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로 붐비는 그곳에서도 그녀는 언제나 좋은 향기와 밝은 빛을 내 뿜지요.
때로 가슴이 터질 것 같고, 숨도 못 쉬겠고, 손도 꽉 잡고 싶고...... - 지하철 속 Love Story -
누군가가 내 주위를 맴도는 것 같은 느낌은 마음을 참 설레이게 하죠?
상대에게 바라거나 또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도 마치 영화 처럼 아름답고 달콤하기만 합니다.
지난 7월 5일 첫 싱글 곡 'AM 7:30'을 발표한 이강민은 이처럼 꿈 속 같은 이야기를 노래에 담았습니다.
물론 실상은 우연히 본 여인에 대한 기다림에 지친 마음을 드러낸 고백송이기도 하지만, 만약 상상한다면 정말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가수 이강민은 일찍이 홍대 음악 씬에서 펑키 디스코의 신나는 음악으로 잘 알려진 다이스(D.I.C.E)의 메인 보컬로 활동 했었습니다. 성악가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풍부한 성량과 개성이 강한 음색이 특징인 그는 신나는 음악은 물론 부드럽고 호소력을 필요로하는 음악과도 어울려 보컬로서 많은 이에게 두루두루 칭찬을 받아왔고요.
한편, 이강민은 본래 전공이 시각디자인인데, 브라이언 맥나잇의 ‘Back At One’ 을 듣고 흑인음악에 매료되어 미술공부를 접었다고 합니다. 그가 그 자신에게 음악이 어떠한 존재가 되었을지 상상이 되시겠지요? ^^

이강민 (LEE KANG MIN)의 데뷔 싱글 [The 1st : Wait For You]
첫 싱글의 수록곡인 ‘AM 7:30’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마주치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어 기다림에 지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R&B 곡으로써 이강민 특유의 애틋한 감정이 실린 섬세한 목소리가 듣는 이들의 마음 깊숙히 자리잡은 추억을 되새겨보게끔 한다. 또한, ‘AM 7:30’은 [꾼]엔터테인먼트의 메인 프로듀서 윤병주, 이상규의 작품으로, 잊혀진 어릴 적 사랑과 추억을 따뜻한 느낌으로 전해 줄 거라고 두 프로듀서는 전했다.
AM 7:30 음악 듣기 ->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81354

이름 : 이강민
성별 : 남
생년월일 : 86.09.08
전공 : 백제예대 실용음악 과 (보컬)(현재 청운대학교 방송음악과 재학中
거주지역 (태어난곳): 서울
활동경력 : 2006~2009 까지 밴드 D.I.C.E 메인보컬로 약 3년간 활동
홍대씬에서 펑키디스코의 신나는 음악으로 주목 받는 밴드의 전 메인 보컬.
크고 작은 다양한 무대경험의 노하우로 다져진 개성있는 보이스 칼라의 보컬 스타일.
어릴적 성악가 이셨던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음악을 시작.
시각 디자인 공부를 하던 중에 브라이언맥나잇의 back at one 을 듣고
흑인음악에 매료되어 미술공부를 접고 노래로 전공을 바꾸게 됨.
백제예술대학에서 B.M.K 의 제자.
2007.08.15 '블랙 아이드 피스' 내한공연 오프닝 게스트
2008년도 "와우 북 페스티발"
2008년도 정동극장 "정오의 예술무대 "
2008년도 대학로 대명거리 젊음의 축제
2008년도 두타 '락생락사' 공연
2008년도 '펜타포트 세계 rock 페스티벌' 다이스 공연
2008년도 '동두천 락 페스티벌' 다이스 공연
2006~2008년도 홍대 클럽데이 다수 공연
2006~현재 홍대 라이브 공연 다수 공연(사운드 홀릭,타,FF,스팟,롤링홀 등..)
대학공연 다수 참여
이 외 동대문,대학로 등 에서 다수 행사 참여경험
Posted by inplanet













