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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플래닛 - We Promoting Our Cul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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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플래닛의 공식 블로그입니다.</subtitle>
  <updated>2010-08-24T03:38:1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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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국에 존재 하지 않았던 몽환적 사운드의 결정체!  타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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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23T18:54:50+09:00</updated>
    <published>2010-08-23T18:54: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74314641.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545&quot; /&gt;&lt;br&gt;&lt;/div&gt;&lt;br&gt;&lt;p&gt;국내에도 드디어 여성 트립합 듀오가 등장 했습니다! &lt;/p&gt;
&lt;p&gt;게다가 이 트립합 듀오는 놀랍게도 2002년에 결성 되었다고 하네요. &lt;/p&gt;
&lt;p&gt;2003년 클럽 공연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실력을 인정 받고, 2004년 커트 코베인 추모 참여, 다수의 음악 페스티벌 참여 등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 여성들은 그렇게 음악을 하면서 8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lt;/p&gt;
&lt;br /&gt;
&lt;p&gt;바로 보컬과 젬베이를 맡고 있는 &lt;strong&gt;Sun(김선아)&lt;/strong&gt;와 프로듀서 &lt;strong&gt;Lani(박정화)&lt;/strong&gt;로 
이루어진 &lt;font color=&quot;#fe1100&quot;&gt;&lt;strong&gt;타블라(Tabla)&lt;/strong&gt;&lt;/font&gt; 입니다. &lt;/p&gt;
&lt;br /&gt;
&lt;p&gt;타블라는 주로 동양의 여러 전통 음악들과 북미 인디언들의 음악에서 모티브를 얻는 다고 합니다. 가장 원시적인 소리를 추구하지만 이 
소리는 가장 미래 지향적인 소리와 동전의 앞 뒷면처럼 맞닿아 있다고 생각 하며, 자신드르이 음악이 그렇게 서로 다르면서도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많이 이에게 전달 하고 깨닫게 해주고픈 소명도 있다고 합니다. &lt;/p&gt;

&lt;p&gt;사실 타블라의 음악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움이 있습니다. 마음과 머릿속에 가득한 음악 편견을 깨야만 할 것 같다고 할까요? 
순수하지만 지극히 계산된 듯한 음악 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합니다.&lt;/p&gt;&lt;p&gt;&lt;br&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247827361.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40&quot; /&gt;&lt;br&gt;&lt;/p&gt;&lt;p&gt;이런 마력이 있다는 걸 알아챘을까요? &lt;/p&gt;
&lt;p&gt;세계적인 밴드 데프톤스(Deftones)의 베이시스트 세르지오 베가(Sergio Vega)는 최첨단 유행의 홍수 속에서도 아주 태연하고도 
담담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듯 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lt;/p&gt;

&lt;p&gt;타블라와 세르지오 베가의 인연은 국내에서 열린 한 음악 페스티벌에서였는데, 우연히 같은 호텔에 묵으면서 서로 알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잼(Jam)을 했을 정도로 음악적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그 후로 베가는 타블라의 듬직한 지원자로서 아낌 없이 응원하였고, 특히 타블라의 
음악에 많은 호기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263794078.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37&quot; /&gt;&lt;/p&gt;&lt;p&gt;&lt;strong&gt;이제까지 한국에 존재 하지 않았던 몽환적 사운드의 결정체!&lt;/strong&gt;&amp;nbsp; &lt;/p&gt;


&lt;p&gt;&amp;nbsp;타블라의 음악은 정말 몽환 그 자체 입니다.&lt;/p&gt;
&lt;p&gt;차갑고 날카로운 비트와 그 위로 흐르는 SUN의 독창적인 창법과 폭발적인 사운드가 온 몸을 타고 역류하는 &lt;strong&gt;&lt;font color=&quot;#006bd4&quot;&gt;City&lt;/font&gt;&lt;/strong&gt;&lt;br&gt;&lt;/p&gt;&lt;p&gt;역동적인 리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표현한 햇빛에 대한 찬가 &lt;font color=&quot;#fe1100&quot;&gt;&lt;strong&gt;Sunshin&lt;/strong&gt;&lt;/font&gt;&lt;/p&gt;
&lt;p&gt;북미의 한 인디언 여성의 자장가 소리를 샘플링하여 180도 다른 분위기로 반전시킨 &lt;font color=&quot;#ae623a&quot;&gt;&lt;strong&gt;빛 
너머에&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이렇듯 타블라의 음악은 어지럽게 요동치는 몽환적 사운드가 차갑고 깊은 중독성을 느끼게 합니다.&lt;strong&gt;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gt;국내 최초 여성 트립합 듀오 타블라, 등장 자체 만으로도 &lt;font color=&quot;#fe1100&quot;&gt;활력&lt;/font&gt; 입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br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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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음악팬들이 먼저 찾아 나선 소울사이어티, 그들의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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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17T22:46:12+09:00</updated>
    <published>2010-08-17T22:45: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127869468.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28&quot; /&gt;&lt;br&gt;&lt;/div&gt;&lt;p&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p&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한국인이 하는 소울 음악]&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소울사이어티는 소울(Soul)과 소사이어티(Society)란 단어의 합성어로서 &quot;소울을 추구하는 집단&quot;- 소울뮤지션들의 사회를 의미합니다. 
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는 보다 더 흑인음악의 본연에 가까운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해 보자는 취지를 가지고 2000년을 전후하여 결성된 프로젝트입니다. 
흑인음악 장르인 소울이란 것은 본래 흑인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이 장르가 1990년대를 기점으로 전세계의 주류 음악 트랜드가 되면서 소위 
&quot;블루아이드소울 - 백인들이 하는 흑인음악&quot; 이나 &quot;브라운아이드소울 - 동양인들이 하는 흑인음악&quot; 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나라와 인종을 
뛰어넘는 장르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에 발맞추어 알앤비,소울을 표방하는 수많은 뮤지션이 탄생했으며, 이윽고 흑인음악 장르는 전세계적으로 
주류 대중음악으로써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lt;/p&gt;
&lt;br&gt;
&lt;p&gt;그러나 흑인음악이 한국식으로 재해석되는 과정에서 부작용도 존재했는데, 장르 본연의 색이 흐려지거나 소울 고유의 느낌이 사라지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대중의 구미에 맞춘 한국식 흑인음악은 휼륭한 한국식 크로스오버로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반면 장르 본래의 느낌을 잃어 
버리게 되면서 - 대중들에게는 사랑을... 마니아들에게 비판을...받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lt;/p&gt;
&lt;br&gt;
&lt;p&gt;이후 한국식으로 음악을 재해석하는 시도는 오히려 인위적이라는 평가 아래서 알앤비 발라드로 일컬어지고, 흑인음악의 근간인 그루부가 무시 
되고, 곡의 정서는 항상 &quot;슬픔&quot;으로 획일화 되어 갑니다. 게다가 &quot;꼬부리거나 울어서 부르는 식의 창법을 구사하면 이것이 또 알앤비, 
소울이다&quot;라는 식의 해석이 이어지면서 &quot;소몰이 창법&quot;이라는 웃지 못할 신조어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음악이 알앤비냐? 아니냐?의 
문제는 리스너들 사이에서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공방을 만들어 냈습니다. 결국 이런 문제에 대한 하나의 음악적 도전으로 소울사이어티는 당시 
&quot;한국식의 흑인음악&quot;이 아닌 &quot;한국인이 하는 흑인음악&quot;을 모토로 삼아 대중 음악 씬으로 뛰어들었습니다. &lt;/p&gt;&lt;p&gt;&lt;br&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95769808.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503&quot; /&gt;&lt;br&gt;&lt;/p&gt;&lt;p&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1집 &#039;2Color&#039; 제작노트 - 홍보와 음악의 새로운 
도전]&lt;/strong&gt;&lt;/font&gt;&lt;br&gt;소울사이어티는 2005년 2월 1집 &quot;2 Colors&quot;를 발표하고, 당시 혹평과 찬사라는 두 가지 
평가를 뒤로 하고 약 1년간의 방송활동과 홍보 그리고 공연 활동에 매진한 &#039;특별한&#039; 경험이 있습니다.&lt;/p&gt;
&lt;br&gt;
&lt;p&gt;되돌아보면, 한국적 감성 대신 흑인적 감성을 추구하는 프로젝트를 인디 씬이 아닌 대중음악 씬에서 제작, 홍보한다는 것은 제작사로서 큰 
리스크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음반이 나오기까지 한 동안은 적당한 투자자를 찾기 힘들었고, 이로 인해 2-3년간 레코딩이나 음반 작업이 아닌 
데모작업에만 몰두해야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완성도를 떠나 대중에게 익숙 하지 못한 음악을 가지고 인디가 아닌 대중음악계에 문을 
두드리는 것 자체가 사실 큰 어려움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소울사이어티는 데뷔 앨범을 통해 “U just”, “Mr.Player”, 
&quot;Tell me&quot;등의 수작을 선모이며 신생 프로젝트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며 음반이 모두 판매되어 절판 되는 기록을 
갖게 되었습니다.&lt;/p&gt;
&lt;br&gt;
&lt;p&gt;수록 곡인 “U just”는 실용음악과를 지원하는 보컬리스트들에게 입시 곡으로 자주 불려지면서 대중과 싱어들 사이에서 뒤늦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Jazzy한 느낌을 담은 &quot;Mr.Player&quot; 뮤직 비디오는 당시에는 드물게 HD로 제작되면서 출연모델 &quot;한예원&quot;의 인기와 
더불어 분위기와 무드 위주의 연출이 드라마 타이즈로 일관 하던 영상 세계에서 단연 돋보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돌이 아닌 소울 그룹으로는 
정말 이례적으로 대부분의 멤버 들이 (Soulman, 박정은, 김동희, J.shin, 배현철, 심윤지,박경원, Amin.J)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 케이블, 라디오를 비롯한 방송 활동과 1번의 정규 콘서트 그리고 홍대와 대학로 등지에서 수많은 공연을 벌였습니다.&lt;/p&gt;&lt;p&gt;한편, &#039;2Color&#039; 앨범을 발매한 당시는 특정한 한 가수의 앨범이 아닌 프로젝트 앨범은 판매고가 떨어진다는 실질적인 통계를 비롯하여 
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가 어떠한 것인지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가요계에서는 이런 프로젝트의 의도 자체는 씬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 하지 못했을 뿐더러 &quot;정통&quot;을 재현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홍보 수단일 거라는 생각이 만연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는 기획 시점 부터 이러한 부분이 걸림돌이 된 것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앨범 발매 후 대부분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연신 단순 5인조 혼성 
보컬 그룹으로만 소개 되었습니다. &lt;/p&gt;
&lt;br&gt;
&lt;p&gt;그러나 소울사이어티 1집은 보컬들의 참여 뿐만 아니라 Urban Jazz적인 연주 곡 형태의 곡들과 트랜디한 알앤비, 그리고 블루스적인 
곡들이 함께 수록 되어 있는 소울 음반이며, Sax Player인 Danny Jung (데니 정)과 Jay Kim(제이 킴), 기타리스트 Sam 
Lee(쌤리). 홍준호, 신현권, 최태완, 오창민, hYo, 한가람, 진영수, Horny Play 등의 연주자들과 프로 엔지니어 그리고 작사가 
등이 서로 &quot;신인&quot;과 &quot;프로&quot;의 구분 없이 즐겁게 한데 어우러져 만든 진정한 소울 콜라보레이션이었습니다. &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83073852.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60&quot; /&gt;&lt;br&gt;&lt;/p&gt;&lt;br&gt;&lt;p&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소울사이어티의 보컬들]&lt;/strong&gt;&lt;/font&gt;&lt;br&gt;소울사이어티에는 매우 다양한 성격의 
보컬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음반이기 때문에 서로의 하모니도 중요했지만 수록 곡 들은 오하려 솔로적인 성격이 강했습니다. 소울사이어티의 
음악에서 보컬이란 것은 당시의 전세계 흑인음악이 그렇듯이 보컬의 비중이 상당히 컸음은 두말 할 것이 없고, 자주 당연하게도 곡 저마다 참여 
보컬에 의해서 모두 다른 개성이 묻어 났습니다. &lt;/p&gt;
&lt;br&gt;
&lt;p&gt;호소력이 짖고 애절한 &lt;strong&gt;박정은&lt;/strong&gt;.&lt;/p&gt;
&lt;p&gt;풍부한 톤과 흑인적인 스케일, 그루부가 압권인 리더 &lt;strong&gt;Amin.J&lt;/strong&gt;. &lt;/p&gt;
&lt;p&gt;노래하는 표정 만큼이나 매력적인 보이스와 창법의 소유자 &lt;strong&gt;심윤지&lt;/strong&gt;. &lt;/p&gt;
&lt;p&gt;라이브에서 엄청난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lt;strong&gt;J&#039;shin&lt;/strong&gt;. &lt;/p&gt;
&lt;p&gt;어여쁜 외모 속에 향기 짖은 감성으로 노래를 부르는 &lt;strong&gt;김동희.&lt;/strong&gt; &lt;/p&gt;
&lt;p&gt;코러스로 팀의 사운드를 채워주면서도 본인의 소리를 잃지 않는 실력자 &lt;strong&gt;Soulman&lt;/strong&gt;. &lt;/p&gt;
&lt;p&gt;개성적인 하이톤과 바이브가 매력적인 &lt;strong&gt;박경원&lt;/strong&gt;. &lt;/p&gt;
&lt;p&gt;매너 있는 성격만큼이나 온화하고 담백한 목소리의 &lt;strong&gt;배현철&lt;/strong&gt;. &lt;/p&gt;
&lt;br&gt;
&lt;p&gt;곡의 완성도 측면에서 분명, 보컬들은 대부분 신인이었기 때문에 부족함도 있었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각자가 가진 소리에 충실한 결과 그 어떤 
앨범 보다 다체로운 차별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Soulman과 J&#039;shin (전소영 포함)은 당시 개인 소속사 문제로 음반 참여를 허락 
받지 못하여 이미 레코딩 된 곡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게 된 탓에 처음 소울맨의 곡이었던 &quot;Love bible&quot;은 외국가수의 피쳐링으로 대체 
되었고, 타이틀 곡인 &quot;Mr.Player&quot; 역시 원래는 가수 전소영이 부를 예정이었지만요. &lt;/p&gt;
&lt;br&gt;
&lt;br&gt;
&lt;p&gt;&lt;font color=&quot;#fe1100&quot; size=&quot;4&quot;&gt;&lt;strong&gt;[음악 팬들이 먼저 찾아나선 
소울사이어티]&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소울사이어티 프로젝트 활동 이후 곧바로 보컬 들은 새로운 활동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음반 발표와 더불어 다양하게 활동이 
전개되다 보니 역으로 그들 모두의 데뷔 이력인 소울사이어티에 주목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소울사이어티를 통해 많은 보컬들이 새롭게 
발굴되기도 했지만, 거꾸로 보컬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인해서 소울사이어티의 존재가 알려져 국내 가요계에서 프로젝트 활동의 가장 모범적인 예가 된 
셈입니다.&lt;/p&gt;&lt;p&gt;&lt;br&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389120232.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60&quot; /&gt;&lt;/p&gt;

&lt;p&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소울사이어티]&lt;br&gt;&lt;/strong&gt;&lt;/font&gt;프로듀서 윤재경 aka 
Mbrica와 소울 뮤지션들의 합작프로젝트 - 소울사이어티는 2005년 데뷔 이후 5년 만에 다시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돌이 
가요계의 주류로 자리잡은 현 시점에서 소울 음악은 이제 더는 음악 씬의 관심사가 아니지만, 처음과 다름 없이 깊이 있는 소울을 추구 하기 위한 
소울사이어티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근본인 &#039;진정한 음악 콜라보레이션&#039; 취지도 변함이 없고, 흑인 음악 테두리도 
여전합니다.&amp;nbsp; &lt;br&gt;&lt;/p&gt;&lt;p&gt;&lt;br&gt;&lt;/p&gt;

&lt;p&gt;새로운 앨범인 [Urban Jamin]은 소울사이어티의 원년 보컬리스트 Amin.J와 Soulman 그리고 김조한,나윤권, 화요비, 정엽, 
성시경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곡의 편곡을 맡아왔던 이준엽과 기타리스트 홍준호가 참여하였습니다. Slow Jam, Lounge, Urban 
Jazz의 세가지 스타일을 녹여 감상용 음악인 어반 알앤비, 어반 재즈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사족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음악의 성숙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039;2Color&#039;이 정말 재미있고, 다채로웠다면 이번 싱글은 보다 
무드있고 감상만이 가능한 진한 음악이길 바랐습니다. 음악인으로서 다양하고 제한 없는 역량을 맘껏 보이고 싶어서지만 기존 참여 보컬들의 컴백을 
바랐다면 다소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lt;/p&gt;
&lt;br&gt;
&lt;p&gt;소울사이어티는 특정 가수들의 집단이 아닙니다. 앞으로 자유럽게 음악을 하는 많은 이와 함께하는 소울사이어티로 기다려 주시고, 저 또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amp;nbsp; &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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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국내 힙합 클럽에서 국내 힙합 곡은 틀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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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17T22:42:17+09:00</updated>
    <published>2010-08-17T22:42: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lt;p&gt;힙합은 감상 보다는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환경에 더욱 적합한 음악 입니다.&lt;/p&gt;

&lt;p&gt;물론 음악 스타일이란 것은 해당 뮤지션의 방향성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힙합은 기본적으로 한데 모여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국내는 비교적 힙합을 들으면서 자신의 욕구를 발산시키기 보다는 음악의 매력을 받아들여 자신에게 녹이는 쪽에 더 많이 치우쳐 있지요. 
사실 음악은 저마다 자신에 맞게 즐기면 되지만 &#039;대놓고 즐기기 위해서 만든 곡&#039;들을 즐기지 못한다면 그것 역시 아쉽기는 매한가지일 거에요. ^^&lt;/p&gt;&lt;p&gt;그리고 그 중심엔 클럽튠 힙합이 있습니다. &lt;/p&gt;
&lt;p&gt;음악에 담긴 메시지도 무겁지 않고, 때로 아주 가벼울 수도, 지극히 자극적일 수도 있는 이 클럽튠 힙합 들은 무엇보다 향유를 목적으로 
합니다(한편 최근 아니, 아직까지도 유행하는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음악은 클럽튠을 바탕에 놓고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채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lt;/p&gt;
&lt;br /&gt;
&lt;p&gt;&lt;strong&gt;국내 클럽튠 힙합 - 제이락킨 &amp;amp; 차붐의 [Bmab]싱글&lt;/strong&gt;&lt;/p&gt;


&lt;p&gt;이 트랙은 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039;국내 힙합 클럽에서 국내 힙합 곡은 틀지 않는다&#039;는 이유로 만들어진 곡으로, 해당 싱글을 
제안한 이도 실제 클럽의 디제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진지한 내면을 가집니다.&lt;/p&gt;&lt;p&gt;굳이 영어로 쓴 가사는 단순히 구실로 보면 되겠지만 이러한 시도가 국내 클럽튠 음악의 존재감을 일깨우는 초석이 되길 바라 봅니다. &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321566241.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60&quot;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Jayrockin &amp;amp; Chaboom (제이락킨 &amp;amp; 차붐) - 
Bamb &lt;/strong&gt;&lt;/font&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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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독보적인 소울프로젝트 소울사이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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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04T23:55:41+09:00</updated>
    <published>2010-08-04T23:55: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진지한 네오소울 감성을 담은 명반 [2 Colors]를 발매하여 많은 뮤지션과 음악 팬들에게 잔잔한 충격을 안겨줬던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소울사이어티&lt;/span&gt;가 오는 8월 12일 새로운 앨범을 선 보일 예정입니다.&lt;br&gt;&lt;br&gt;소울사이어티는 [2 Colors] 앨범 발매 당시 방송 출연 없이 지속적인 공연으로만 활동만으로도 상당한 인지도를 쌓았고, 멤버들의 뛰어난 실력과 멋진 음악은 결국 Amin J, 박정은, 소울맨, 김동희 등의 솔로 데뷔 까지 이어지게 하였습니다. 또, 수록곡 중에서 &#039;U Just&#039; 는 노래를 하는 이들에게 실력을 검증하는 곡으로 매우 잘 알려져 있지요. &lt;br&gt;&lt;br&gt;이렇듯 소울사이어티는 뛰어난 실력자들의 모임인 뿐만 아니라 흑인 음악을 본격적으로 다룬 앨범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진 훌륭한 프로젝트였습니다.&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소울사이어티의 두 번째 앨범 [Urban Jamin&#039;]&lt;/span&gt;&lt;/font&gt;&lt;br&gt;&lt;br&gt;곧 발매할 소울사이어티의 두 번째 앨범 [Urban Jamin&#039;]은 첫 앨범을 도맡았던 윤재경 프로듀서가 다시 한 번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 하였습니다. 실제로 소울사이어티의 첫 앨범에서 큰 활약을 보이지 않았던 소울맨과 어반 알앤비 음악을 잘 소화하기로 유명한 Amin J가 주자로 나서 감동을 준다고 하는데요. 싱글의 주제는 바로 도시적인 &#039;잼(Jam)&#039;이라고 합니다.&lt;br&gt;&lt;br&gt;(흔히 재즈 뮤지션끼리 정해진 규칙 없이 애드리브와 즉흥 연주형식의 합주 놀이를 할때 우리는 &#039;잼&#039;이란 말을 쓰는데, 이는 특별히 정해진 목적의 공연이라기보다는 연주인끼리 합주 자체를 마치 놀이(Play)처럼 즐기는 것으로 플레이어의 개성과 실력, 그리고 음악적인 우연성 등이 청자와 연주자 모두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lt;br&gt;&lt;br&gt;그리고 소울사이어티가 추구하는 도시적인 음악 덕분에 [2 Color] 앨범을 포함한 앨범 자켓은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55468803.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502&quot; /&gt;&lt;br&gt;&lt;/div&gt;&amp;nbsp;&lt;br&gt;&#039;세련되다&#039;의 도시적인 이미지와 음악에 녹인 &#039;섹시한 감각&#039;을 모두 충족시키고자 하는 의도일 텐데, 이 또한 소울사이어티의 음악을 재미있게 즐기는 또 다른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미리 공개하는 [Urban Jamin&#039;]의 앨범 자켓&lt;/span&gt;&lt;b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213531677.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60&quot; /&gt;&lt;br&gt;&lt;/div&gt;&lt;br&gt;&lt;br&gt;&amp;nbsp; &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앨범 수록곡 Jamin&#039;&lt;/span&gt;&lt;br&gt;&lt;br&gt;보컬리스트뿐만 아니라 연주자, 편곡자 등 어느 역할이든 제한 없이 다양한 방면의 실력파 뮤지션의 합작을 유도해 깊이 있는 소울을 추구하고자 만들어진 프로젝트 소울사이어티는 이 같은 본연의 취지에 어울리는 넘버 &#039;- Jamin&#039;과 함께 우리에게 돌아올 예정입니다. 1집 [2 Colors]가 그랬듯이 소울사이어티는 정통 소울뿐만 아니라 어반한 스타일의 소울/알앤비 넘버들을 함께 선보여왔고, 이번 싱글 역시 &#039;도시적인&#039; 사운드를 담았습니다.&lt;br&gt;&lt;br&gt;이번 싱글은 에이민 제이(Amin.J)와 소울맨(Soulman)의 무드 있는 보컬을 느낄 수 있는 슬로우잼 버전과 기타리스트 홍준호의 기타플레이 연주 버전, 그리고 어레인져 이준엽의 나른함(lazy)을 느낄 수 있는 라운지 버전으로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최초 수록될 예정이었던 커먼그라운드와 헤리티지가 참여한 버전은 추후 다음 싱글을 통해 계속해서 공개될 거라고 하는데, 소울사이어티가 이번 싱글 [Urban Jamin&#039;]을 통해 다시 한 번 우리 안의 감성적인 소울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lt;br&gt;&lt;br&gt;&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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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음악안에서 엔터테이너가 되자고 말하는 포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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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04T23:50:51+09:00</updated>
    <published>2010-08-04T23:50: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cente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64133968.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70&quot; /&gt;&lt;br&gt;&lt;/center&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과연 우리가 음악을 올바르게 대하고 있는 걸까요?&lt;/p&gt;
&lt;br /&gt;
&lt;p align=&quot;center&quot;&gt;가끔 스스로 던지는 질문 입니다.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우리가 수없이 만나는 음악은 사실 모두가 숨은 이야기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음악은 듣는 이의 몫으로 넘기는 것이 맞지만 무조건 맡기기에는 남들이 모르는 사실이 너무나 많습니다.&lt;/p&gt;
&lt;br /&gt;
&lt;p align=&quot;center&quot;&gt;포튠의 음악도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깊어지는 그들의 음악 세계에 이제 발을 담궈 보세요. &lt;/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p&gt;&lt;font ;=&quot;&quot; color=&quot;#fe1100&quot; face=&quot;돋움&quot; size=&quot;5&quot;&gt;&lt;strong&gt;포튠 인터뷰&lt;/strong&gt;&lt;/font&gt;&lt;/p&gt;
&lt;br /&gt;
&lt;p&gt;&lt;strong&gt;Q: 반갑습니다. 포튠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요. 소개 부탁드려요.&lt;br&gt;&lt;/strong&gt;[Jean]
예,안녕하세요~ 저희는 남성 알앤비 보컬그룹 포튠이라고 합니다. 포튠이란 의미는 저희보컬4명의 개상과 색갈을 하나로 튠했다는 
의미도 있고요, 또 다른 뜻으로는 사전에 보면 행운,운명..이라는 뜻이있는데, 우리5명의 만남과 대중과의 만남을 뜻하기 위해서 
포튠이라는 팀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lt;br&gt;[경돈]저는 포튠에 새로 영입된 보컬 민경돈입니다.포튠은 프로듀서(Ra-J)을 비롯해 4명의 
보컬(Jean,경돈,J.Y,J-Rod)로 구성되어있는 5인조 R&amp;amp;B으로 4명의 색다른 보이스와 음악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가진 프로듀서가 중심이된 그룹입니다.&lt;br&gt;&lt;/p&gt;
&lt;p&gt;[J.Y]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오게 된 4TUNE 의 J.Y입니다. 4TUNE은 흑인음악의 기초아래서 매니아와 대중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음악을 모토로 삼고 있는 보컬 그룹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lt;/p&gt;
&lt;p&gt;&lt;br&gt;&lt;strong&gt;Q: 남성 알앤비 그룹이란 포맷은 반갑지만 그만큼 기대하는 바도 커서 부담이 될 것도 같아요. 포튠이 지향하는 음악은 어떤 것인가요?&lt;br&gt;&lt;/strong&gt;[경돈]일단 저희가 추구하는 기본적인 바탕은 그루브를 느끼실 수 있는 R&amp;amp;B이지만 일렉트로닉이나 힙합 등 여러장르등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lt;br&gt;&lt;/p&gt;
&lt;p&gt;[Jean]예, 아무래도 남자알앤비 보컬그룹이라 하면, 국내에 입지를 굳히고 있는 브라운아이드 소울이나 포맨, 2am등이 
있지요.. 저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흑인음악을 베이스로 하여 우리팀만의 색깔을 추구하고, 좀더 트랜디한 알앤비 음악을 들려드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앨범에 발라드부터 일렉트로닉,댄스, 클럽튠느낌에 그루부한곡들..알앤비란 장르 중심 안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lt;/p&gt;
&lt;p&gt;&lt;br&gt;[Ra-J]부담감이라기 보다, R&amp;amp;B팀이 활동할 언더씬이 너무 부족한 점이 아쉬워요. 홍대 클럽씬은 힙합과 
락이 양분하고 있다고 생각돼요. 물론 대관이나 기획 공연은 가능하겠지만, R&amp;amp;B음악을 꾸준히 들려줄 수 있는 클럽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저희 팀도 작은 공연이나 거리 공연을 통해서 많이 여러분과 소통 하고 싶습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Q. 지난 3월에 첫 번째 앨범 [Fortunately]를 발매하였는데 앨범에 대한 이야기 좀 해주세요.&lt;br&gt;&lt;/strong&gt;[J-
Rod]지난 앨범은 자체 제작 홈레코딩 방식으로 이루어진 아주 뜻깊고 값진 첫 번째 미니앨범이었어요. 전체 앨범를 프로듀싱한&amp;nbsp; 
Ra-J 형님의 곡에, 지금은 군입대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탈퇴 하게 되신 Hong-Ta 형 , 그리고 JEAN 형. 
마지막으로 저 J ROD 이렇게 3명의 음색이 합하여 만들 어진 앨범이고요. ‘100brothers’은 저희 3명의 보컬의 각자의
 색깔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트랙인데, 그때 저희 멤버 4명의 나이를 다 더했더니 100이 되어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lt;strong&gt;Q: 앨범은 담백하면서도 포튠이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은 잘 보여 준 듯해요. 어떠한 점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하였나요?&lt;br&gt;&lt;/strong&gt;[경돈]우선 R&amp;amp;B그룹이니만큼 보컬들이 그 팀의 분위기를 만든다고 생각 합니다. 저희 역시 보칼 각자의 보이스 색깔과 감성을 주는 것에 중점을 줬습니다.&lt;/p&gt;
&lt;p&gt;&lt;br&gt;[J-Rod]저희가 좋아하는 흑인 음악이라는 것이 저희들 음악에 뿌리로 자리잡아 있긴하지만 대중들이 들으시기에 편한음악, 그리고 한국적인 감성이 깃들 수 있게끔 염려 하며 만든 음악인 거 같습니다.&lt;br&gt;&lt;/p&gt;
&lt;p&gt;[Jean]국내에서 활동하는 알앤비 그룹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알앤비 보컬 그룹을 기다리는 분들에게, 우리의 음악을 
들었을 때 ‘반갑다 포튠’ 이라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모든 부분을 알앤비 중심 안에서도 편하게 다가가도록 노력을 하였습니다.&lt;/p&gt;
&lt;p&gt;&lt;br&gt;[Ra-J]R&amp;amp;B라는 장르 자체의 시작도 리듬과 블루스의 만남이었던 것처럼, R&amp;amp;B는 그 안에서도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 가요를 듣다 보면 때로는 R&amp;amp;B로 분류하기 어려운 곡들도 R&amp;amp;B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것도 많이 보게 되고요, 저희는 3곡을 발표하면서 R&amp;amp;B의 다양성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R&amp;amp;B안에서 해보고 싶은 장르가 너무 많고요. 만약 저희를 응원해 주신 분이라면 이런 부분을 좋게 들어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Q.포튠의 음악적 장점은 무엇일까요?&lt;br&gt;&lt;/strong&gt;[경돈]저희 5명 모두 음악을 전공 했고 각자의 색깔이 합쳐져 여러가지 이미지를 보여줄 수있는 것 같아요.&lt;br&gt;&lt;/p&gt;
&lt;p&gt;[J-Rod]기본적으로 흑인 음악이 베이스로 깔려 있다 보니, 이것을 바탕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팔색조처럼 다양한 음악을 해서 질리지 않는 팀이 되고 싶습니다.하하~ ^^&lt;br&gt;&lt;/p&gt;
&lt;p&gt;[Jean]저희 안에서 작사 작곡 프로듀스 등 앨범의 모든 부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lt;/p&gt;
&lt;br /&gt;
&lt;p&gt;&lt;strong&gt;Q.앨범 작업 중에 있었던 에피소드가 궁금해요.&lt;br&gt;&lt;/strong&gt;[J-Rod]저희 작업실이 일반 집이다 
보니 방음이 약해서, 직접 방산시장에 가서 자제 들을 직접 골라 직접 시공까지 했던 일. 그 과정 자체가 무척 뜻 깊고, 덕분에 
본드라는거에도 한번 취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하하하 (이런 노고에도 결국 방음 문제로 옆집 앞집 윗집 분들과 사이가 좋지 않지만 
말이죠. ^^;)&lt;/p&gt;
&lt;br /&gt;
&lt;p&gt;&lt;br&gt;&lt;strong&gt;Q: 리더이신 Ra-J님은 뮤지컬 쪽에서도 활동 하고 계신 것으로 알아요. 다른 멤버 분들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신다지요? &amp;nbsp;&lt;/strong&gt;&lt;/p&gt;
&lt;p&gt;[Ra-J]J-Rod는 이번에 곧 데뷔할 신인 여자 가수의 곡을 프로듀싱 했어요. 처음 발표 하는 곡인 만큼 저희 팀도 기대가 커요. J-Rod는 트렌디한 댄스 곡을 잘 만드는데 이번 곡(D.I.S.S)도 관심가져 주세요. ^^&lt;/p&gt;
&lt;p&gt;&lt;br&gt;저는 올 9월에 오픈할 서울시 대표 뮤지컬 ‘피맛골 연가’에서 조연출 겸 작곡 팀에서 일하고 있어요. 서울시에서 제작
 하여, 서울시를 대표할 뮤지컬을 공모해 대본과 음악이 선정된 작품인데요, 피맛골에서 벌어진 사랑이야기가 전통적인 모습과 
환타지적인 어법이 공존하여 표현 될 작품입니다. 이미 주연 배우인 박은태씨와 조정은씨가 부른 음악이 UCC에서 큰 인기를 
모았어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9월4일부터 열흘 간만 열리고 가격도 싸니까 꼭 보러오세요!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Q: 첫 앨범 이후 멤버의 변화가 있다고 들었어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lt;br&gt;&lt;/strong&gt;[J-Rod]보컬 HONG TA 형께서 나라의 부름을 받아서 입대를 하셨습니다. 진정한 사나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더불어 그 일로 새로운 포튠이 구성 되었답니다.&lt;br&gt;&lt;/p&gt;
&lt;p&gt;[J.Y]이번에 4TUNE에 새로 들어오게 된 멤버인 J.Y입니다. 전 멤버가 군입대 문제로 빠지게 되면서 합류하였는데 무엇보다 저는 군필자라서 들어 올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ㅎㅎ&lt;/p&gt;
&lt;p&gt;&lt;br&gt;[Ra-J]세명의 보컬로 지난 앨범을 준비하면서, 코러스를 넣거나 섹션을 나눌 때 인원의 부족함을 약간 느꼈어요. 이번에 2명을 더 영입해 남성 4인조 보컬과 1프로듀서로 새롭게 라인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234700673.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70&quot; /&gt;
&lt;/div&gt;
&lt;p&gt;&amp;nbsp;&lt;strong&gt;&lt;br&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Q.멤버 분들 모두 음악 바닥에서 오래 활동하신 것으로 알아요. 그만큼 느끼고 경험한 일들이 많을텐데요, 음악을 하거나 듣는 이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무엇일까요?&lt;br&gt;&lt;/strong&gt;[경
돈]우선 음악을 가려 듣는 것보다 폭 넓게 많은 장르를 들어 보고 따라도 해보는 게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와도 꿋꿋하게 끝까지 노력 한다면 많은 성장과 좋은 길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결국 노력과 연습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해요.&lt;/p&gt;
&lt;p&gt;&lt;br&gt;[J-Rod]꼭 즐기면서 해야만 하는 것. 음악! 그런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걸 꼭 대중들이랑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lt;/p&gt;
&lt;p&gt;&lt;br&gt;[Jean]&lt;font color=&quot;#fe1100&quot;&gt;꾸준히 노력 하고, 음악안에서 엔터테이너가 되어야 한다걸 느낍니다. 예를 들어 가수지만 작곡, 연주 등 할 수 있는 부분이 늘어 날수록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고 롱런할 수 있는 것 같아요.&lt;/font&gt;&lt;/p&gt;
&lt;p&gt;&lt;br&gt;[J.Y] 절대로 음악을 쉽게 듣고 쉽게 버리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클릭 한 번에 휴지통으로 삭제가 
되고, 클릭 한 번에 무단으로 다운로드 되는 게 참 슬프네요. 그 한 곡을 위해 땀 흘리고 잠 못자며 만들어낸 사람의 마음도 
헤아린다면 그것 만큼 좋은 게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만큼 음악을 만드는 사람도 더욱 진실된 자세로 음악을 만들어야 하겠고요.
 &lt;/p&gt;
&lt;br /&gt;
&lt;p&gt;[Ra-J]음악을 하는 동지 분들께는 힘든 상황이지만 타협하지말고, 음악을 놓지 말자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lt;u&gt;돈이 되는
 음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감각이지만, 자신만의 가치관과 철학을 가지고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요즘의 가요계는 너무 
획일화 되어 있고, 아티스트들이 많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사실 아티스트가 없어졌다기보다 미디어에서 특정 장르만을 
조명하는 이유가 더 큰게 사실이지만요. 음악을 듣는 분들께는 그저 요즘 유행하는 곡만을 듣지 마시고, 자신이 좋아 하는 장르의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도 애정을 갖고 찾아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lt;/u&gt;&lt;/p&gt;
&lt;br /&gt;
&lt;br /&gt;
&lt;p&gt;&lt;strong&gt;Q.영향을 받은 뮤지션 분들이 많이 계실 테지마느 굳이 한 분을 뽑아서 특히 어떠한 부분에서 영향을 받고 또 좋아하는지 이야기 해주실 수 있을까요? ^^&lt;br&gt;&lt;/strong&gt;[경돈]저는 Musiq라는 뮤지션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 보다는 직접 프로듀싱해서 특이한 톤과 뛰어난 리듬감, 그리고 감출 수 없는 필까지..정말 닮고 싶은 뮤지션 입니다.&lt;br&gt;&lt;/p&gt;
&lt;p&gt;[J-Rod]RYAN Leslie(라이언 레슬리)를 참 좋아합니다. 저는 싱어송라이터가 꿈이기 때문에, 노래도 잘 하시고, 랩도 잘하시고, 일단 음악 자체를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닮고 싶습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Jean]저는 국내 가수로는 비를 뽑고 싶습니다. 그의 음악은 처음에 보여 주는 화려함을 벗어나 이제는 들려 주는 
음악으로써도 손색이 없고, 그의 화려함 뒤에 노력과 힘든 과정을 극복한 절제력과 도전 정신이 있다고 봐요. 같은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본 받고 싶습니다.&lt;/p&gt;
&lt;p&gt;&lt;br&gt;[J.Y] : 아...한명이라... Stevie Wonder나 Eric Benet 는 너무나 당연하니까, Isley 
Brothers 의 Ron Isley 를 말하고 싶네요. 학창 시절에 비오는 날 Ronald Isley의 노래를 듣는데, 특히 
그의 팔세토 보컬을 듣고 너무 좋아해서 정말 매일 매일 그 톤을 따라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lt;/p&gt;

&lt;p&gt;&lt;br&gt;[Ra-J]저는 지금 R&amp;amp;B를 하기로 하기 전에 다양한 장르를 좋아했었어요. 힙합에도 빠졌었고, 일렉트로닉, 
재즈, 탱고, 발라드 다양한 장르를 좋아하다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장르가 R&amp;amp;B였는데, Teddy Riley가 프로듀스한 팀
 Blcakstreet의 Deep이란 곡을 듣고, 너무 큰 감동과 충격을 받고 R&amp;amp;B를 평생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었요. 
개인적으로 R&amp;amp;B는 힙합적이고도 유니크한 리듬과 재즈적인 선율이 결합된 가장 완벽한 장르라는 생각이 드네요.&lt;br&gt;&lt;/p&gt;
&lt;br /&gt;
&lt;p&gt;&lt;strong&gt;Q.장르 불문하고 이 분의 음악을 꼭 들어야 할 만큼 추천할 뮤지션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lt;br&gt;&lt;/strong&gt;[경
돈]스티비 원더 입니다.워낙 유명한 뮤지션이기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만 정말 많은 곡을 히트시키고 많은 앨범을 발매 
했습니다.이 뮤지션의 전 앨범을 들어보십시요. 음악의 깊이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세계 최고의 뮤지션입니다!&lt;br&gt;&lt;/p&gt;
&lt;p&gt;[J-Rod]‘뉴욕물고기’라는 뮤지션을 좋아합니다. 어쿠스틱, 얼반 느낌에 알앤비를 정말 잘 표현하심은 물론이고, 음악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lt;br&gt;&lt;/p&gt;
&lt;p&gt;[Jean]이번에도 국내인데요, 고 유재하씨입니다 유재하의 발라는 그만의 색갈이 있고 그만의 감성이 있습니다.&lt;br&gt;&lt;/p&gt;
&lt;p&gt;[J.Y] 첫 번째는 당연히 Stevie Wonder 를 추천해드립니다. 언제나 희망과 꿈을 노래하는 사람이죠.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Isley Brothers 의 음악도요. 알앤비를 조금만 더 관심 있게 들어 본다면 Isley Brothers의 음악이
 얼마나 많이 다름 음악에 샘플링 되었는지 알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한국에 장사익 선생님을 정말 추천해 드립니다.&lt;br&gt;&lt;/p&gt;
&lt;p&gt;[Ra-J]Ledisi의 &#039;You Are My Friend&#039;란 곡이 있는데 정말 좋아하는 곡이고요, 예술성과 대중성을 다 만족시키는 완벽한 음악인 것 같습니다. 들어보시면 이유를 아실거라 믿어요.&lt;/p&gt;
&lt;br /&gt;

&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98786552.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70&quot; /&gt;&lt;br&gt;&lt;/center&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 앞으로 포튠의 활동 계획과 인삿 말씀 부탁 드려요.&lt;/strong&gt; &lt;br&gt;[경돈]우선 저희 5명이 똘똘
 뭉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이번 여름에 신나게 또 시원하게 들으실 수 있는 음악들로 준비 중이니까 많이 기대해 주시고요. 저희 
포튠 끝까지 여러분께 계속 발전 하고 사랑 받는 팀이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lt;/p&gt;
&lt;p&gt;&lt;br&gt;[J-Rod]오랜만에 찾아뵙기보다, 자주 찾아 뵙는 친근한 그룹이 될 거고요, 여러분이 기대하시는 것 만큼 욕심 내서
 그 이상으로 기대에 부흥할 수 있는 노력 하는 팀이 되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Jean]현재 두 번째 싱글 앨범 준비 중입니다. 이번에는 첫 번째 미니 앨범과는 좀 더 다른 색갈로 여려분을 찾아 가려고 해요. 아마 곧 들어 보시게 될 거에요. ^^ &lt;/p&gt;
&lt;p&gt;&lt;br&gt;[J.Y]앞으로 4TUNE 의 멤버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 드릴 테니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lt;br&gt;&lt;/p&gt;
&lt;p&gt;[Ra-J]여름에 들려드릴 신곡을 2곡 준비중입니다. 7월 안에는 들려드리려고 했는데, 월드컵 때문에 좀 지연이 됐어요. 하지만 곧 8월 4일이면 만나보실 수 있을 거랍니다. ^^&lt;/p&gt;
&lt;p&gt;장르는 일렉트로닉과 미디움템포고요, 여름에 편하게 들으실 수 있는 트랙들이 될 것 같네요. 가을에도 새 싱글 들려드릴 
계획이고, 저희 멤버들 모두 쉬지 않고 계절 마다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계획이니까 계속 관심 가져 주세요. 감사합니다.&lt;/p&gt;
&lt;p&gt;&lt;br&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fe1100&quo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311852480.jpg&quot; width=&quot;445&quot; height=&quot;445&quot; /&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여름 밤을 아름답게 해 줄 포튠의 새 앨범&amp;nbsp; &lt;font color=&quot;#008e37&quot;&gt;&#039;&lt;/font&gt;&lt;font color=&quot;#008e37&quot;&gt;Emerald&#039;&lt;/font&gt; &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p align=&quot;center&quot;&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lt;/font&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나눔고딕;&quot; lang=&quot;EN-US&quot;&gt;&lt;font color=&quot;#fe1100&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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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보니가 알랭드보통과 민효린을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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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5T18:46:33+09:00</updated>
    <published>2010-07-15T17:5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 align=center&gt;&lt;FONT size=2&gt;&lt;B style=&quot;mso-bidi-font-weight: norma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 lang=EN-US&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278796859.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04&quot; /&gt;&lt;BR&gt;&lt;/SPAN&gt;&lt;/B&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 align=center&gt;&lt;BR&gt;&lt;STRONG&gt;-음악팬, 평단의 호평과 입소문 속에 “너를 보내도” 후속곡&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 align=center&gt;&lt;STRONG&gt;-민효린 주연의 옴니버스 영화, 보니의 뮤비로 다시 태어나다&lt;/STRONG&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 align=center&gt;&lt;STRONG&gt;-뉴욕타임즈 특집방송 OST서 대니 정과 듀엣!&lt;/STRONG&gt; &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FONT size=2&gt;음악팬과 누리꾼들&lt;SPAN lang=EN-US&gt;, &lt;/SPAN&gt;그리고 보컬 지망생들의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션이 있어 눈길을 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바로 지난&lt;SPAN lang=EN-US&gt; 3&lt;/SPAN&gt;월 발표한 데뷔&lt;SPAN lang=EN-US&gt; EP [Nu One]&lt;/SPAN&gt;으로 평단과 음악팬으로부터 호평받으며 차세대 디바로 주목받은 알앤비 싱어 보니&lt;SPAN lang=EN-US&gt;(Boni)&lt;/SPAN&gt;가 그 주인공이다&lt;SPAN lang=EN-US&gt;.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 lang=EN-US&gt;&lt;o: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FONT size=2&gt;베테랑 못지 않은 탁월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알앤비 음악을 선보인 보니는 점점 방송이 아이돌 위주로 편중이 심해지고 있는 탓에 공중파 출연 기회를 잡지 못해 아쉬움을 샀다&lt;SPAN lang=EN-US&gt;. &lt;/SPAN&gt;그러나 각종 케이블 음악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lt;SPAN lang=EN-US&gt;, &lt;/SPAN&gt;그리고 라이브 무대 등을 통해 그 실력이 알려지면서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많은 팬을 끌어 모으고 있다&lt;SPAN lang=EN-US&gt;. &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 lang=EN-US&gt;&lt;o: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FONT size=2&gt;무엇보다 보니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팬을 자처한 누리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화제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실제로 국외 팬 포럼을 중심으로 트위터 등 외국의 팬들이 자발적으로 생성한 팬 공간이&lt;SPAN lang=EN-US&gt; 3&lt;/SPAN&gt;개 이상&lt;SPAN lang=EN-US&gt; (twitter.com/boni_forum)&lt;/SPAN&gt;이나 생겼으며&lt;SPAN lang=EN-US&gt;, &lt;/SPAN&gt;국내에서도 그녀의 라이브 영상이 올라온 커뮤니티에는 &lt;SPAN lang=EN-US&gt;‘&lt;/SPAN&gt;이런 노래 실력을 가진 가수가 왜 아직도 공중파 음악방송에 나오지 않는 거냐&lt;SPAN lang=EN-US&gt;?’, ‘&lt;/SPAN&gt;빨리 공중파 방송에서도 보니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등의 댓글이 달리는 등&lt;SPAN lang=EN-US&gt;, &lt;/SPAN&gt;음악팬들이 보니의 방송 출연을 종용하고 있다&lt;SPAN lang=EN-US&gt;. &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 lang=EN-US&gt;&lt;o: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FONT size=2&gt;이러한 좋은 반응에 힘입어 보니는 타이틀곡 &lt;SPAN lang=EN-US&gt;“ResQ Me”&lt;/SPAN&gt;에 이어 애절한 알앤비 발라드 넘버 &lt;SPAN lang=EN-US&gt;“&lt;/SPAN&gt;너를 보내도&lt;SPAN lang=EN-US&gt;”&lt;/SPAN&gt;로 후속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너를 보내도&lt;SPAN lang=EN-US&gt;”&lt;/SPAN&gt;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여인의 애절한 마음이 가슴 뭉클한 멜로디 라인과 드라마틱한 구성의 음악을 통해 표현된 곡으로 앨범 내에서 보니의 탁월한 가창력이 가장 빛을 발한 곡이기도 하다&lt;SPAN lang=EN-US&gt;. &lt;/SPAN&gt;특히&lt;SPAN lang=EN-US&gt;, &lt;/SPAN&gt;이 곡의 뮤직비디오는&lt;SPAN lang=EN-US&gt; [&lt;/SPAN&gt;로맨틱아일랜드&lt;SPAN lang=EN-US&gt;]&lt;/SPAN&gt;의 &lt;?xml:namespace prefix = st1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quot; /&gt;&lt;st1:PersonName w:st=&quot;on&quot;&gt;&lt;?xml:namespace prefix = st2 ns = &quot;urn:schemas:contacts&quot; /&gt;&lt;st2:Sn w:st=&quot;on&quot;&gt;강&lt;/st2:Sn&gt;&lt;st2:GivenName w:st=&quot;on&quot;&gt;철우&lt;/st2:GivenName&gt;&lt;/st1:PersonName&gt; 감독&lt;SPAN lang=EN-US&gt;, [6&lt;/SPAN&gt;년째 연애 중&lt;SPAN lang=EN-US&gt;]&lt;/SPAN&gt;의 &lt;st1:PersonName w:st=&quot;on&quot;&gt;박현진&lt;/st1:PersonName&gt; 감독 등을 포함한 총&lt;SPAN lang=EN-US&gt; 4&lt;/SPAN&gt;명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민효린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던 알랭드보통 원작의 옴니버스 영화&lt;SPAN lang=EN-US&gt; [&lt;/SPAN&gt;로맨틱 무브먼트&lt;SPAN lang=EN-US&gt;, &lt;/SPAN&gt;서울&lt;SPAN lang=EN-US&gt;]&lt;/SPAN&gt;을 곡과 어울리게 정식으로 재편집하여 한 편의 멋진 뮤직드라마로 재탄생 되었다&lt;SPAN lang=EN-US&gt;. &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 lang=EN-US&gt;&lt;o: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FONT size=2&gt;한편&lt;SPAN lang=EN-US&gt;, &lt;/SPAN&gt;보니는 라이브 무대 활동 외에도&lt;SPAN lang=EN-US&gt; MBC&lt;/SPAN&gt;의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인&lt;SPAN lang=EN-US&gt; &lt;FONT color=#fe1100&gt;&#039;&lt;/FONT&gt;&lt;/SPAN&gt;&lt;FONT color=#fe1100&gt;&lt;st1:PersonName w:st=&quot;on&quot;&gt;박경림&lt;/st1:PersonName&gt;의 별이 빛나는 밤에&lt;SPAN lang=EN-US&gt;&#039;&lt;/SPAN&gt;&lt;/FONT&gt;에 고정 게스트로 합류하여 끼를 발산하고 있으며&lt;SPAN lang=EN-US&gt;, KBS &lt;/SPAN&gt;버라이어티 &lt;FONT color=#fe1100&gt;&lt;SPAN lang=EN-US&gt;[&lt;/SPAN&gt;남자의 자격&lt;SPAN lang=EN-US&gt;] &lt;FONT color=#000000&gt;등&lt;/FONT&gt; &lt;/SPAN&gt;&lt;/FONT&gt;곧 공중파 방송에서 그 얼굴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lt;SPAN lang=EN-US&gt;. &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 lang=EN-US&gt;&lt;o:p&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class=MsoNormal&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quot;&gt;&lt;FONT size=2&gt;또한&lt;SPAN lang=EN-US&gt;, &lt;/SPAN&gt;국내 최초로 빌보드 재즈 차트에 올라 화제를 모은 유명한 색소폰 연주자 대니 정과 함께 뉴욕타임즈에서 준비한 특집방송&lt;SPAN lang=EN-US&gt; [Korean War]&lt;/SPAN&gt;의&lt;SPAN lang=EN-US&gt; OST &lt;/SPAN&gt;수록곡을 부르는 등&lt;SPAN lang=EN-US&gt;, &lt;/SPAN&gt;국외시장으로 뻗어나갈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다&lt;SPAN lang=EN-US&gt;. &lt;BR&gt;&lt;o:p&gt;&lt;BR&gt;&lt;object width=&quot;550&quot; height=&quot;38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aEMXzl9_lIY&amp;amp;hl=ko_KR&amp;amp;fs=1&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aEMXzl9_lIY&amp;amp;hl=ko_KR&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385&quot;&gt;&lt;/embed&gt;&lt;/object&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BR&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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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대의 레게 청년들 - 아마도 여러분이 처음 접할 레게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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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5T17:47:50+09:00</updated>
    <published>2010-07-15T17:47: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102321987.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4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소울 스테디 락커스 (Soul Steady Rockers)는 누구??&lt;/FONT&gt;&lt;/STRONG&gt; &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f0000&gt;꼭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lt;BR&gt;&lt;/FONT&gt;준백 (Jun Beck) : Leader, Keyboards, Melodica, Programming, Chorus&lt;BR&gt;차인 (Cha-in) : 1st Guitar, Chorus&lt;BR&gt;컬리컬리(Curly Curly) : Drum, Percussions, Chorus&lt;BR&gt;병구 (Byung-goo) : Lead Vocal, 2nd Guitar, Melodica&lt;/DIV&gt;
&lt;P&gt;&lt;BR&gt;앞서 사진에서 젤 왼쪽에서 인상 쓰고 계신 리더인 준백 (Jun Beck)님을 주축으로, 나머지 오른쪽 끝에 계신 분까지 모두 22살 동갑내기이며 고등학교 동창으로, 2008년에 의기투합하여 밴드를 하나 만들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의 소울풀한 레게밴드 소울 스테디 락커스 입니다.&lt;BR&gt;&lt;BR&gt;레게, 소카(Soca), 아프로 비트 (Afrobeat), 진지하고 깊은 소울 등을 차용한 폭넓은 음악을 하는 이들은 2009년에 낸 첫 번째 앨범 [Open The Gate] EP로 단숨에 평단을 사로잡아 버립니다! 그러면서 대중의 마음에도 깊숙히 침투 하였고요!! &lt;BR&gt;&lt;BR&gt;친해 보이는 뮤지션들로 윈디시티, 국내 최초 덥밴드인 &#039;아이앤아이 장단&#039; 등이 있는데, 익히 모르지 않으신 것처럼 나 좀 색깔 있게 음악 하는 이들과 음악적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영혼을 갈구 하는 듯 음악과 관계된 그 어느 것에도 묶이거나 메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레게 밴드이면서도 좀 처럼 레게 밴드 같지 않은 모양새을 하고 있지요.&lt;/P&gt;
&lt;br /&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자 그럼 이제 소울 스테디 락커스의 음악을 들어 볼까요?!&lt;/FONT&gt;&lt;/STRONG&gt;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308081402.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21&quot; /&gt;&lt;/P&gt;
&lt;P&gt;&lt;BR&gt;상당히 진보한 형태의 음악을 들려 줍니다. 특히, 소카(soca), 아프로 비트의 매력이 잘 드러난 &#039;숨 쉴 수 없는 공기&#039;나 타이틀곡 &#039;봄비 내리면&#039; 등 우리의 음악이 다양한 스타일과 스케일을 가지고 움직였던 옛시절 음악 천재들을 만나는 것만 같습니다. &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숨 쉴 수 없는 공기,&amp;nbsp; 봄비 내리면&lt;/FONT&gt; &lt;/P&gt;
&lt;P&gt;한 곡 한 곡마다 쉴새 없이 이어지는 충격들. 결코 부드럽게 서로 이어지지 않을 듯한 스타일이 절묘하고도 재미있게 녹아 있습니다. 귀를 갖다 대면 델수록 착착 감 귀는 맛은 레게 하면 떠오르는 열정과 비슷한 느낌을 받으실 거에요.&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amp;nbsp;Jive Mood ,&amp;nbsp; The Changing World&lt;/FONT&gt; &lt;/P&gt;
&lt;P&gt;&lt;BR&gt;재미있게도 소울, 훵크, 아프로비트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더욱더 특별해질 수 있는 소울 스테디 락커스의 음악은 분명 음악적으로 고립된 국내 음악계에 진정 단비와 같은 밴드가 될 것입니다. 게다가 이들 모두 88년생이잖아요. 앞으로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잖습니까!&amp;nbsp; ^^&amp;nbsp; &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Hide &amp;amp; High&lt;/FONT&gt; &lt;/P&gt;
&lt;P&gt;&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05338128.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72&quot; /&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2009년 4월 30일 EP 앨범 [Open the gate] 발매&lt;BR&gt;5월 EBS SPACE 공감 - 5월의 헬로루키 선정&lt;BR&gt;문화체육부장관주최 우수인디 뮤지션 선정&lt;BR&gt;홍대 레이블파티 (feat. 정인) 공연 @ 홍대 상상마당&lt;BR&gt;6월 단독공연 @ 홍대 FF&lt;BR&gt;7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 펜타포트 스테이지&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8 월 레인보우 레게 페스타 (with 윈디시티, 킹스턴 루디스카)&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10월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 파티스테이지&lt;BR&gt;11월 레게한마당 (with 윈디시티, 아이앤아이 장단) @Blue Sprit&lt;BR&gt;2010년 2월, 홍대 클럽데이 @ 홍대 DGBD&lt;BR&gt;2010년 4월, 엠펍 @ 영등포 타임스퀘어&lt;BR&gt;2010년 6월, RHBC Sound System vol.1&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with 슈프림팀, 라퍼커션, DJ Soulscape etc)&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BC카드 남아공월드컵 프로모션 공연 (with DJ DOC, 티아라, 안녕바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6.25 6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with 강산에 밴드, 크라잉넛)&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엠펍 @ 영등포 타임스퀘어 &lt;BR&gt;2010년 7월 6일, 2nd EP 발매&lt;/P&gt;
&lt;P&gt;(홈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soulsteady.co.kr/&quot;&gt;www.soulsteady.co.kr&lt;/A&gt;)&lt;/P&gt;&lt;/DIV&gt;
&lt;br /&gt;
&lt;P&gt;소울 스테디 락커스의 2번째 EP [R]은, 사회와 사랑과 소통에 대해, 그리고 자신들이 서 있는 이 시간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하면서도 한편 모든 게 안개 속에 쌓인 듯 뚜렷하지 않은 20대 초반 멤버들의 현재 느낌을 가감 없이 담아낸 앨범입니다. 그들은 고독하며 혼란스럽고, 이상한 사회에 분노도 하고, 사랑에 실패도 하고, 막연한 미래는 두려워 합니다. 그렇게 별다른 멋을 부리지 않고 내뱉은 청춘의 고민은, 조숙한 척 하는 꼬맹이의 느낌조차 굳이 숨기지 않은 채 은근히 옆에 와 서며, 날 것 그대로라 오히려 소통의 가능성에 대해 상상하게 합니다.&lt;BR&gt;&lt;BR&gt;기본적으로 원플레이스-원테이크로 녹음한 작업방식도, 질소를 잔뜩 넣어 포장을 좀 하자면, 그런 가능성에 대한 소소한 실험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000000 size=4&gt;&lt;STRONG&gt;무엇보다 유쾌하고 정말 훌륭합니다!&lt;/STRONG&gt;&lt;/FONT&gt; &lt;/DIV&gt;
&lt;P&gt;&lt;BR&gt;&amp;nbsp;&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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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매일 아침 7시30분 마다 보는 그녀를 위한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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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06T18:16:34+09:00</updated>
    <published>2010-07-06T18:16: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br /&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251415211.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63&quot; /&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8e8e8e&gt;매일 아침 7시 30분이면 어김 없이 마주치는 한 여인이 있습니다.&amp;nbsp; &lt;BR&gt;사람들로 붐비는 그곳에서도 그녀는 언제나 좋은 향기와 밝은 빛을 내 뿜지요. &lt;BR&gt;때로 가슴이 터질 것 같고, 숨도 못 쉬겠고, 손도 꽉 잡고 싶고...... &amp;nbsp; - 지하철 속 Love Story - &lt;/FONT&gt;&lt;/DIV&gt;
&lt;P&gt;&lt;BR&gt;&lt;BR&gt;누군가가 내 주위를 맴도는 것 같은 느낌은 마음을 참 설레이게 하죠? &lt;BR&gt;상대에게 바라거나 또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도 마치 영화 처럼 아름답고 달콤하기만 합니다. &lt;/P&gt;
&lt;P&gt;지난 7월 5일 첫 싱글 곡 &lt;STRONG&gt;&#039;AM 7:30&#039;&lt;/STRONG&gt;을 발표한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이강민&lt;/FONT&gt;&lt;/STRONG&gt;은 이처럼 꿈 속 같은 이야기를 노래에 담았습니다.&lt;BR&gt;물론 실상은 우연히 본 여인에 대한 기다림에 지친 마음을 드러낸 고백송이기도 하지만, 만약 상상한다면 정말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lt;/P&gt;
&lt;P&gt;가수 이강민은 일찍이 홍대 음악 씬에서 펑키 디스코의 신나는 음악으로 잘 알려진 다이스(D.I.C.E)의 메인 보컬로 활동 했었습니다. 성악가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풍부한 성량과 개성이 강한 음색이 특징인 그는 신나는 음악은 물론 부드럽고 호소력을 필요로하는 음악과도 어울려 보컬로서 많은 이에게 두루두루 칭찬을 받아왔고요. &lt;BR&gt;&lt;BR&gt;한편, 이강민은 본래 전공이 시각디자인인데, 브라이언 맥나잇의 ‘Back At One’ 을 듣고 흑인음악에 매료되어 미술공부를 접었다고 합니다. 그가 그 자신에게 음악이 어떠한 존재가 되었을지 상상이 되시겠지요? ^^ &lt;/P&gt;
&lt;P&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391278411.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60&quot; /&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그녀는 모르는 아름다운 기다림의 시작&lt;BR&gt;이강민 (LEE KANG MIN)의 데뷔 싱글 [The 1st : Wait For You]&lt;/STRONG&gt;&lt;/DIV&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첫 싱글의 수록곡인 ‘AM 7:30’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마주치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어 기다림에 지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R&amp;amp;B 곡으로써 이강민 특유의 애틋한 감정이 실린 섬세한 목소리가 듣는 이들의 마음 깊숙히 자리잡은 추억을 되새겨보게끔 한다. 또한, ‘AM 7:30’은 [꾼]엔터테인먼트의 메인 프로듀서 윤병주, 이상규의 작품으로, 잊혀진 어릴 적 사랑과 추억을 따뜻한 느낌으로 전해 줄 거라고 두 프로듀서는 전했다.&lt;/P&gt;
&lt;P&gt;AM 7:30 음악 듣기 -&amp;gt; &lt;A href=&quot;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1354&quot; target=_blank&gt;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1354&lt;/A&gt;&lt;BR&gt;&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231746412.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540&quot; /&gt;&lt;/P&gt;
&lt;P&gt;&lt;BR&gt;이름 : 이강민&lt;BR&gt;성별 : 남&lt;BR&gt;생년월일 : 86.09.08&lt;BR&gt;전공 : 백제예대 실용음악 과 (보컬)(현재 청운대학교 방송음악과 재학中&lt;BR&gt;거주지역 (태어난곳): 서울&lt;BR&gt;활동경력 : 2006~2009 까지 밴드 D.I.C.E 메인보컬로 약 3년간 활동&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홍대씬에서&amp;nbsp; 펑키디스코의 신나는 음악으로&amp;nbsp; 주목 받는 밴드의 전 메인 보컬.&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크고 작은 다양한 무대경험의 노하우로 다져진 개성있는 보이스 칼라의 보컬 스타일.&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어릴적 성악가 이셨던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음악을 시작.&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시각 디자인 공부를 하던 중에 브라이언맥나잇의 back at one 을 듣고&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흑인음악에 매료되어 미술공부를 접고 노래로 전공을 바꾸게 됨.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백제예술대학에서 B.M.K 의 제자.&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P&gt;
&lt;br /&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2007.08.15 &#039;블랙 아이드 피스&#039; 내한공연 오프닝 게스트&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08년도 &quot;와우 북 페스티발&quo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08년도 정동극장&amp;nbsp; &quot;정오의 예술무대 &quot;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08년도 대학로 대명거리 젊음의 축제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08년도 두타 &#039;락생락사&#039; 공연&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08년도 &#039;펜타포트 세계 rock 페스티벌&#039; 다이스 공연&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08년도 &#039;동두천 락 페스티벌&#039; 다이스 공연&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06~2008년도 홍대 클럽데이 다수 공연&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2006~현재 홍대 라이브 공연 다수 공연(사운드 홀릭,타,FF,스팟,롤링홀 등..)&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대학공연 다수 참여&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이 외 동대문,대학로 등 에서 다수 행사 참여경험&lt;/P&gt;
&lt;br /&gt;
&lt;br /&gt;
&lt;br /&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7월 7일은 당신의 음악 전환점이 될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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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01T00:07:54+09:00</updated>
    <published>2010-07-01T00:0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CENTER&gt;&lt;FONT size=6&gt;&lt;STRONG&gt;마일드 비츠 &amp;amp; 차붐 - [Still Ill]&lt;/STRONG&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힙합을 처음 들었을 때의 그 감동을 전해 줄 앨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220092346.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60&quot; /&gt;&lt;BR&gt;&lt;BR&gt;
&lt;P&gt;&lt;STRONG&gt;이미 정도에 올라 비교가 불가한 음악인 들이 있습니다.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힙합 팬들이나 플레이어 들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실력자들!&amp;nbsp;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바로 &lt;FONT color=#fe1100&gt;마일드 비츠&lt;/FONT&gt;와 &lt;FONT color=#fe1100&gt;차붐&lt;/FONT&gt;이 그런 음악인 들입니다!&lt;/FONT&gt;&lt;/STRONG&gt;&lt;/P&gt;&lt;BR&gt;&lt;FONT size=2&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gt;&lt;FONT size=2&gt;힙합 계에서 마일드 비츠는 샘플링 힙합 작법에서 비교할 대상이 없는 독보적인 비트 메이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소위 퀄리티가 다른, 완성도 높은 힙합 음악을 만드는 대표적인 비트 메이커로서 이번에 농익을 대로 익은 그의 퍼팩트한 비트들이 공개가 됩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다양한 힙합 스타일 중에서도 거칠고 무게 있는 스트리트 힙합을 지향 하는 마일드 비츠의 이번 음악은 기존 그만의 스타일에 좀 더 그루브하고 간결한 느낌을 더했다고 합니다.&lt;/FONT&gt;&lt;/P&gt;&lt;/DIV&gt;
&lt;P&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74177172.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302&quot; /&gt;&lt;BR&gt;&lt;BR&gt;&lt;/P&gt;&lt;FONT size=2&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gt;&lt;FONT size=2&gt;대중에게도 많이 소개된 이센스, 도끼 등 랩 실력자들이 몇 있습니다. 그러나 차붐 처럼 랩을 하는 랩퍼는 없지요! 차붐이 다른 랩퍼 보다 낫다는 것이 아니라 차붐이 가진 매력은 아직 그 어떤 이들에게서도 드러나지 않은 특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랩을 하기에 까다로운 비트, 예로 미국의 프로디지 (Prodigy of Mobb Deep)나 캠론 (Camron), 나스(Nas) 같은 이들이 자주 선보이고 소화할 수 있는 다소 느린듯한 비트에 랩을 잘 하는 독보적인 국내 랩퍼 입니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2&gt;ex) Song&#039;s&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2&gt;&lt;FONT color=#fe1100&gt;&amp;nbsp;Nas, Prodigy - Self Conscience ,&amp;nbsp; &lt;/FONT&gt;&lt;FONT color=#fe1100&gt;Prodigy&amp;nbsp; - Mac 10 Handle &lt;BR&gt;&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fe1100&gt;Alchemist - For The Record,&amp;nbsp; &lt;/FONT&gt;&lt;FONT color=#fe1100&gt;The Diplomats - I Really Mean It&amp;nbsp; , &lt;/FONT&gt;&lt;FONT color=#fe1100&gt;Nas - Book Of Rhymes &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차붐은 이번 [Still Ill] 앨범을 통해서 랩의 전체적인 발란스와 스킬, 그리고 스트리트 힙합 본래의 특징을 잘 이해한 메시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lt;BR&gt;&lt;/FONT&gt;&lt;/P&gt;&lt;/DIV&gt;
&lt;P&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size=6&gt;&lt;STRONG&gt;포니테일 - [Myponytail]&lt;BR&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069054795.jpg&quot; width=&quot;355&quot; height=&quot;355&quot; /&gt;&lt;BR&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R&gt;&lt;/P&gt;
&lt;DIV&gt;&lt;FONT size=2&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size=2&gt;
&lt;DIV&gt;&lt;FONT size=2&gt;어쿠스틱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어루만져준 따스한 손바닥, 어쿠스틱 하이브리드 힙합밴드 인디언팜의 프로듀서 &lt;FONT color=#fe1100&gt;김박첼라&lt;/FONT&gt;가 홀연히 기타를 메고 떠났다가 다시 돌아 왔습니다. 바로 김박첼라의 원맨밴드 &#039;&lt;STRONG&gt;포니테일&#039;&lt;/STRONG&gt; 의 &lt;FONT color=#006bd4&gt;&lt;STRONG&gt;[Myponytail]&lt;/STRONG&gt;&lt;/FONT&gt; 앨범을 들고서 말이지요.&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김박첼라는 처음 알려질 당시 부터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 기저엔 작사와 작곡은 물론이고, 노래부터 기타, 베이스, 건반, 드럼의 연주까지 해내는 음악적 자심감 때문이었고요&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size=2&gt;자신의 능력을 고스란히 자신만의 색깔로 보여줄 줄 아는 능력, 이러한 능력이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lt;BR&gt;&lt;BR&gt;&lt;/FONT&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P&gt;&lt;FONT size=2&gt;혼자 북치고 장구 치고 다 한 김박첼라의 원맨 밴드 포니테일이 안디언팜의 아름다운 감성에 재미와 다양함을 더해 오는 7월 7일 하나도 남김 없이 공개 합니다.&lt;/FONT&gt;&lt;/P&gt;&lt;/DIV&gt;&lt;/FONT&gt;&lt;/DIV&gt;&lt;/FONT&gt;&lt;/FONT&gt;&lt;FONT size=2&gt;&lt;/DIV&gt;
&lt;P&gt;&lt;/FONT&gt;&lt;FONT size=2&gt;&lt;BR&gt;&lt;BR&gt;&lt;STRONG&gt;&#039;북치&#039;고 &#039;장구&#039; 치고 &#039;혼자&#039; 다 할래! &lt;FONT color=#fe1100 size=4&gt;김박첼라&lt;/FONT&gt;&amp;nbsp; (^ _^) b&lt;/STRONG&gt;&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161772996.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540&quot; /&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P&gt;&lt;/FONT&gt;&lt;/CENTE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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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일드비츠 &amp; 차붐 [Still Ill] 앨범 티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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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6-30T23:52: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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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img src=&quot;http://blog.inplanet.co.kr/attach/1/1189122451.jpg&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470&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오는 7월 7일 발매되는 기대작 마일드 비츠와 차붐의 프로젝트 앨범 [Still Ill]의 티져 영상을 공개 한다. &lt;BR&gt;&lt;BR&gt;[Still Ill] 앨범은 농익을 대로 익은 마일드 비츠의 비트와 드디어 존재감이 빛을 발할 차붐의 뛰어난 랩 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특히, 스트리트 힙합 본래의 특징을 잘 이해한 음악은 듣는 이로 하여금 거부감 없이 즐기기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국내에서 또 하나의 힙합 표본은 물론, 다시금 힙합 본연의 향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gt;
&lt;P&gt;&lt;BR&gt;마일드 비츠와 차붐은 이번 티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발매 전에 한 곡을 더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object width=&quot;550&quot; height=&quot;38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A3AhX_3Wy44&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d0d0d0&amp;amp;hl=ko_KR&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A3AhX_3Wy44&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d0d0d0&amp;amp;hl=ko_KR&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385&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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