보니의 가슴을 울렸을까요?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기존 곡들과 비교하며 들어 보았습니다.

1. 1990  

SWV – Don’t Waste Your Time,  

Aaliyah - Old School

힙합 비트에 랩이 아닌 보컬을 얹혀 리듬감 있게 부르는 것이 이러한 곡들의 특징 입니다. 힙합의 샘플링 비트 위에 알앤비가 가미된 형태의 소위 "뉴잭스윙"이라는 음악도 이때 제대로 발전하였습니다.

 

 

2. 무엇이라도   

Keith Sweat - Get Up on it 

LSG – My Body

악기의 일종이면서 음성을 기계적으로 합성하여 들려주는 토크박스를 사용해 음악에 재미를 주는 것이 특징 입니다. 최근에도 많은 아이돌 가수들의 목소리들을 변형하는 것을 볼 수가 있고 리드 보컬 자체에 사용이 빈번해졌지만, 이전의 음악과 보니가 선보인 곡에서는 주로 음악적 효과로 사용되어 곡에 색깔을 입히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Keith Sweat - Nobody 

R.Kelly - Trade In My Life

알앤비 음악에도 마치 지영총맞은 것처럼을 듣는 듯 처절하고 애절한 곡이 있습니다. 국내발라드와 마찬가지로 보컬의 비중이 높고, 곡의 전개도 비교적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보컬의 기술적 테크닉과 감정들이 뒤섞인 탓에 편한 감상 보다는 노래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것이 특징 입니다.

 

 

4. 연인 

Dru Hill - This Is What We Do

Dave Hollister - Keep Lovin’ You (remix)(feat. Az)

힙합 비트에 노래를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물론 다 잘하는 알켈리가 있지만. 어지간히 타고나지 않으면 부를 수 없을 거라며 곡을 만든 프로듀서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게다가 노래의 멜로디를 만드는데 가이드가 되어 주는 코드가 한 두 개 뿐이라면 코드가 아닌 리듬, 일명 그루브에 보컬을 의존해야 하는데 이것은 숙련된 싱어 들이 아니면 감히 넘볼 수 없죠. 국내에서 이 연인과 같은 곡을 대중 음악에 부각시킨 경우는 놀랍게도 보니가 처음 입니다.

 

 

5. 너뿐이야
Soul For Real – Candy Rain 
Aaliyah - Down With The Clique
Blackstreet & Mya - Take Me There(Remix) (Feat. Ma$e & Blink)
알앤비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1) 사랑을 유치하게 요구하고 당당하게 갈취 하라 알앤비 곡에는 유독 사랑에 임하는 자세가 아주 적극적 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리지 말고 사랑하자며 끊임 없이 말하고, 안아주고 뽀뽀해 달라는 둥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또 주문을 합니다. 간단하면서도 효과가 큰 이것이 바로 알앤비가 추구하는 사랑에 임하고 대처하는 방법 입니다.

 

2) 정체가 무어냐? – 나이와 성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들이 있습니다. 이른바 미성으로 불리며 듣는 이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목소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주로 성인 여자이면서도 소년의 음색으로도 노래가 가능하며, 마야, 알리야, 보니 등은 그런 면에서 참 돋보이는 가수들 입니다.

 

 

6. 기다릴게

Babyface - Someone To Love

Brian McKnight - Still 

Toni Braxton - Un-Break My Heart

Luther Vandross - I`d Rather

발라드 곡에서 보컬은 일반적으로 소리를 내 지르거나 시원하게 뿜어 내어 듣는 이에게 감동을 주지만, 알앤비는 조금 다릅니다. 아찔아찔하게 듣는 이의 마음을 괴롭힐수록 음악의 맛이 더욱 살아난다고 할까요? 음악을 듣는 이의 미간이 같이 찌푸려질 정도로 애간장을 녹여야 제 맛인 음악인 탓에 사실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장르라 해도 무리가 없지만, 감상이 쉬운 음악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감상이 쉬운 이유로는 곡을 만드는 방식의 차이보다는 감상의 포인트가 달라서라고 인식하는 게 더 적합한데, 보니의 기다릴게를 포함해서 예로 든 모든 곡은 마이너 한 음악의 분위기를 위해서 보컬에 감정을 최대한 실을 뿐만 아니라 정확하게 곡의 내용을 전달하는 장치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로 보컬 흐름에 방해가 되는 음악적 요소는 최대한 배제 시킵니다. 이 때문에 듣기에도 그리 큰 불편을 못 느끼는 것이고, 오히려 음악의 진지한 분위기가 가슴에 와 닿아 기억에 오래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더 ''이 나는 보니의 음악

최근 올드 소울 사운드로 따뜻함을 전해 준 에릭 배네 [Lost In Time], "F**k You"를 외치며 돌아와 큰 호응을 얻은 씨-로 그린(Cee-Lo Green), 50,60년대 소울 음악에 기반하여 만든 알 켈리(R. Kelly)의 신작 [Love Letter] 등등 미국의 대작 알앤비 음반들을 보면 요즘의 블랙트로니카에 맞서 무언가 다른 움직임을 보이려는 듯 합니다. 보니의 [1990]앨범도 그런 움직임과 궤를 같이 합니다. 지금은 가장 익숙하고 지겨웠던 어떤 것이 가장 새로운 무엇이 될만한 시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의도된 유행이었던 레트로와는 사뭇 다른데, 그래서 더 ''이 나는 보니의 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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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9:12 2010/12/29 19:12




[한국인이 하는 소울 음악]

소울사이어티는 소울(Soul)과 소사이어티(Society)란 단어의 합성어로서 "소울을 추구하는 집단"- 소울뮤지션들의 사회를 의미합니다. 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는 보다 더 흑인음악의 본연에 가까운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해 보자는 취지를 가지고 2000년을 전후하여 결성된 프로젝트입니다. 흑인음악 장르인 소울이란 것은 본래 흑인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이 장르가 1990년대를 기점으로 전세계의 주류 음악 트랜드가 되면서 소위 "블루아이드소울 - 백인들이 하는 흑인음악" 이나 "브라운아이드소울 - 동양인들이 하는 흑인음악" 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나라와 인종을 뛰어넘는 장르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에 발맞추어 알앤비,소울을 표방하는 수많은 뮤지션이 탄생했으며, 이윽고 흑인음악 장르는 전세계적으로 주류 대중음악으로써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흑인음악이 한국식으로 재해석되는 과정에서 부작용도 존재했는데, 장르 본연의 색이 흐려지거나 소울 고유의 느낌이 사라지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대중의 구미에 맞춘 한국식 흑인음악은 휼륭한 한국식 크로스오버로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반면 장르 본래의 느낌을 잃어 버리게 되면서 - 대중들에게는 사랑을... 마니아들에게 비판을...받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후 한국식으로 음악을 재해석하는 시도는 오히려 인위적이라는 평가 아래서 알앤비 발라드로 일컬어지고, 흑인음악의 근간인 그루부가 무시 되고, 곡의 정서는 항상 "슬픔"으로 획일화 되어 갑니다. 게다가 "꼬부리거나 울어서 부르는 식의 창법을 구사하면 이것이 또 알앤비, 소울이다"라는 식의 해석이 이어지면서 "소몰이 창법"이라는 웃지 못할 신조어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음악이 알앤비냐? 아니냐?의 문제는 리스너들 사이에서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공방을 만들어 냈습니다. 결국 이런 문제에 대한 하나의 음악적 도전으로 소울사이어티는 당시 "한국식의 흑인음악"이 아닌 "한국인이 하는 흑인음악"을 모토로 삼아 대중 음악 씬으로 뛰어들었습니다.



[1집 '2Color' 제작노트 - 홍보와 음악의 새로운 도전]
소울사이어티는 2005년 2월 1집 "2 Colors"를 발표하고, 당시 혹평과 찬사라는 두 가지 평가를 뒤로 하고 약 1년간의 방송활동과 홍보 그리고 공연 활동에 매진한 '특별한' 경험이 있습니다.


되돌아보면, 한국적 감성 대신 흑인적 감성을 추구하는 프로젝트를 인디 씬이 아닌 대중음악 씬에서 제작, 홍보한다는 것은 제작사로서 큰 리스크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음반이 나오기까지 한 동안은 적당한 투자자를 찾기 힘들었고, 이로 인해 2-3년간 레코딩이나 음반 작업이 아닌 데모작업에만 몰두해야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완성도를 떠나 대중에게 익숙 하지 못한 음악을 가지고 인디가 아닌 대중음악계에 문을 두드리는 것 자체가 사실 큰 어려움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소울사이어티는 데뷔 앨범을 통해 “U just”, “Mr.Player”, "Tell me"등의 수작을 선모이며 신생 프로젝트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며 음반이 모두 판매되어 절판 되는 기록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록 곡인 “U just”는 실용음악과를 지원하는 보컬리스트들에게 입시 곡으로 자주 불려지면서 대중과 싱어들 사이에서 뒤늦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Jazzy한 느낌을 담은 "Mr.Player" 뮤직 비디오는 당시에는 드물게 HD로 제작되면서 출연모델 "한예원"의 인기와 더불어 분위기와 무드 위주의 연출이 드라마 타이즈로 일관 하던 영상 세계에서 단연 돋보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돌이 아닌 소울 그룹으로는 정말 이례적으로 대부분의 멤버 들이 (Soulman, 박정은, 김동희, J.shin, 배현철, 심윤지,박경원, Amin.J)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 케이블, 라디오를 비롯한 방송 활동과 1번의 정규 콘서트 그리고 홍대와 대학로 등지에서 수많은 공연을 벌였습니다.

한편, '2Color' 앨범을 발매한 당시는 특정한 한 가수의 앨범이 아닌 프로젝트 앨범은 판매고가 떨어진다는 실질적인 통계를 비롯하여 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가 어떠한 것인지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가요계에서는 이런 프로젝트의 의도 자체는 씬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 하지 못했을 뿐더러 "정통"을 재현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홍보 수단일 거라는 생각이 만연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는 기획 시점 부터 이러한 부분이 걸림돌이 된 것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앨범 발매 후 대부분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연신 단순 5인조 혼성 보컬 그룹으로만 소개 되었습니다.


그러나 소울사이어티 1집은 보컬들의 참여 뿐만 아니라 Urban Jazz적인 연주 곡 형태의 곡들과 트랜디한 알앤비, 그리고 블루스적인 곡들이 함께 수록 되어 있는 소울 음반이며, Sax Player인 Danny Jung (데니 정)과 Jay Kim(제이 킴), 기타리스트 Sam Lee(쌤리). 홍준호, 신현권, 최태완, 오창민, hYo, 한가람, 진영수, Horny Play 등의 연주자들과 프로 엔지니어 그리고 작사가 등이 서로 "신인"과 "프로"의 구분 없이 즐겁게 한데 어우러져 만든 진정한 소울 콜라보레이션이었습니다.




[소울사이어티의 보컬들]
소울사이어티에는 매우 다양한 성격의 보컬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음반이기 때문에 서로의 하모니도 중요했지만 수록 곡 들은 오하려 솔로적인 성격이 강했습니다. 소울사이어티의 음악에서 보컬이란 것은 당시의 전세계 흑인음악이 그렇듯이 보컬의 비중이 상당히 컸음은 두말 할 것이 없고, 자주 당연하게도 곡 저마다 참여 보컬에 의해서 모두 다른 개성이 묻어 났습니다.


호소력이 짖고 애절한 박정은.

풍부한 톤과 흑인적인 스케일, 그루부가 압권인 리더 Amin.J.

노래하는 표정 만큼이나 매력적인 보이스와 창법의 소유자 심윤지.

라이브에서 엄청난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J'shin.

어여쁜 외모 속에 향기 짖은 감성으로 노래를 부르는 김동희.

코러스로 팀의 사운드를 채워주면서도 본인의 소리를 잃지 않는 실력자 Soulman.

개성적인 하이톤과 바이브가 매력적인 박경원.

매너 있는 성격만큼이나 온화하고 담백한 목소리의 배현철.


곡의 완성도 측면에서 분명, 보컬들은 대부분 신인이었기 때문에 부족함도 있었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각자가 가진 소리에 충실한 결과 그 어떤 앨범 보다 다체로운 차별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Soulman과 J'shin (전소영 포함)은 당시 개인 소속사 문제로 음반 참여를 허락 받지 못하여 이미 레코딩 된 곡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게 된 탓에 처음 소울맨의 곡이었던 "Love bible"은 외국가수의 피쳐링으로 대체 되었고, 타이틀 곡인 "Mr.Player" 역시 원래는 가수 전소영이 부를 예정이었지만요.



[음악 팬들이 먼저 찾아나선 소울사이어티]

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 활동 이후 곧바로 보컬 들은 새로운 활동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음반 발표와 더불어 다양하게 활동이 전개되다 보니 역으로 그들 모두의 데뷔 이력인 소울사이어티에 주목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소울사이어티를 통해 많은 보컬들이 새롭게 발굴되기도 했지만, 거꾸로 보컬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인해서 소울사이어티의 존재가 알려져 국내 가요계에서 프로젝트 활동의 가장 모범적인 예가 된 셈입니다.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소울사이어티]
프로듀서 윤재경 aka Mbrica와 소울 뮤지션들의 합작프로젝트 - 소울사이어티는 2005년 데뷔 이후 5년 만에 다시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돌이 가요계의 주류로 자리잡은 현 시점에서 소울 음악은 이제 더는 음악 씬의 관심사가 아니지만, 처음과 다름 없이 깊이 있는 소울을 추구 하기 위한 소울사이어티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근본인 '진정한 음악 콜라보레이션' 취지도 변함이 없고, 흑인 음악 테두리도 여전합니다. 


새로운 앨범인 [Urban Jamin]은 소울사이어티의 원년 보컬리스트 Amin.J와 Soulman 그리고 김조한,나윤권, 화요비, 정엽, 성시경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곡의 편곡을 맡아왔던 이준엽과 기타리스트 홍준호가 참여하였습니다. Slow Jam, Lounge, Urban Jazz의 세가지 스타일을 녹여 감상용 음악인 어반 알앤비, 어반 재즈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사족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음악의 성숙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2Color'이 정말 재미있고, 다채로웠다면 이번 싱글은 보다 무드있고 감상만이 가능한 진한 음악이길 바랐습니다. 음악인으로서 다양하고 제한 없는 역량을 맘껏 보이고 싶어서지만 기존 참여 보컬들의 컴백을 바랐다면 다소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소울사이어티는 특정 가수들의 집단이 아닙니다. 앞으로 자유럽게 음악을 하는 많은 이와 함께하는 소울사이어티로 기다려 주시고, 저 또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inplanet

2010/08/17 22:45 2010/08/17 22:45

[벅스] 숨은 아티스트 소문내기 31탄! 포튠(4TUNE)

숨은 실력자를 수면 위로 꺼내어 소개하는 벅스 뮤직의 코너 '숨은 아티스트 소문내기' 에 포튠이 소개되었습니다.

남성 R&B 보컬 그룹의 역사를 새로할 포튠과 포튠의 음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원문 페이지 : http://music.bugs.co.kr/genre/indi/content/?no=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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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planet

2010/04/09 17:55 2010/04/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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