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다루는 좋은 책에는 어김 없이 좋은 음악이 함께 하죠.
지난 9월 창간 된 컬쳐 매거진 ‘FOUND magazine’도 문화, 예술, 패션, 음악에 관련된 즐거운 읽을 거리로 가득한 보물 상자로 벌써 부터 창간 축하를 비롯 관심이 폭발 적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매거진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한 파운드 트랙스가 한 몫 단단히 했습니다.

컬쳐 매거진 ‘FOUND magazine’을 즐기는 또 하나의 아이템 [FOUND TRACKS Vol.2]
지난 9월 여러 문화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발간된 컬 쳐 매거진 ‘FOUND magazine’은 문화, 예술, 패션, 음악에 관련된 즐거운 읽을 거리로 가득한 보물 상자다. 특히, FOUND magazine은 보는 즐거움 외에 그 달의 컨셉에 맞는 컴필레이션 CD를 함께 제작해 음악을 함께 들으면서 잡지를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CD를 수록하고 있는데 [FOUND TRACKS]가 바로 그것이다.
10월 FOUND magazine의 컨셉은 가을에 어울리는 R&B, SOUL, HIPHOP의 흑인음악을 기반으로한 음악이며, [FOUND TRACKS vol.2] 역시 5년 전에 발매된 음악부터 따끈따끈하게 10월에 발매한 음원 까지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참여 아티스트들과 기획사에서 자신들의 곡 중 다시 한 번 대중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을 직접 선별한 곡들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와 걸맞게 매거진에는 태양, 가리온, 정엽 등의 흑인음악을 하는 가수의 인터뷰가 실리는 등 이번 파운드 매거진 10월 호는 무엇보다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다.

네!
파운드 트랙스는 파운드 매거진을 설명 하는 음악 입니다.
수록된 음악은 그때그때 매거진의 성격을 따라 스타일이 정해지는데, 이번은 앞서 글에서 보신 것처럼 흑인 음악을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특히,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기도 한 가수 보니(신보경)의 'Nu One' 곡은 매거진의 감각적이고 경쾌한 면을 잘 대변하는 곡으로 매거진이 지향하는, 트렌드세터에게 각광 받는 세련된 음악과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좋은 음악을 즐거운 테마와 함께 듣는 방법,
바로 파운드 매거진의 [FOUND TRACKS Vol.2] 입니닷. ^^
[ FOUND TRACKS Vol.2 ]
1. Junggigo - byebyebye
2. Love TKO - 말해요
3. Ra.D - Sweet Love (Feat.꼬깔이)
4. P-type - 후유증 (Feat. 정인 & 이인관)
5. Boni - Nu One (Feat.Verbal Jint)
6. Nuol - 해 (Feat. 샛별)
7. Mild Beats & Chaboom: S.O.D(Soft On Demand)
8. Demicat - Tomorrow Sucks(
9. Psypodias - The tragedy of Needless Pain
10. Fascinating - Minutes to Sunset
11. Answer - New Era (Feat. San E)
Posted by inpl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